물회의 추억
여름이니 주변에서 하나 둘 음식때문에 탈이 나는 사람들이 보이는 것 같네요.
옆에서 힘들어하는걸 보니 옛생각이 납니다.
참고로 은행에서 심사할때는 전국을 돌아다녔습니다.
당시에는 힘들었는데 지나고보니 좋은 추억입니다.
부산, 대구, 광주는 매주 두번씩 갔던 듯 하고 지리산에 있는 모텔, 경남 통영에 있는 사량도까지 가서 심사를 했던 날도 있었죠.
(참고로 여기 가려면 오전 7시에 출발해야 함)
사량도 심사건은 엄청 어렵게 승인했었던 선박금융이었는데, 그때 자금 지원받아서 만든 여객선이 아래 기사에 나옵니다.
일은 안하고 사진 찍으러 간 사람들만 보이네. ㅎㅎ
http://www.tynewspap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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