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부실여신이 많을까?
심사 잘하는 신한은행의 Stage 2 여신이 많다는 기사입니다.
이걸 생산적 금융과 연계했는데 꽤나 신박한 접근이네요.
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4/08/2026040804078.html
아시는 분들은 복습차원에서, 모르시는 분들은 이번 기회에 알아두시면 좋을 듯 합니다.
쉽게 말해 스테이지 2 자산은 당장 디폴트는 아니지만 잠재적인 부실 위험에 빠질수도 있는 여신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교과서적인 해석입니다.
물론 스테이지 2 여신이 스테이지 1보다 위험한 건 사실이지만, 대부분 금융기관의 스테이지 2는 재무기준 필터링을 단순히 적용해서 산출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입니다. (기준이 각각 다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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