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III의 마음 도담도란 아 사람이 없네 . 안심이 됩니다 . 아직 괴로울 일이 없겠구나- 모르는 번호로 부재중. 두근근 몇 번 신호를 보내보지만 안 받네요 . 한편으론 안심이 됩니 다. 필요하면 전화하겠지- 사실은 알고 있어요 . 그 아무리 내향인이라도// 어차피 빈 공간은 사람들이 들어찰 것이고, 못 받은 전화가 해결할 숙제라면 아직 그대로 남아있다는 것을 . .. 안으로만 향하려는 마음을 다잡고 내향인 나름의 오지랖을 부려봅니 다. 단지, 문을 여는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