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새해 도담도란 아얏 발이 끼었잖아 말이 잘 안 보이나 봐 ㅋㅋ 안 보이는 게 그럴듯할 만큼 , 오래도록 고생 중인 파랑 흔들 말. 돌아보니 말에 씌워 진 안경;) 캬 넘나 어울리는 것!! 내게도 제 때 딱 맞는 안경 씌워지면 좋겠다 - 좀 바로 보고 싶을 때도, 나를 가리고 싶을 때도. . . 스스로를 직면하고 싶을 때도 . 그리고, 멀리 보고 싶을 때도!! 2023 정신 못 차리고 있었는데 찾아오는 구정! 다시 새해라니, 우와 ~~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