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은 가깝고 공명은 멀다. 도담도란 끄덕끄덕 일리가 있다 공감이 간다. . . 스쳐가는 이야기에도 그 많은 프로그램 속에도 공감 하지만 , 함께 공명 하기는 어렵습니다. 공명은 화음과도 같아서 함께 해야 하니까- 짧은 공감으로는 이뤄낼 수 없죠. 그 간 의 공감이 쌓여 소리가 될 때 함께 공명할 수 있을 겁니다. 우리,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