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보는 사람이 싫을 때 도담도란 아무리 가까운 사이에서 민낯이 드러난다지만 이럴 수는 없다 저 깊은 곳에 가라앉은 밑바닥이 드러나는 것만 같다 그러려고 이렇게 오래 또 많이 공부라는 걸 했을까 싶다 오늘 또 마주하는... 자 화 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