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뒷면 16화 달은 언제나 같은 얼굴만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뒷면이 존재 하듯 살아도 끝내 다 보여 주지 못한 마음이 있습니다. 헤어진 뒤 오래 남는 것은 함께 했던 시간보다 끝내 전하지 못한 말, 숨겨둔 진심, 미쳐보여주지 못한 마음인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