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엄마 놀아줘" 이 말을 들으면 부모는 "그래, 놀아줄게" 그리고 열정을 다해 놀아줍니다.
장난감을 가지고 같이 놀거나 역할놀이하며 많은 시간을 써 가며 최선을 다해 놀고 커피 한잔 마시려는데 엄마에게 다가와 "엄마, 또 놀아줘" 이 말을 듣는 순간 너무 당황스러워 "엄마가 방금 전까지 놀아줬잖아" "도대체 얼마나 더 놀아줘야 해?" 긴 한숨을 쉽니다. 여기서 많은 부모가 실수를 반복합니다. '그럼 더 놀아주면 해결된다.' 하지만 이 방법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아이는 점점 더 엄마를 찾게 됩니다.
그럼 왜 그럴까요?
이유는 너무나 간단합니다. 아이는 "놀이 시간"이 아니라 "엄마의 반응 태도"입니다. 다시 말하면 부모가 아이의 말에 놀아주기 시작하면 아이는 이렇게 느낍니다. "엄마는 부르면 바로 와주는구나" "계속 불러야 엄마 사랑을 느끼게 되는구나" 아이는 놀이가 끝나도 엄마를 또 부르게 됩니다. 놀이가 좋아서가 아니라 관계가 멀어질까 봐 두려워서 확인하는 것입니다. 엄마 부르는 것이 반복이 되면 습관 하나의 행동 패턴이 생깁니다. "엄마를 계속 불러야 한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계속 놀아줘야 하는 것" 이 아니라 "안정감을 느끼게 해 주는 것"입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