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위 있는 늙은이

마음의 산바카라: 시

by하태수 시가 들려주는 이야기

품위 있는 늙은이


몸은 아프지 않게, 말은 상처 나지 않게,

관계는 이기지 말고 사랑으로 묶고,
일상은 서두르지 않고 여유로 펼친다.
마음은 먼저 용서하고,

사랑은 끝까지 쥐지 말고 아량으로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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