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막강산(寂寞江山)

마음의 산바카라: 시

by하태수 시가 들려주는 이야기

적막강산(寂寞江山)


고요한 새벽,
나의 시간은
다시 태어난다.


세상 소리를 끊고
마음을 귀로 세우는 시간,
침묵이
나를 먼저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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