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작은선물
오늘은 참 좋은날이다
황금빛 신기루가 감싸는 대도시 강남의 신논현 아침, 모험가 린아는 평화롭지만 언제나 수많은 퀘스트가
도사리는 아르바이트 전장에 발을 디뎠다.
그녀의 오랜 숙원은 지난 며칠간 왕국 전역을 이 잡듯 뒤져도 흔적조차 찾을 수 없었던 전설의 영약,
‘얼그레이 바닐라 티 라떼’를 손에 넣는 것과,
다가올 시련을 막아줄 마법의 방패 ‘양우산’을 구하는 것이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