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튤립(나)에게 작은 응원 선물 하나!
천천히 가도 괜찮다.
멈추지만 않는다면
길은 결국 이어지고,
작아 보이는 오늘의 한 걸음이
어느새 꿈의 문 앞에 닿아 있을 테니까.~
바람은 흔들어도
뿌리는 자라고,
꽃은
자기 계절이 오면
반드시 핀다.
세상에는 많은 만남이 있지만,
마음이 쉬어갈 수 있는 대화는 많지 않다.
오늘도 웃으며 안부를 묻고,
작은 고민을 나누고,
서로의 하루를 응원할 수 있다는 건
참 따뜻한 일이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튤립의 내일을 응원한다.
햇살처럼 환하게,
꽃처럼 아름답게.
웃음이 많은 사람은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을 줄 알아서 행복에 더 가까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