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내 소중한 사람아 힘든 하루, 달도 별도 내 편이 아니네 [에세이] 미안하다, 내 소중한 사람아 어느 집 담벼락에 핀 꽃만 예쁜 줄 알았더니, 오늘 우리 집 거실에 핀 눈물꽃이 더 마음을 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