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이라는 파도 위에서 우리는 비로서 살아 있음을 배운다. 불안이라는 파도 위에서, 우리는 비로소 살아 있음을 배운다 정답 없는 삶이라는 바다를 유영하는 당신에게 사람들은 저마다의 속도로 삶을 살아냅니다. 태어났기에 살고, 아직 지지 않은 해를 바라보며 또 하루를 버티어 냅니다. 하지만 문득 멈춰 서서 자문하게 되죠. ‘우리는 대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