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속의 연주 연이의 시,풍경드로잉 깊은 숲 속 작은 음악회. 클래식 2중주 선율이 숲 속을 가득 채운다. 눈을 감고 음악과 함께 자신의 몸을 맡긴 채 온전히 이 시간을 누린다. 세상엔 참 예쁘고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것들이 많아서. 내 삶에 빛을 더한다. 여인의 향기의 알파치노의 탱고가 내 앞을 스쳐 지나간다. 보이는 모든 것을 사랑하는 그날까지 나는 너를 바라본다. 사랑해 아주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