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텨낸 사람은 결국 방향을 선택하게 된다
나는 이제 버티는 것에 익숙해졌다.
무너지지 않는 방법도, 나를 붙잡는 방법도 조금은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이제 묻게 된다.
나는 나를 어디로 데려갈 것인가.
살아내는 것과 살아가는 것은 다르다는 걸
이제는 알기 때문이다.
나는 더 이상 흘러가는 대로 두지 않기로 했다.
조금 느려도 좋고, 조금 돌아가도 괜찮다.
나는 내가 가고 싶은 방향으로 나를 데려갈 것이다.
누군가의 속도가 아니라 나의 리듬으로.
나는 이제 버티는 사람이 아니라
선택하는 사람이 되기로 했다.
버티는 시간은 우리를 단단하게 만든다.
하지만 그다음에는 반드시 선택의 시간이 온다.
� “이제 어디로 갈 것인가”
이 질문을 피하지 않는 순간, 우리는 비로소 자기 삶을 살기 시작한다.
계속 떨어지는 이유를 모른 채
다시 도전하고 있다면,
이제는 방향을 바꿔야 합니다.
9번의 탈락 끝에 통과한 구조,
그대로 전달드립니다.
byㅡ쉼표JEONGSEON

나는 나의 방향을 선택하기로 했다.
그렇다면 그 방향은 무엇이어야 할까.
다음 글에서는 내가 선택한 기준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나는 이제 나를 어디로 데려갈지 선택하기로 했다.
그리고 그 방향은 결국 내가 무엇을 믿느냐에 달려 있었다.
#이제나는어디로갈것인가 #쉼표의기록 #온라인카지노시 #감성에세이 #나의방향 #선택의순간 #나를데려간다 #흘러가지않기 #조용한결심 #나의속도로 #다시시작 #쉼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