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 Translation
가끔
사람들이 하는 말을
못 알아들을 때가 있다
-_- I can't hear you
너무 말이 빠르거나
억양이 강하거나
지방의 단어(aka. 사투리)가 반복되면
무슨 말인지 잘 못 알아 들어서
번지수를 헤맨다
뭐라카노~~-ㅁ-)/
...아메리카노-ㅅ-)? 롸?
그중
말이 빠르지도 않고
억양이 강하거나 사투리도 아닌데
"무엇 무엇~할까 봐 "
라는 말은 더 헷갈린다
한다는 말인지
했다는 말인지
하라는 말인지
-_-+아놕
네가 힘들까 봐
응, 나도 힘들기 싫어. 그냥 하지 말자
네가 배고플까 봐
네가 배가 고프면 승질머리 부릴 거잖아
언능 쳐먹어-..-)/
네가 변할까 봐
다들 변하더라고
너도 변할거같아-_-;;
그래서...
그러니까...
그 말 뜻은
사실
"무엇 무엇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거지?
-..a-후비적...아닌가 -..-r '' 틱
번지수.. 또.. 잘못 찿았어?-ㅁ-;;;
누가 이렇게 한글을
어렵게 만든 거야-_-쿨럭
세종대왕!!! 나와랏!!
한 판 붙자-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