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Bunny

Feat. 하늘을 날고 싶은 토끼

byskyjinny






태어날 때부터

건강하지 못했다

-_-쿨럭

어린 시절

공기 좋은 곳에

있어야 한다고 해서

강제

시골 생활을 했다

아악!!! -ㅁ-) 시고르라뉘!!!


외할머니 집은

옛날 티브이(TV)에서 보던

대감마님 기와집이었다

에헴-ㅅ- 게 아무도 없느냐~~

물론

옛날 옛날 집이라

아궁이에 불도 떼고

대청마루랑 시고르 잡종 멍뭉이도 있었다

안녕?! 세바스촨~^ㅡ^)/
ㅇㅅㅇ)?멍멍?저..누렁이..인데욥 멍?


그 시골에

조그마한 여자 아이가 온 동네를

휘젓고 다닌 이야기는..흠흠 다음에-_-쿨럭


Anyway_


외할머니가

사탕 하나를 주면서

여기 와보라고 했을 때

그냥 그냥

대청마루였다

아~귀차나-..a-)후비적
세바스촨이랑 놀랬는데
...
저기요!!ㅇㅅㅇ) 누렁이라니까요!!멍멍


대청마루에

벌러덩 누웠다


신세계였다


처음

하늘을 본 날이었다





그 후로

하늘을 자주 봤었다

아니 지금도 보고 있다


파란 하늘

구름 낀 하늘

비 오는 하늘

바람 부는 하늘

눈 오는 하늘

이런 하늘

저런 하늘

그냥 그냥 하늘

-_-롸?


그래서 Nickname 이 skybunny 였다

-_-응, 그래서 그랬어
지금은 사정이 있어서 skyjinny임ㅎ 쉿!!-0-)!




응^ㅡ^)/
하늘 보는 걸
정말
좋아합니다





이건 비밀인데...












똑같은 하늘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0-)속닥속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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