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 스포일러(Spoiler)
Brunch에 발을 들여놓은 지
2달 정도 되었다
-ㅅ-벌써?
특유의
오만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본 투 더 글빨(Well-crafted writing)로
^ㅡ^)v 따란~
어느덧 브런플들이 많아졌다
감사드립니다(--)(__) 꾸벅
그러다 보니
나에게 온라인카지노는
여러 분야의 다양한 사람들과
마주하게 되는 즐거운 선물(Present) 같다
사실
나의 온라인카지노는 과거(Past)이다
다시 말해,
난 지금 4월에 글을 적고 있다
그러니까 내가 이 글을 적는 것은 4월
브런플들이 내 글을 읽는 것은 5월 -ㅁ-)/
생각날 때
글을 적어두고
2일 간격(격일제)으로 예약을 걸어둔다
토, 일은 연속 글이 되는 날이고(연재 때문에-_-;;)
가끔 삘(Feel) 받으면
번개처럼 연속으로 글이 올라간다
원래 2일, 4일 글이 올라가는데
3일에 추가되는 그런거-ㅅ-)킁
그래도 바쁜 일정이지만
매일 틈틈이 시간 될 때면
브런플들의 이야기를
읽어보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글들이 하나하나 소중함-ㅇ-)/
각양각색의 공간에서
자유롭게 자신의 삶과 생각들을
담아내는 모습들을 볼 수 있는
온라인카지노가
일상이 되었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Future)는 알 수 없지만
하루하루를
오늘과 같은 모습으로
매일을 만들어 가면
나도
그들과
언젠가
같은 곳에서
만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Yesterday is history, tomorrow is a mystery, but today is a gift.
That is why it is called the present.
Kung Fu Panda, Master Oog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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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지 오키 해드립니다^ㅡ^)/
처음에는 그냥 다 눌렀는데
취소하고 가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상처받았슴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