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작가의 말

말에도 예쁨이 있다.

by곱슬머리 태야

- 반짝이는 순간이 서로 다를 뿐이니까요.


- 서로에게 좋은 마음을 선물하자.


- 어떤 문제든 마음으로 다가가면 지혜롭게

따뜻하게 해결할 수 있어요.


- 좋은 기분을 가진 사람이

좋은 마음을 나눌 수 있으니까요.


- ' 네 생각은 어때?~'

' 그렇게 생각한 이유를 말해 줄래?~"


- 좋은 친구는 서로를 더 빛나게 해요

알록달록 빛나는 무지개처럼~


- 어느 날 김종원 작가의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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