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벤 작곡, 헤로제(시) 작사
Ich liebe dich, so wie du mich/ Am Abend und am Morgen,
내가 당신을 사랑하듯, 당신도 나를 사랑하죠. 저녁이 올 때나, 아침이 밝을 때나.
Noch war kein Tag, wo du und ich/ Nicht teilten unsre Sorgen.
당신과 내가 우리의 짐(근심)을 함께 나누지 않은 날은 단 하루도 없었죠.
Auch waren sie für dich und mich/ Geteilt leicht zu ertragen;
그 무거운 짐조차 당신과 나, 우리 둘이 나누었기에 우리는 기꺼이 견뎌낼 수 있었죠.
Du tröstetest im Kummer mich/ Ich weint' in deine Klagen.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