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기록하고 공유하는 태도가
실력을 만든다

“기록은 기억을 이기고, 공유는 실력을 키운다."

by장재덕

기록은 기억을 이기고, 공유는 실력을 키운다.

(Documentation beats memory, and sharing builds skill.)”


1) 기술자는 기록하는 습관에서 차이가 생긴다

기술자의 일상은 수많은 판단, 실험, 오류, 개선의 연속이다.
이 모든 흐름을 머리로만 기억하려 한다면 실수가 반복되고,
축적된 노하우도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게 된다.

하지만 기록하는 기술자는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경험을 자산으로 바꾸는 사람이다.
예를 들어 작은 테스트 결과라도 날짜, 조건, 관찰 내용을 정리해 두면
1개월 뒤, 1년 뒤 유사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빠르게 원인을 좁힐 수 있다.

기록은 자신에게는 복기 자료, 조직에게는 학습 자산이 된다.


2) 공유는 혼자서 할 수 없는 실력의 확장이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장재덕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산학을 잇는 공학자,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

3,084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총 69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09화4-8. 문서를 잘 작성하는 엔지니어가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