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은 기억을 이기고, 공유는 실력을 키운다."
(Documentation beats memory, and sharing builds skill.)”
기술자의 일상은 수많은 판단, 실험, 오류, 개선의 연속이다.
이 모든 흐름을 머리로만 기억하려 한다면 실수가 반복되고,
축적된 노하우도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게 된다.
하지만 기록하는 기술자는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경험을 자산으로 바꾸는 사람이다.
예를 들어 작은 테스트 결과라도 날짜, 조건, 관찰 내용을 정리해 두면
1개월 뒤, 1년 뒤 유사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빠르게 원인을 좁힐 수 있다.
기록은 자신에게는 복기 자료, 조직에게는 학습 자산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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