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눈처럼 내리는 오후 프라하의 가을 ☆ 봄이 우리에게 머문 어느 날☆ 벚꽃이 활짝 피었다 눈처럼 내리는 날 그 길 따라 짧은 봄날이 왔다 갑니다 이제 곧 오월의 장미가 또 다른 계절을 불러오겠지요 봄날은 벚꽃처럼 향기 날리며 살포시 손 흔들며 우리에게 인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