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가족은 고향이요 그리움이다>> 하나로 웃는 모습 속에 가족이 있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늘 함께한 시간들... 그 세월의 무게 속에 이어진 끈들 보여도 보이지 않아도 흐르는 사랑이 있다 가족은 고향이요 긴 그리움이다 세월이 흘러 우리의 모습이 보이지 않을지라도 구름과 바람 속에 봄비처럼 소낙비처럼 사랑으로 여전히 가족으로 흐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