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소쩍새 순천시 울동네 앞산 소쩍 새는 진달래가 필때부터 코스모스가 필때까지 웁니다 해지고 해가 뜨기 적전까지 한 여름밤 가장 큰울음 울다 가을이 오면 점차 줄어듭니다 두견새와 소쩍새를 혼동하거나 동일한 새로 보는데 다른 종 입니다 두견새: 뻐국기과 낮에 운다 소쩍새: 올빼미과 밤에 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