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노년 일기 하루 한컷 짧은 이야기 - 6. 나의 소시지 나무 나의 소시지 나무 산바카라길에 만나는 나의 소시지 나무 안녕? 뽀르뚜까 아저씨라도 만난 듯, 잠시 멈춰 긴 숨을 내쉰다 오늘도 제제는 잘 살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