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노년일기 하루 한컷의 짧은 이야기 - 5 할머니~ 쌀 밥 해주세요. 우리 집 귀염둥이 유노유노. 작년 추석 때의 사진을 모티브로 디지털 드로잉을 해 놓았는데 오늘 파일 정리하다가 발견했다. 쌀 밥 먹기 캠페인으로 딱 어울리는 그림인걸! 혼자 감탄을 하고 있는 나는 유노의 할머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