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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곤한물고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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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완벽한 미완의 날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9:51: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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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미완의 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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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취준생이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zj1/9</link>
      <description>그렇게 약 3개월 간의 회계법인 인턴이 끝나고, 나는 취준생이 되었다. 금융권에서 일하고 싶은 마음에는 변화가 없었지만, 인턴을 끝내고 그 방향성이 조금 구체화되었다. 시장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숫자를 다루는 업무를 해야겠다. 그래서 valuation, M&amp;amp;A, transaction, 투자 쪽으로만 지원을 했었다. 하지만 이 쪽은 금융권 중에서도 굉장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j1%2Fimage%2FoFJmVTc1YrFlxWU_cVxA_RcND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ul 2023 14:14:00 GMT</pubDate>
      <author>노곤한물고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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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계법인 인턴 후기 - 3개월 간의 인턴 일지</title>
      <link>https://brunch.co.kr/@@zj1/8</link>
      <description>한껏 부푼 마음으로 출근길의 지하철에 올라 불편한 신발과 어색한 옷을 입었던 첫 출근 날의 공기를 아직도 기억한다. 첫 인턴이었을 뿐만 아니라, 나에게는 첫 사회생활과도 다름없었기 때문에 긴장되기도 하고 동시에 설레기도 했다. 양복을 입고 바삐 걸어가는 사람들 사이에 있으니, 나도 드디어 사회인으로서 첫 발을 내디딘 느낌이 피부로 와닿았다. 그렇게 여의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j1%2Fimage%2FdHtbxD4PnjvwITYdziultYZcp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Dec 2021 08:51:19 GMT</pubDate>
      <author>노곤한물고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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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ig4 회계법인 인턴 면접 후기 - USCPA 시험 합격 후 국내 Big4 인턴 면접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zj1/7</link>
      <description>올해 2월 중순 쯤 마지막으로 보았던 BEC과목의 점수가 나오고 드디어 시험이 끝났다는 안도감도 잠시 회계법인의 채용공고를 뒤적거리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 나는 아무것도 안하고 쉬는 게 더 고역인 사람이라 부랴부랴 채용공고가 올라와 있는&amp;nbsp;곳에 지원을 했다. 회계법인은 Big4와 그 외 로컬회계법인 이렇게 둘로 크게 나뉜다. 나는 Big4 중 두 곳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j1%2Fimage%2FYzUpMA85H-r1QejFwyNWwXMcf0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un 2021 05:40:01 GMT</pubDate>
      <author>노곤한물고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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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미국 회계사(USCPA)야? ep.2 - 미국 회계사라는 길을 찾게 된 고뇌의 흔적과 내 꿈</title>
      <link>https://brunch.co.kr/@@zj1/5</link>
      <description>누군가에게는 그냥 이력서에 한 줄 더 쓸 수 있는 플러스 알파 정도의 스펙, 미국회계사 시험. episode 1에서 말한 것처럼 나 역시 전문직이라는 단어가 주는 안정감과 높은 연봉 이 두가지 때문에 선택했다. 나는 꿈이 없었다. 나는 국내 4년제 대학교에서 경영을 전공했고 한국 회계사를 준비하는 지인들은 꽤 여럿 있었지만, 미국 회계사를 준비하는 사람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j1%2Fimage%2Flri50OOwMAS52--pLEwP3z7IS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21 07:39:44 GMT</pubDate>
      <author>노곤한물고기</author>
      <guid>https://brunch.co.kr/@@zj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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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왜 미국 회계사(USCPA)야? ep.1 - 미국 회계사라는 길을 선택하게 된 고뇌의 흔적</title>
      <link>https://brunch.co.kr/@@zj1/4</link>
      <description>내가 2018년부터 2019년까지 독일 교환학생으로 있을 때였다. 한 학기 파견이었는데 나는 한 학기 휴학을 더 하고 어쩌다 보니 독일에 6개월 더 눌러앉게 되었다. 집에만 있을 수 없으니 인턴이나 일할 거리를 찾아야 했다. 다행히 독일인 친구가 독일은 인턴십 구하기가 쉽다며, 한국처럼 그렇게 어렵지 않을 거라고 했다.&amp;nbsp;독일 job site에 인턴십으로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j1%2Fimage%2FtPKgs2VI80JRZu-d0bPLWsEdCL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Feb 2021 14:45:09 GMT</pubDate>
      <author>노곤한물고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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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마을 반년살이, 독일 교환학생 라이프 - 독일 남부 작은 도시, 튀빙겐에서 살았던 나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zj1/1</link>
      <description>낭만과 현실 그 언저리, 교환학생 동아리, CC, 미팅 등 &amp;sbquo;대학생&amp;lsquo;하면 떠오르는 것들이 여럿 있지만 그 중에서도 내가 수험생 시절 가장 꿈꾸고 그리던 대학생의 특권은 교환학생이었다. 외국에서 직접 살아보고, 드라마나 영화에서만 보던 그 유럽풍 캠퍼스를 내가 거닐 수 있다니. 당시에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교환학생을 지원을 결심하기에 충분했다. 교환학생을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j1%2Fimage%2Fr7I35r-uClYpfvibFA0j88lGc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Oct 2020 07:00:31 GMT</pubDate>
      <author>노곤한물고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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