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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용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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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박용근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2:56: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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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용근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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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밸류체이닝_행동적 무결성 - 말과 행동의 연결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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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밸류체이닝 행동적 무결성 _ 말과 행동의 연결고리  확률의 바다에서 결정의 닻을 내리다.&amp;nbsp;개인의 주체성(가치사슬)이 오로시 개인의 것이 되길 바라며, 1. 말이 씨가 되지 못하는 허무한 날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다짐과 약속을 쏟아낸다. &amp;quot;내일은 꼭 일찍 일어날 거야&amp;quot;.&amp;quot;다음부터는 절약해야겠어&amp;quot;, &amp;quot;조금만 기다려 주면 성공할게&amp;quot; 하지만 이 말들이 실제로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G%2Fimage%2FpZRYMo3k91vgPaY7aYZ5OCFgdd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8:31:00 GMT</pubDate>
      <author>박용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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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밸류체이닝_예측 코딩 - 뇌의 에너지 절약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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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밸류체이닝 예측 코딩 _ 뇌의 에너지 절약 전략  확률의 바다에서 결정의 닻을 내리다.&amp;nbsp;개인의 주체성(가치사슬)이 오로시 개인의 것이 되길 바라며, 1. 예상치 못한 변화가 주는 인지적 스트레스 낯선 길을 운전할 때와 매일 다니는 출근길을 운전할 때의 피로도는 하늘과 땅 차이다. 새로운 곳에 여행을 다녀오면 피곤이 몰려오면서 침대로 바로 직행하는 이유이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G%2Fimage%2FcTdx_MyI7UKnQ6PVmW_PEJBthb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05:36:14 GMT</pubDate>
      <author>박용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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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밸류체이닝_손실회피와 이케아 효과 - 왜 잘못된 가치를 사슬에서 끊지 못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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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밸류체이닝  손실회피와 이케아 효과 _ 왜 잘못된 가치를 사슬에서 끊지 못하는가  확률의 바다에서 결정의 닻을 내리다. 개인의 주체성(가치사슬)이 오로시 개인의 것이 되길 바라며, 1. '아까워서' 버리지 못하는 삶의 찌꺼기들  투자에 파란불이 들어오고, 깊은 수렁에 빠져도 왜 매도하지 못할까, 매도하는 순간 반등할까 봐? 조금이라도 더 원금을 회수하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G%2Fimage%2FW-GSK6xIqKbIzrIPgI6yT9d_Bd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y 2026 10:23:00 GMT</pubDate>
      <author>박용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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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밸류체이닝_인지적 유창성 - 일관성이 품고 있는 강력한 닻</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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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밸류체이닝  인지적 유창성 _ 일관성이 품고 있는 강력한 닻  확률의 바다에서 결정의 닻을 내리다. 개인의 주체성(가치사슬)이 오로시 개인의 것이 되길 바라며, 1. 뇌의 편안함을 갈구하다.  우리 주변에는 유독 '사실'처럼 느껴지는 정보들이 있다. 논리적으로 완벽해서의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 그저 이해하기 쉽고 반복해서 들어오는 그런 익숙함과 시각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G%2Fimage%2FfV0QX8qf3_H01MTyvO6u9uK8TI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26 10:00:33 GMT</pubDate>
      <author>박용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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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밸류체이닝_라벨링 효과 - 나에게 붙인 이름이, 내가 붙인 이름이 곧 나의 가치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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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밸류체이닝 라벨링 효과 _ 나에게 붙인 이름이, 내가 붙인 이름이 곧 나의 가치이다.  확률의 바다에서 결정의 닻을 내리다.&amp;nbsp;개인의 주체성(가치사슬)이 오로시 개인의 것이 되길 바라며, 1.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야'라는 감옥 우리는 살면서 스스로에게, 혹은 타인에게 수많은 꼬리표를 붙인다. '나는 소심해', '나는 수학을 싫어해', 무심코 내뱉은 이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G%2Fimage%2FTP6Ni3t78iiu7b0nrHAfw3A0y_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May 2026 08:22:08 GMT</pubDate>
      <author>박용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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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밸류체이닝_ 가치의 정점 '태도가치' - 빅터 프랭클과 '태도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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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밸류체이닝  가치의 정점 _ 빅터 프랭클과 '태도 가치'  확률의 바다에서 결정의 닻을 내리다. 개인의 주체성(가치사슬)이 오로시 개인의 것이 되길 바라며, 1. 모든 것을 빼앗긴 자리에서 만난 마지막 자유  우리는 흔히 내가 가진 소유물, 내 지위, 내 능력이 내 가치를 결정한다고 믿는다. 그래서 그것들을 잃어버릴까 봐 전전긍긍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G%2Fimage%2FSbtgVs8q4zLp7LwxpMiAw5pntl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6 09:03:03 GMT</pubDate>
      <author>박용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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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밸류체이닝_행동의 임계점 - 왜 확정된 가치에도 나는 움직이지 않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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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밸류체이닝  행동의 임계점 _ 왜 확정된 가치에도 나는 움직이지 않는가  확률의 바다에서 결정의 닻을 내리다. 개인의 주체성(가치사슬)이 오로시 개인의 것이 되길 바라며, 1. 머리로는 알겠는데, 몸이 움직이지 않는 밤  '내일부터는 꼭 운동해야지', '이 공부는 정말 중요해', '오늘까지만 놀고 내일부터는 열심히 살자',  우리는 수많은 결심을 한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G%2Fimage%2Flsh2OocCLt1VUo4s-VebSlmmz7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May 2026 22:00:17 GMT</pubDate>
      <author>박용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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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밸류체이닝_의미 추출의 과학  - 뇌는 어떻게 가치를 매기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xQG/156</link>
      <description>밸류체이닝 의미 추출의 과학 _ 뇌는 어떻게 가치를 매기는가.  확률의 바다에서 결정의 닻을 내리다.&amp;nbsp;개인의 주체성(가치사슬)이 오로시 개인의 것이 되길 바라며, 1. 무질서한 데이터의 소음 속에서 우리는 정보의 폭포 아래에 서 있다. 매 순간 수천 개의 데이터가 우리 뇌의 감각 기관을 자극한다. 날씨, 뉴스, 타인의 시선, 어제의 후회... 이 모든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G%2Fimage%2FL0KBjnkewznrZycLN7-WqcXOXO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6 07:47:40 GMT</pubDate>
      <author>박용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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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밸류 체이닝_앵커링 효과 - 첫 번째 마디가 전체의 길을 결정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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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밸류 체이닝  앵커링 효과 _ 첫 번째 마디가 전체의 길을 결정한다.  확률의 바다에서 결정의 닻을 내리다. 개인의 주체성(가치사슬)이 오로시 개인의 것이 되길 바라며,  1. 첫인상이라는 경력한 사슬의  속박  우리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거나 낯선 정보를 접할 때, 그 짧은 찰나의 순간에 모든 것을 결정할 때가 있다. 처음 제시된 숫자, 처음 들은 평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G%2Fimage%2FP6aZiipCNAF5hQJJnW7FPITvng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y 2026 07:46:27 GMT</pubDate>
      <author>박용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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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밸류 체이닝: 가시화의 힘 - 미지의 무언가에 이름을 붙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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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밸류 체이닝 가시화의 힘 _ 미지의 무언가에 이름을 붙이다.  확률의 바다에서 결정의 닻을 내리다.&amp;nbsp;개인의 주체성(가치사슬)이 오로시 개인의 것이 되길 바라며, 1. 이름 없는 가치는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좋은 의도와 아이디어를 떠올린다. 하지만 그중 얼마나 많은 것들이 실제 가치로 실현될까? 대부분의 훌륭한 생각들은 머릿속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G%2Fimage%2FsNNznU4xjgSP8EzjwPRC49Kqqu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08:20:28 GMT</pubDate>
      <author>박용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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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사슬, 시스템의 은폐 - 왜 우리는 가치사슬을 보지 못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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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밸류 체이닝 가치사슬, 시스템의 은폐 _ 왜 우리는 가치사슬을 보지 못하는가?  확률의 바다에서 결정의 닻을 내리다.&amp;nbsp;개인의 주체성이 오로시 개인의 것이 되길 바라며,  1. 당연함이라는 이름의 인지적 맹점 우리는 공기의 존재를 평소에는 느끼지 못한다. 하지만 숨이 막히는 순간, 공기는 세상 그 무엇보다 절실한 가치를 가지게 된다. 우리 삶을 지탱하는 수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G%2Fimage%2FUbOkndl1ChbrK3t6GhL8v3NSq3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23:00:38 GMT</pubDate>
      <author>박용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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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적 주의력 - 보이지 않는 고릴라와 사슬의 누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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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구글이 밸류 체이닝 선택적 주의력 _ 보이지 않는 고릴라와 사슬의 누락  확률의 바다에서 결정의 닻을 내리다.&amp;nbsp;개인의 주체성이 오로시 개인의 것이 되길 바라며,  1. 눈 앞의 진실을 놓치는 '집중'의 역설 우리는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 '나는 객관적이다'라고 믿고 싶겠지만, 우리 뇌는 수많은 정보를 무의식적으로 필터링한다. 중요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G%2Fimage%2F_QR2e_LZ_-ZjX_fUBYu6PSj75o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1:40:12 GMT</pubDate>
      <author>박용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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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늘 피곤한 진짜이유 - 정신적 가중치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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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밸류체이닝 확률의 바다에서 결정의 닻을 내리다.   1편 : 당신이 늘 피곤한 진짜 이유 : 정신적 가중치의 비밀    1. 아무것도 하지 않는데 왜 이토록 지치는가 월요병이라는 보이지 않는 병이 있다. 사실 병이라고 표현할 만큼 출근하기 싫은 마음을 나타낸 표현이다. 주말 내내 침대에 누워 휴식을 취했는데도 월요일 아침이면 천근만근의 경험, 많은 사람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G%2Fimage%2FgfsdMoyhb9IuZ5GiEDqGd3HO3o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3:00:39 GMT</pubDate>
      <author>박용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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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화 : 기본  - 안녕하세요 저는 스타트업 멘토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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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제 글을 읽어 주시는 독자님  간단히 인사를 나누면 현재 10여 년을 스타트업 멘토로 활동 중인 사람입니다.   스타트업 멘토역할로 정부지원사업기반의 기관들을 다니면서 만났던 수많은 스타트업 대표님들과 멘토링이라는 역할하며  1. 개념을 다시 생각하고 생각을 다시 생각하기 2. 알고 있던 것을 다시 재정의 해 보기  를 통해서 무엇이 문제이고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G%2Fimage%2Fwv5stjtXgzHVwc-pO4EYioTLUB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08:19:21 GMT</pubDate>
      <author>박용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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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one flow point 3 - 발현되지 않은 천재성</title>
      <link>https://brunch.co.kr/@@xQG/144</link>
      <description>긴 말이 필요 없는  [one flow point]  우리는 모두 천재다.  실제로 모두 천재가 맞다.   천재성을 결정하는 것이 바로  [사랑]이기 때문이다.  내가 남들보다 더 뛰어나야 하는 것 보다, 내 역량을 천재적으로 끌어 올리는 방법이 내 일을 애정하고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은 누구에게나 동등하게  [시련]을 줌으로서  그 소중함을 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G%2Fimage%2FuyeU7kBJ9kU5CpR-FX0BwDxrb4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10:20:50 GMT</pubDate>
      <author>박용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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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one flow point 2 - 판단의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xQG/143</link>
      <description>긴 말이 필요 없는  오늘의 One flow point 2   [판단의 기준]  흔히 말하길 그 사람이 쓰는 언어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의  그 [알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은   사실 그 대상을 바라보는​ 자신의 가치관[판단의 기준.]일 것이다.  가치 판단의 기준은   말보다는  행동이 우선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G%2Fimage%2Fg6fkYIaFCVQMCHsXh3XEaPzgXZ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25 01:58:12 GMT</pubDate>
      <author>박용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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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One flow point 1 - 설득력 있는 말의 기술보다 더 설득력 있는 것은 바로...</title>
      <link>https://brunch.co.kr/@@xQG/142</link>
      <description>긴 말이 필요 없는 [One flow point]   설득력 있는 말의 기술보다  더 설득력 있는 것은  바로  ​[ 존중이다.] ​ 팔려고 하는 것보다 ​ 상대가 존중받는다고 느끼게 하는&amp;nbsp;것이  신뢰를 기반으로 한 관계이며 ​ 신뢰 비즈니스의 가장 핵심인  One flow point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G%2Fimage%2F_cSrahkmYMC_A3rStcAMQJDYt3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25 08:52:49 GMT</pubDate>
      <author>박용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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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부 가치관의 힘 - 1장. 사람은 말속에서 무엇이 중요한지를 찾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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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떤 말은 사람을 움직이고, 어떤 말은 그렇지 않을까?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아무리 세련된 표현을 써도,말이 허공에 맴돌 때가 있다. 그럴 때 문득 생각해 본다.  &amp;ldquo;내가 말을 잘 못했나?&amp;rdquo;&amp;nbsp;&amp;ldquo;어떻게 해야 내 말을 상대가 들을까&amp;rdquo; 그런데, 한편으로는 정말 말의 문제인가? 이런 질문은 쉽게 지워지지 않고 오래도록 고민의 주제였다.그리고 이제야 조금은 말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G%2Fimage%2Fwxbaiko-Fb1JV3wRqL0RleTdJQ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25 22:00:04 GMT</pubDate>
      <author>박용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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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로 세상의 비밀 풀기 - 이진법적 가치사고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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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개인적으로&amp;nbsp;0과 1을 좋아한다. 하루 종일 0과 1을 가지고 놀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오늘은 0과 1로 무엇을 하고 놀았냐면  원자와 별이 같은 방식으로 운동한다고 가정하고 0과 1로 풀어보면 &amp;quot;같은 방식의 운동&amp;quot;이라는 실마리를 잡을 수 있을 것 같아&amp;nbsp;풀어보기로 했다.  내가 세운 핵심은 딱 두 가지다. 1. 하나의 구체를 회전시킨다.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G%2Fimage%2FDI_9yycHUK1q_3t-xk-EO4d2WS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Mar 2025 09:00:07 GMT</pubDate>
      <author>박용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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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마음을 움직이는 말의 진심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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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왜 지금, &amp;lsquo;말의 진심&amp;rsquo;인가?  ⸻  &amp;ldquo;말이 많아진 세상&amp;rdquo;  기술이 발달 하면서 누구와도 쉽게  말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다.  그런데 기회는 많아 졌지만 이상하게, 신뢰 할 수 있는 말을 찾기란 쉽지 않다.  말이 넘쳐나는 시대다. SNS, 뉴스, 카톡까지. 하루에도 수천 개의 말이 쏟아지는데 말이다.  그런데 서로가 서로를 위해  진심을 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QG%2Fimage%2FF4dv1MhRm4-cSlD4cbCXvJ9O__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25 22:00:07 GMT</pubDate>
      <author>박용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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