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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트립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wlQ</link>
    <description>지금 떠나기 좋은 여행지와 숙소를 소개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0 Oct 2026 23:04: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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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떠나기 좋은 여행지와 숙소를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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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호바트 페퍼민트 베이, 배로 가서 먹는 점심 - 호바트에서 배로 이동해 호텔에서 식사하는 페퍼민트 베이 런치 코스</title>
      <link>https://brunch.co.kr/@@wlQ/6469</link>
      <description>호바트의 페퍼민트 베이 런치 크루즈는 배로 이동해 페퍼민트 베이 호텔에 내려 점심을 먹고 돌아오는 일정이다. 선상에서 계속 식사하는 유람선과는 구성이 다르다. 여행 중에도 점심은 다음 일정 사이에서 급하게 해결할 때가 많다. 식당을 찾는 시간은 아깝고, 그렇다고 아무 데나 들어가기는 싫어서 지도를 들여다본다. 이 코스를 고르는 날에는 이동과 한 끼를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Q%2Fimage%2FrB6BUF0IKMZX9vs6nT_ucbjr2a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07:00:02 GMT</pubDate>
      <author>마이트립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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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천 에덴 파라다이스호텔, 정원 곁에서 하룻밤 - 정원과 티하우스, 이천 에덴 파라다이스호텔에서 보내는 하룻밤</title>
      <link>https://brunch.co.kr/@@wlQ/6452</link>
      <description>이천 에덴 파라다이스호텔에서는 정원을 보고 돌아가는 일과 그 곁에서 자는 일의 차이가 궁금해진다. 가든 테라스는 해당 객실 유형의 조건이고, 티하우스와 조식은 별도로 운영 시간을 확인해야 한다. 정원을 한 번 둘러본 뒤 마음에 든 길을 다음 날 다시 걸을 수 있다는 점부터 살펴보겠다.  정원 안내에는 키친&amp;middot;셰프 가든과 블루베리를 기르는 스위트 가든, 작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Q%2Fimage%2FK-T_YfMLBrVjdqjJSkMkT6iu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02:00:02 GMT</pubDate>
      <author>마이트립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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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바트 딥 투 디쉬, 바다에서 식탁까지 - 채취와 선상 조리를 보는 딥 투 디쉬, 호바트에서 출발하는 해산물 체험</title>
      <link>https://brunch.co.kr/@@wlQ/6468</link>
      <description>호바트의 딥 투 디쉬는 약 네 시간 반 동안 배를 타고 이동하며 해산물 채취와 선상 조리 과정을 보는 체험이다. 식사도 배에서 한다. 해산물 식당을 고를 때 메뉴 사진부터 보는 편이라면 조금 다른 점심도 살펴볼 만하다. 다이버가 물속에서 재료를 채취하고, 선상에서 그것을 다루고 조리하는 모습을 본다. 식사를 기다리는 동안 볼 것이 많은 점심이다.  딥 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Q%2Fimage%2F8OEqhh4CJ-ABEGnUmVLqXqir6Y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07:00:01 GMT</pubDate>
      <author>마이트립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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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귀포 WE 호텔 제주, 숲과 수영장 사이의 하루 - 서귀포 중산간의 숲과 수영장, WE 호텔 제주에서 쉬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wlQ/6451</link>
      <description>서귀포 중산간의 WE 호텔 제주는 바다보다 숲을 가까이 둔 숙소다. 객실의 침실&amp;middot;거실 구성을 구분하고, 실내외 수영장과 참여할 프로그램의 현재 운영 조건을 함께 살피게 된다. 전날 저장해 둔 카페와 해변 사이에서 아침부터 서두르는 일을 하루쯤 건너뛰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주의 호텔을 고를 때 창밖에 바다가 있어야 한다는 조건을 넣으면 후보가 빠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Q%2Fimage%2FzzcExCa2oi-wyb8_r_Loj_GMa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02:00:02 GMT</pubDate>
      <author>마이트립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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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언즈 피츠로이 아일랜드, 체험 옵션 고르기 - 케언즈 출발 왕복 페리와 선택 체험, 피츠로이 섬에서 각자의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wlQ/6615</link>
      <description>케언즈 출발 피츠로이 아일랜드 상품은 왕복 페리를 바탕으로 스노클링 장비와 투명 바닥 보트, 점심을 옵션에 따라 고르는 방식이다. 이름에 적힌 체험이 모두 기본 요금에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 같이 바다에 가도 물에 들어가고 싶은 시간은 조금씩 다르다. 한 사람은 수영복부터 챙기고, 다른 사람은 그늘에 앉아 있을 자리를 먼저 찾는다. 섬의 색보다 각자 보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Q%2Fimage%2Fz5iOsPC7WBJutj-Mn0lijztnjN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7:00:01 GMT</pubDate>
      <author>마이트립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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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키나와 하얏트 리젠시 세라가키, 구역 고르기 - 세라가키 아일랜드와 비치 하우스, 오키나와 리조트의 동선 고르기</title>
      <link>https://brunch.co.kr/@@wlQ/6450</link>
      <description>오키나와 온나손의 하얏트 리젠시 세라가키 아일랜드는 아일랜드와 비치 하우스 구역을 나누어 소개한다. 본섬과 작은 섬이 짧은 다리로 이어져 있어 어느 건물에 묵는지에 따라 방 밖으로 나서는 방향도 달라진다. 바다가 보이는 창을 고르기 전에 지도를 먼저 보게 되는 숙소다.  리조트는 아일랜드와 비치 하우스 구역을 나누어 소개한다. 같은 호텔을 예약해도 어느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Q%2Fimage%2Flsi25R2R0yq74XwjaVqaOdrEd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2:00:03 GMT</pubDate>
      <author>마이트립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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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트라한 고든강 크루즈, 배에서 내려 걷다 - 고든강과 사라 아일랜드, 태즈매니아 스트라한에서 떠나는 크루즈</title>
      <link>https://brunch.co.kr/@@wlQ/6440</link>
      <description>태즈매니아 스트라한에서 출발하는 고든강 크루즈는 점심을 포함한 약 여섯 시간의 일정이다. 사라 아일랜드에서 가이드와 역사를 듣고, 강가의 숲에서는 보드워크를 걷는다. 배를 여섯 시간 탄다고 하면 먼저 자리를 고르게 된다. 창밖이 잘 보일지, 오래 앉아 있어도 괜찮을지. 그런데 이 일정을 읽다 보면 배에서 내리는 시간이 두 번 눈에 들어온다.  항구를 떠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Q%2Fimage%2FVOEruqTTKqRoVZGD_p6e2woKu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07:00:02 GMT</pubDate>
      <author>마이트립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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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쿠오카 코민카 네리, 방과 저녁을 고르다 - 미야와카 료칸의 객실과 식사 플랜, 후쿠오카 근교에서 머무는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wlQ/6442</link>
      <description>후쿠오카현 미야와카의 코민카 네리는 거실&amp;middot;침실&amp;middot;욕실을 둔 2인 객실을 안내한다. 방 사진을 고르는 동안 저녁 식사도 함께 살펴야 한다. 료쇼 코하쿠와 랩 코하쿠 가운데 어느 식당의 식사가 예약 플랜에 들어가는지가 그날 오후 일정을 바꾼다.  료칸을 고르다 보면 저녁 메뉴까지 함께 고르게 된다. 어디에서 잘지만 정하면 될 줄 알았는데, 무엇을 먹고 몇 시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Q%2Fimage%2F8T4KcbQ8wB90mXGEQ3B2aFn727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02:00:05 GMT</pubDate>
      <author>마이트립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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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 벨 타워, 정오의 안작 종을 기다리다 - 퍼스 벨 타워의 정오 타종과 기념 메달, 안작 종 투어를 준비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wlQ/6443</link>
      <description>퍼스 벨 타워의 안작 종 투어는 오전 11시 30분에 시작해 정오 타종을 보는 가이드 프로그램이다. 기념 메달도 포함되지만 무료 입장자에게는 별도로 안내된다. 여행 기념품에 글자를 새길 수 있다고 하면 의외로 한참 고르게 된다. 도시 이름이면 충분할지, 날짜를 넣을지, 아주 짧은 말을 남길지. 물건을 고를 때보다 글자 몇 개를 정할 때 여행을 더 오래 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Q%2Fimage%2Fa8mVjff4lpu-ZEkzO44UVbYwN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07:00:02 GMT</pubDate>
      <author>마이트립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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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릉 하슬라 아트월드, 객실 동부터 고르는 밤 - 바다 전망과 서로 다른 객실 동, 강릉 뮤지엄호텔에서 고를 것</title>
      <link>https://brunch.co.kr/@@wlQ/6444</link>
      <description>강릉 하슬라 아트월드 뮤지엄호텔에서는 객실 동부터 구분하게 된다. 아비지동과 솔거동은 조망과 욕조, 내부 구성이 다르다. 호텔 객실 사진에서 침대는 대개 크기를 확인하고 지나가는 대상이지만, 여기서는 벽과 가구, 욕조의 모양까지 조금 오래 살펴보게 된다.  미술관에서는 보통 작품을 보고 다음 방으로 이동한다. 마음에 든 형태 앞에 오래 있어도 관람이 끝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Q%2Fimage%2FNmfnfe6HkJlSn63w8ziz8_2r-2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02:00:03 GMT</pubDate>
      <author>마이트립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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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 노스탤지어 박스, 옛 게임기를 만나다 - 노스탤지어 박스의 게임기 전시와 체험, 퍼스에서 보내는 실내 일정</title>
      <link>https://brunch.co.kr/@@wlQ/6438</link>
      <description>퍼스의 노스탤지어 박스 입장 상품은 비디오게임 역사를 읽는 전시 관람과 옛 게임을 직접 해 보는 시간을 함께 포함한다. 박물관에서는 대개 물건에 손을 대지 않는다. 그런데 이곳의 게임기 전시 앞에서는 버튼을 눌러 보고 싶어진다. 전원을 끈 본체만 보면 반가운 물건이지만, 화면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기억하는 대상이 조금 달라진다.  퍼스의 노스탤지어 박스는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Q%2Fimage%2F0RvdQ7uYnSFdlQMxvSAPPh-8Lw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07:00:01 GMT</pubDate>
      <author>마이트립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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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야코지마 더 리스케이프, 풀빌라를 고르기 전에 - 미야코지마 동쪽 해안의 풀빌라와 공용 공간, 차를 쉬게 하는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wlQ/6439</link>
      <description>미야코지마 동쪽 해안의 더 리스케이프를 고른다면 차를 타지 않는 오후를 먼저 남겨 두겠다. 빌라와 코티지의 풀&amp;middot;거실 구조를 구분하고, 공용 풀 테라스의 운영 기간도 함께 살필 숙소다. 섬에서 다리를 하나 더 건너다 정작 바다 앞 숙소에는 해가 진 뒤 돌아가는 일을 줄이고 싶다.  이 리조트가 있는 곳은 미야코지마의 동쪽 해안이다. 바다 앞이라는 말과 함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Q%2Fimage%2FZOugdsy7QXLxW8XpdmuOyIjuu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02:00:03 GMT</pubDate>
      <author>마이트립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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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퀸즐랜드 허버튼 역사마을, 옛 약국과 가게를 걷다 - 허버튼 역사마을 입장권과 옛 생활 전시, 퀸즐랜드에서 직접 둘러보는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wlQ/6435</link>
      <description>퀸즐랜드의 허버튼 역사마을은 옛 학교와 은행, 약국 등 예순 채 넘는 건물을 스스로 둘러보는 야외 박물관이다. 입장권에 이동편은 포함되지 않아 찾아가는 길은 따로 준비해야 한다. 역사박물관에 가면 연도보다 가게 이름에 먼저 눈이 간다. 약국, 식료품점, 옷가게. 오래전의 생활이 지금과 얼마나 달랐는지는 이런 이름 앞에서 조금 구체적으로 보인다.  퀸즐랜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Q%2Fimage%2FheN4KUnabCbdYljZbLIFWiyJX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07:00:01 GMT</pubDate>
      <author>마이트립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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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콕 트리하우스, 방끄라차오에 들어가는 마지막 길 - 방끄라차오 숙소의 접근 방법과 계단 구조, 머물기 전에 확인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wlQ/6434</link>
      <description>방끄라차오의 방콕 트리하우스는 숙소까지 차량이 직접 들어갈 수 없는 곳이다. 호텔 앞에서 차를 내리고 가방을 끌어 로비로 들어가는 익숙한 순서와 다르다. 방의 사진보다 먼저 마지막 접근 방법과 늦은 도착, 객실의 계단 구조를 살펴야 한다.   방콕 트리하우스는 방끄라차오에 자리한다. 방콕의 높은 건물과 큰 상점을 생각하며 여행을 준비했다면 분위기가 꽤 다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Q%2Fimage%2FhNJN1dsehxajcy_A2-8uu3nZD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02:00:01 GMT</pubDate>
      <author>마이트립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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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바트에서 펍을 고르는 다른 방법 - 맥주 목록보다 오래된 건물 이야기를 먼저 듣는 저녁 산책.</title>
      <link>https://brunch.co.kr/@@wlQ/6433</link>
      <description>펍을 찾을 때는 대개 메뉴부터 본다. 어떤 맥주가 있는지, 저녁 식사도 할 수 있는지, 숙소에서 얼마나 먼지. 호바트의 올드 펍 워킹 투어는 그 질문들 앞에 건물 이야기를 놓는다. 술집에 들르면서도 잔보다 먼저 오래된 호바트의 이야기를 듣는 일정이다.  도보 시간은 약 한 시간 반이다. 가이드와 함께 오래된 펍과 선술집을 돌아보며 밀수업자와 죄수, 지역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Q%2Fimage%2F7ap7YKrUDrhROMntmmqnxedqkB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07:00:01 GMT</pubDate>
      <author>마이트립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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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콕에서 점심 뒤에 호텔로 돌아간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wlQ/6432</link>
      <description>방콕 여행을 준비할 때 저장해 두는 것은 대개 식당과 카페다. 아침에 나가 저녁까지 걷고 먹을 계획은 금방 채워진다. 수영장이 예뻐서 고른 호텔도 실제로 물에 들어갈 시간은 남지 않을 수 있다. 빌라 데바 방콕을 예약한다면 점심 뒤 호텔로 돌아오는 날부터 하나 정해 두는 편이 낫겠다.  이곳에서 자주 보게 되는 객실 이름은 풀 액세스다. 수영장이 보이는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Q%2Fimage%2FaMJRmTxB-Vet8518i7DAi7tgG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02:00:04 GMT</pubDate>
      <author>마이트립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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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넘랜드로 가는 아침에는 버스를 한 번 갈아탄다 - 다윈에서 인잘락 힐의 암벽화와 아트 센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wlQ/6431</link>
      <description>다윈 출발 일일투어의 일정표를 읽다가 자비루에서 버스를 갈아탄다는 대목을 다시 봤다. 같은 차를 타고 끝까지 가는 길이 아니었다. 도로를 달려 자비루에 도착한 뒤 오프로드 차량으로 옮겨 타고, 강을 건너 비포장도로로 들어간다. 지도에서 그어 놓은 한 줄 안에도 길의 종류가 여럿이다.  목적지는 아넘랜드의 인잘락 힐이다. 출입 허가가 필요한 지역으로 들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Q%2Fimage%2Fd9xMet_wuXVXjgiRvpitYkvG0S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07:00:03 GMT</pubDate>
      <author>마이트립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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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이안의 저녁, 오늘은 강변에 남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wlQ/6430</link>
      <description>호이안에서 저녁을 정하면 자연스럽게 올드타운으로 시선이 간다. 홍등이 켜진 골목도 보고 밥도 먹어야 하니 동선이 간단해진다. 며칠 머문다면 매일 그렇게 나가지 않아도 될 것이다. 나미아 리버 리트리트를 살피는 동안에는 하루쯤 숙소에서 저녁을 마치는 일정이 더 궁금해졌다.  나미아의 객실은 풀빌라다. 니파 야자 숲을 보는 방과 강을 향한 방을 나누어 소개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Q%2Fimage%2FuAfNWAhqE78dkAoPVvTfERUvn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02:00:03 GMT</pubDate>
      <author>마이트립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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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런베이의 바위에는 이름이 둘 있다 - 더 패스에서 걷고, 지명과 음식을 함께 배우는 한 시간 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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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 지도에 저장한 이름과 그곳에서 오래 불러 온 이름이 다를 때가 있다. 바이런베이 앞바다의 줄리안 록스도 그렇다. 이 산책의 안내에는 응퉁갈리라는 이름이 함께 적혀 있다. 철자가 낯설어 한 번에 읽히지는 않지만, 익숙한 관광 지명 옆에 다른 이름이 있다는 사실부터 눈에 들어온다.  케이프 바이런 원주민 투어는 해안 주변을 약 한 시간 반 걷는 프로그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Q%2Fimage%2F_4NPZYab-2cSW6vNwXrgJm_ex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07:00:02 GMT</pubDate>
      <author>마이트립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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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아남에서 방으로 돌아오는 길</title>
      <link>https://brunch.co.kr/@@wlQ/6429</link>
      <description>휴양지에서는 젖은 수영복을 갈아입으러 방에 돌아오는 일도 하루의 일정이 된다. 대단한 활동은 아니지만 방이 어디에 있는지에 따라 제법 긴 왕복이 된다. 더 아남 깜란의 객실을 살필 때도 바다 전망이라는 말보다 방에서 물가까지 가는 길을 먼저 생각하게 된다.  숙소 소개에는 짙은 목재와 타일, 정원 쪽으로 열린 객실이 나온다. 바다를 정면으로 보는 방만 찾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Q%2Fimage%2F6bZ2p2-blJR_tXxz-eAI6TVFD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02:00:03 GMT</pubDate>
      <author>마이트립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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