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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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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모의 일기장 / downeey@naver.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2:19: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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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모의 일기장 / downeey@naver.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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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는 내 마음처럼 되지 않아  - 상대방의 도움에 고마워하되 죄책감을 갖지 말자</title>
      <link>https://brunch.co.kr/@@viq/117</link>
      <description>남편이 아침에 내 얼굴을 보다 &amp;ldquo;우울해 보여&amp;rdquo;라고 했다. 그도 그럴 것이 간밤에 아이랑 모기와  씨름하다 잠을 설친 탓이다.  이미 밤잠 입면이 늦어서 오후 11시나 되어서야  제대로 침대에 누워줬다.  새벽수유에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기저귀를 갈다가, 혹은 침대에 눕히다가  밤잠이 깨버려 아이가 먹잠이 아닌 먹놀잠에 진입하면  1시간은 둥가둥가해줘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iq%2Fimage%2FrF3BbEpdERrXvF3URjAfz69UGz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6:11:21 GMT</pubDate>
      <author>컴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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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새 아이는 5킬로를 돌파했다 - 별 탈 없이 자람에 너무나 감사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viq/116</link>
      <description>어느새 아이가 5킬로를 넘었다.  처음 집에 왔을 때만 해도 품에 안으면 한 손으로도 어떻게든 받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이제는 제법 푸짐하고 묵직하다. 별 탈 없이 잘 자라고 있다는 게 요즘 가장 감사한 일이다.  영유아검진도 아주 정상이고, 울음소리도 우렁차다. 대소변도 잘 본다. 태열과 땀띠가 조금 있지만 이 정도는 크면서 지나가는 일이라고 생각하기</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20:14:20 GMT</pubDate>
      <author>컴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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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서 아이를 돌본 지 10일이 되었다. - 신생아육아는 생각보다 더 쉽지 않다.</title>
      <link>https://brunch.co.kr/@@viq/115</link>
      <description>지난주 수요일에 조리원에서 퇴소하고 남편과 내가 단둘이 아이를 돌본 지 딱 10일이 되었다. 침대를 거부하고 등센서가 예민하게 발달한 아기라 밤낮없이 안아재 우고 있다. 지금도 안아재우며 핸드폰으로 브런치 글을 작성하는 중이다. 조리원에서는 얼마나 많은 일을 대신해 준 것인가. 당시에는 왜 천국이라는 거지?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 새벽수유를 대신해 주다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iq%2Fimage%2FJeCUcD-DR5A1-eYT64O-QNxmC0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6 18:04:07 GMT</pubDate>
      <author>컴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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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를 낳고 10일이 지났다 - 출산 전에는 전혀 와닿지 않았던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viq/114</link>
      <description>아이를 낳고 10일이 지났다. 정확히는 12일  8월 4일 오전 7시에 유도분만을 시작해서 오전 11시에 아이가 나왔다. 초산모치고는 엄청나게 빠른 출산이었다.  그렇다고 진통이 안 아팠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난생처음 겪는 종류의 고통이었다. 그런데 출산하고 나니 이상하게도 그 통증이 아주 선명하게 기억나지는 않는다. 그 뒤로도 새로운 고통이 계속 찾아왔기</description>
      <pubDate>Sat, 15 Aug 2026 01:56:34 GMT</pubDate>
      <author>컴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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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도분만 D-1 - 7월의 나는 무엇을 했나</title>
      <link>https://brunch.co.kr/@@viq/113</link>
      <description>출산예정일까지 자연진통은 끝내 오지 않았고 태동은 매우 활발하다. 무증상으로 유도분만을 진행해서 성공한 사례가 있나? 제왕엔딩은 직접 겪어보면 알 수 있는 것이니 애써 무시하고 성공사례만 열심히 골라 읽고 있다. 출산의 과정에서 나는 아파도 좋으니, 아픈 게 당연하니 무사히 건강한 아가를 만나고 싶다. 이미 주수를 꽉 채워 나오는 거니까 내가 줄 수 있는</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6 09:39:34 GMT</pubDate>
      <author>컴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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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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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쓰는 편지  - 8월에 출산할 컴쟁이 보아라</title>
      <link>https://brunch.co.kr/@@viq/112</link>
      <description>무더위에 카페에 가서 읽으려던 책은 안 읽고  나에게 편지를 썼다. 출산 전 친구들을 만나면 시간을 내어 편지를 써주려고 노력했는데  막상 나에게는 편지를 쓰지 않았더라.  8월에 출산할 컴쟁이는 보아라  다운아 안녕, 오늘은 7월 마지막날이야. 8월에는 새로운 생명과 함께하게 될 텐데 기분이 어때? 반려동물도 키워본 적 없는 나에게 갓난아기라니.. 믿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iq%2Fimage%2FeEuqclce9XSwOHV64U82Tyb8m8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Jul 2026 10:24:52 GMT</pubDate>
      <author>컴쟁이</author>
      <guid>https://brunch.co.kr/@@viq/11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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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도분만 날짜를 잡았다 - 아가야 언제 나올 거니?</title>
      <link>https://brunch.co.kr/@@viq/111</link>
      <description>분명히 8/5일을 분만 예정일로 알고 있었는데 임신확인서에만 8/5일이고 산모수첩에는 8/3일이었다. 럴수럴수 이럴 수가. 일주일도 안 남은 나의 예정일.. 비상이다.   초음파를 봤을 때 뱃속의 아이는 나올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았다. 이대로라면 유도분만을 해야 할 듯하다. 정말 원하지 않았는데 자연진통만을 바랬는데 슬프다. 유도분만 후 제왕엔딩을 너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iq%2Fimage%2F1mt0YnC_JbX_hSLHBtSu4NE-98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ul 2026 13:09:30 GMT</pubDate>
      <author>컴쟁이</author>
      <guid>https://brunch.co.kr/@@viq/1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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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분만을 하고 싶은 명확한 이유 - 먹고 싶은 것을 먹고 싶을 때 먹을 수 있다는 기쁨</title>
      <link>https://brunch.co.kr/@@viq/110</link>
      <description>평소에도 의식주 중에 식이 압도적으로 중요한 사람이었다. 수많은 욕구 중에서도 부정할 수 없을 정도로 식욕이 제일인 사람인라 얼마 전 체했을 때에 굉장히 상심이 컸다. 평소에 소화도 잘 시키고 먹는 걸로는 빠지지 않는 사람이라고 자부했는데, 입덧시기에도 아무리 속이 울렁거렸어도 먹고 싶은 음식은 어떻게든 먹었는데.. 밀가루와 유제품을 먹지 말라는 소리는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iq%2Fimage%2FcvPoA2N7efMA2vMARnUQcJQ2jb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6 16:05:45 GMT</pubDate>
      <author>컴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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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낳는 줄 알았어요 - 진통은 헷갈리게 하지 않는대요</title>
      <link>https://brunch.co.kr/@@viq/109</link>
      <description>이틀 전 배가 찌르르 찌르르 엄청나게 아팠다. 38주가 넘은 시점이었기 때문에 이게 진통인가?  싶었다. 이상하게 열도 나고 토도 하고 설사도 했다. 출산 전에 배 말고도 다른 곳이 아프기도 하는 건가  싶었다. &amp;ldquo;출산 구토&amp;rdquo; &amp;ldquo;출산 설사&amp;rdquo; &amp;ldquo;출산 열&amp;rdquo; 검색해 봐도 마땅히 유의미한 검색결과가 나오지는 않았다. 그래도 병원에 가봐야 할 것 같은데 싶어 회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iq%2Fimage%2FyWbr63AvJcHtqYnNJL2jiXuw2G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Jul 2026 12:55:00 GMT</pubDate>
      <author>컴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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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처럼 - 마지막처럼 마-마-마지막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viq/108</link>
      <description>오늘 진료를 받고 당장 낳아도 아이가 건강할 거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원하면 낳을 수 있다 했다. 이게 맞나? 벌써 2.9킬로가 된 나의 아이.. 아직도 나의 아이라는 말이 익숙하지 않다. 아직 목요일에 맛 좋은 과일산도를 먹는 약속이 있는데 토요일에 진통과 호흡 수업을 들어야 하는데 일요일에 낙지와 빙수를 먹어야 하는데.. 아직 가지 못한 파르페와 바람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iq%2Fimage%2FdjGCtfR71gipBXBcJgo1VjP3Ib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4:34:06 GMT</pubDate>
      <author>컴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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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잠을 자니까 밤잠이 안 오지 - 불면증은 아니에요</title>
      <link>https://brunch.co.kr/@@viq/107</link>
      <description>토요일 아침부터 이른 일정을 소화했더니 지쳤다. 집에 다섯 시쯤 오고 쿨쿨 자니 아홉 시가 되었는데 뭐예요 내 토요일 돌려줘요.  낮잠을 4시간 정도 잤으니 밤에 잠이 올 턱이 있나 거실에서 불을 켜놓고 휴대폰을 하고 있다. 이제 유튜브도 인스타도 웹툰도 큰 흥미가 없다.  이럴 때 토익시험을 접수하면 모든 게 재밌어지는데.. 소변도 계속 마려워서 영 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iq%2Fimage%2FKQ7x3jxJRo_PHIy2lT3HuPQHOw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ul 2026 16:56:17 GMT</pubDate>
      <author>컴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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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배의 일상  - 배가 adhd 해</title>
      <link>https://brunch.co.kr/@@viq/106</link>
      <description>하루하루 불러오는 배에 자체적으로 지은 별명이 있다. &amp;ldquo;김왕배&amp;rdquo; 배가 불렀다. 자매품으로 배가 산만해서 배가 adhd 하다는 표현도 나 스스로 만들어냈다. 이제는 진짜 과장이 아니라 왕배다. 사람 배가 이렇게 나올 수가 있나?  어떤 옷을 입어도 임산부인 티가 난다. 어디를 가도 사람들은 내 얼굴보다 배를 먼저 본다. 배꼽이 너무 튀어나와서  니플패치를 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iq%2Fimage%2FIF-xFJ_xcd44Yghpa6VY7-xVSZ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ul 2026 06:43:21 GMT</pubDate>
      <author>컴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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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변인들의 배려에 감사하자 - 당연한 건 아무것도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viq/105</link>
      <description>막달이 되고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한 일이 많다. 육아용품을 여기저기서 나눔 받고 상품권 선물도  잔뜩 받고 심지어 엄마 친구분에게도 출산지원금을 받았다.  모두 다 나중에 갚아야 되는 걸 알면서도 감사한 마음이 밀려들어온다. 뒤뚱뒤뚱 욕심내어 멋쟁이 공간들에 다녀올 때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는데 임산부좌석이 비어있지 않을 때에도 많은 사람들이 배려해 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iq%2Fimage%2FX93Njpwz9ugNfU4W3b1Oa7ZV4n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5:12:06 GMT</pubDate>
      <author>컴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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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용품은 당근으로  - 당근으로 구매한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viq/104</link>
      <description>처음 트립트랩을 40만 원에 당근하고  다음날 30만 원에 매물이 나온 걸 보고  시세를 제대로 알고 거래해야겠다 다짐했다. 스레드 정보를 100% 믿을 수는 없지만  참고할 자료가 있다는 것은 정말 감사한 일이다.  그 이후로 실제 내가 나눔 받은 것들, 거래한 것들을 기록하겠다! 구매한 것들도 살짝 공유해 보련다. 트립트랩 단품은 20만 원에 올리면 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iq%2Fimage%2Fn87IN6oJ3aqc0F_1UDMQGkvItC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12:47:51 GMT</pubDate>
      <author>컴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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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태교는 크아로 - 크레이지아케이드 서비스종료를 앞두고</title>
      <link>https://brunch.co.kr/@@viq/103</link>
      <description>90년대생이라면 크레이지 아케이드를 모두 알 것이다. 8월에 서비스종료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깔아서 요새 완전 크레이지아케이드 홀릭이다. 학창 시절 친구들과 동시접속해서 게임하는 맛이 아주 좋다.   마지막이라고 이벤트를 많이 해서 하루 만에 비행기 레벨이 되는 건 물론이고 이전에는 캐시로만 구매가 가능했던 아이템들도 막 뿌려서 고수인 척하기 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iq%2Fimage%2FpjPpK88NJ7tt7dW2ZMBgF9g5Tt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20:55:24 GMT</pubDate>
      <author>컴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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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잠을 쿨쿨 - 밤잠을 못 자도 괜찮아</title>
      <link>https://brunch.co.kr/@@viq/102</link>
      <description>몸이 점점 무거워지고 새벽에 화장실을 가려고 깨면 쉽게 다시 잠에 들지 못한다. 임신 후기에 일어나는 대표적인 증상이라고 한다. 일하는 시기에 그럴 때면 스트레스를 받고는 했다. 곧 다시 일어나서 일을 해야 되는데 잠이 안 오니 컨디션이 엉망일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런데 출산휴가에 들어가고 나서는 마음이 여유로워졌나 보다. 새벽에 생리현상으로 깨게</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05:25:27 GMT</pubDate>
      <author>컴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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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나를 낳은 날  - 내 생일은 곧 엄마의 출산일</title>
      <link>https://brunch.co.kr/@@viq/101</link>
      <description>7/4일은 내 생일이다. 출산을 앞둔 지금 감회가 새롭다. 엄마는 아마 1995년 지금 이 시점에 굉장히 떨렸겠지. 아무리 첫째를 낳아봤다 하더라도 두 번째 경험이라고 해도 얼마나 무서웠을까. 나보다 네 살이나 어린 나이에 둘째라니.. 심지어 부모와 가까이 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남편하나를 믿고 타지에 살면서.. 생각해 보면 참 대단하다.   그땐 다 그랬</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6 13:53:17 GMT</pubDate>
      <author>컴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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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년 만의 휴직  - 출산휴가 육아휴직 렛츠고</title>
      <link>https://brunch.co.kr/@@viq/100</link>
      <description>이제 진정한 백수로 거듭났다. 어제 노트북을 반납하고 오늘은 집에서 팽팽 놀 생각이다. 어제는 산부인과에서 진행하는 신생아 교육이랑 노트북 반납이랑 일정이 겹쳐서 그렇게 푹 쉰 느낌은 아니었다.   하지만 오늘은 아무 일정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아침부터 빨래를 돌려놓고 지금은 침대에서 뒹굴뒹굴 중이다. 얼마 만에 이런 여유가 생겼는지 모르겠다. 출산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iq%2Fimage%2FvOShxbIWYddMxiGC_AqAdkxaZu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6 00:29:47 GMT</pubDate>
      <author>컴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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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전마사지의 배신  - 온몸이 두들겨 맞은 것처럼 아프다.</title>
      <link>https://brunch.co.kr/@@viq/99</link>
      <description>출산 전에 조리원에서 서비스로 해주는 산전마사지 2회  듣기로는 산전마사지를 잘해줘야 조리원 내내 마사지를 추가결제하기 때문에  산모들에게 가장 공들여서 해준다는 소문이 있었다.  33주, 34주쯤 연락이 온다고 했고 마침내 어제 첫 산전마사지를 받고 왔다.  주말 동안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았고 꽤 걸어서 몸도 피로하겠다 룰루랄라 산전마사지를 받는 날을 손</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21:39:28 GMT</pubDate>
      <author>컴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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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는 것에 대한 기쁨  - 쿠팡이나 테무의 5000원 이하 상품들</title>
      <link>https://brunch.co.kr/@@viq/98</link>
      <description>나는 친구들이랑 놀 때 선물을 주는 것을 좋아한다. 시간적 여유와 소녀적인 감수성이 남아있을 때에는 손 편지를 쓰기도 한다. 사실 5,000원이라는 돈은 혼자 나들이 갈 때 커피 한 잔 참고, 즉석사진 스킵하고, 택시 한 번 덜 타면 쉽게 절약이 가능하다. 소품샵에서 충동구매만 줄여도 친구들에게 소소한 선물을 사 줄 예산은 충분하다.   최근에 구매해서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iq%2Fimage%2Ft1nBcucsNU-2UGX3CYGmKZLpWH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un 2026 19:23:00 GMT</pubDate>
      <author>컴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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