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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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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자이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9:21: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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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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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읽기 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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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트폴리오 강의를 들으며 사이트를 하나 만들었다. (일상의실천 신지웅님 강의) 책에서 발췌한 문장들을 다시 읽는 사이트다. 이전에 만들었던 타이핑 사이트는 책을 거치지 않고 바로 문장으로 가게 만들었다면(목록만 보다 나오지 않도록) 이번에는 책부터 보여주었다. 대신 어떤 메뉴나 기능 없이 오롯이 책과 발문만 보도록 뎁스를 줄이고 단순화했다. http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ly6JQC4k_yBR_0gniIW1xgICtz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07:23:58 GMT</pubDate>
      <author>라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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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의친구들 기부증서 디자인</title>
      <link>https://brunch.co.kr/@@umu/439</link>
      <description>별의친구들 기부증서를 두 가지 안으로 디자인했다. A안은 로고의 선 요소를 반복해 증서를 상징하는 테두리로 삼았다. 선의 규칙적인 반복으로 공식 문서에 어울리는 단정하고 안정된 인상을 주었다. B안은 선을 면으로 확장했다. 고정된 두 면 위에 움직이는 두 면을 겹쳐, 면의 위치에 따라 중첩의 형태가 달라지게 했다. 하나의 조형 원리 안에서 변화가 만들어지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YRcmMkYynK2a6MomfGUQrbQuSA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04:23:30 GMT</pubDate>
      <author>라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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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희수재단 명함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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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변희수재단 명함을 디자인했다. 프라이드 플래그에서 색과 네모형태를 가져와 명함 지면 안에서 다양하게 배치하다가, 정보와 잘 어울리는 구조를 잡아 정리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r40Zv98p_VkqT6QEx2__qUIpQW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06:59:08 GMT</pubDate>
      <author>라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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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어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umu/437</link>
      <description>슈퍼스톰 모임에도 평어를 써볼까 싶어 생각을 정리하고 있다. 디학같은 커뮤니티는 아니고 그때그때 모임에 적용하는 것이라 조금 다른 방식을 고민 중이다. (평어 책 '예의 있은 반말' 참고)  혹시 이름이 어떻게 되세요? (이름을 모르면 평어 사용 금지) 평어는 서로를 이름으로 부른다. 이름 뒤에 높임을 뜻하는 님이나, 친근함이 느껴지는 아,야를 붙이지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_i69K5_Q2g8F2JyFPiuiZO7dd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07:18:06 GMT</pubDate>
      <author>라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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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산 기후행동 마일스톤 포스터 디자인</title>
      <link>https://brunch.co.kr/@@umu/436</link>
      <description>울산 기후행동 마일스톤 포스터를 디자인했다. 이 행사은 4주간 기후, 주거, 교통, 안전을 배우며 변화의 이정표를 세우는 아카데미다. 마일스톤을 상징하는 도식은 많지만, 조금 더 느낌적으로 접근해서 하나는 동그랗고, 다른 하나는 뾰족하게 디자인했다. 조금 부드럽게, 대중의 참여를 유도하는 느낌과 조금 더 역동적으로 운동하는 인상으로 두 가지 안을 만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5cyQP0b5CAF9UvTBdtxEhD3Ey9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03:36:58 GMT</pubDate>
      <author>라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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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4로 나누기</title>
      <link>https://brunch.co.kr/@@umu/435</link>
      <description>디학 수업은 바로바로 회고를 쓴다, 라고 장담할 순 없지만 최대한 많은 기록을 남기고 싶다. 일단 여경님 수업에서 '4로 나누기'에 영감을 받아 나도 해보았다. 활동가 대상으로 디자인을 설명할 때 목적-정리-강조로 단순화했던 개념을 디자이너의 관점으로 바꾸고 개념을 확장했다. 클라이언트와 디자이너가 협업하는 과정을 목적-정리-조형-의미 순으로 나누고 각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TnoHvazNMMbiwuR_TpqNUG2HpX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06:22:41 GMT</pubDate>
      <author>라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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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띵동 기부증서 디자인</title>
      <link>https://brunch.co.kr/@@umu/434</link>
      <description>띵동 온라인 기부증서를 리뉴얼했다. 큐르미 캐릭터를 활용해 기존보다 캐주얼한 형태로 다듬고, 정보를 단순화한 아크릴 키링용 버전도 만들었다. 기부증서라고 하면 장식 테두리와 가운데 정렬이라는 전형적인 형식이 있어서, 그 인상을 따라가되 변주를 주었다. 테두리에는 약간의 불규칙을 주고, 제목에는 탈네모꼴 폰트를 써서 귀여운 느낌을 더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numtsWVhoSvskYJl8vIZyhZG5v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00:03:51 GMT</pubDate>
      <author>라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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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학 16기</title>
      <link>https://brunch.co.kr/@@umu/433</link>
      <description>이번에 참여하는 디학은 학습자끼리 평어를 쓴다. 평어는 서로를 이름으로 부르며 말을 놓기로 합의한 대화법이다. 결국 반말이긴 한데 조금 예의 있는 반말이랄까. 어찌 되었든 이 평어로 맺는 관계는 어떨지 궁금하고 기대된다. 이번 주 오티가 있어서 평어로 자기소개를 써보았다. 입이 안 떨어지면 이대로 읽는다. 안녕. 나는 라용이야. 디자인 비전공자인데 어쩌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eajBRBCrWxeNEDK82mhtzD0tDR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00:04:08 GMT</pubDate>
      <author>라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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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캔바 2단접지 브로슈어 템플릿</title>
      <link>https://brunch.co.kr/@@umu/432</link>
      <description>캔바에 인쇄용 리플렛 챌린지가 올라와서 작업하고 있다. 이제 캔바도 미리캔버스처럼 인쇄까지 바로 맡길 수 있으니 인쇄용 템플릿을 많이 만들려고 하는 듯하다. 일단 보았을 때 비용은 조금 비싸고, 디테일한 종이 선택은 못하는 것 같다. 한번 인쇄 과정을 보려고 했더니 내가 만든 2단 접지 브로슈어는 디자인 파일 생성만 되고 인쇄용 제품 카탈로그에는 안 보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1APzqew6nB0KUVt-CPBahmkS0T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07:28:55 GMT</pubDate>
      <author>라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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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희수재단 긴급생활비 지원 홍보 디자인</title>
      <link>https://brunch.co.kr/@@umu/431</link>
      <description>변희수재단 긴급생활비 지원 사업 홍보 디자인 작업. 다시 시작할 기회를 준다는 것은, 어떤 상황에 빛이 들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트랜스 컬러 사이 흰 띠의 폭을 넓히고 대각선으로 기울인 뒤, 경계를 그라데이션으로 풀어 빛이 번지는 느낌을 주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PEUnaj_21lH7jBhA7u5oblSpxT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23:52:25 GMT</pubDate>
      <author>라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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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팀워크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umu/430</link>
      <description>파이에서 알려준 팀워크 개념들. 이런 개념은 몰라서 안 쓴다기보다 알아도 쓰지 않는 게 문제다. 각 개념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과 도구들까지 고민해야 한다..  1 - 퍼실리테이션 토론이나 회의에서 모든 구성원의 의견이 고르게 나올 수 있도록 대화의 흐름을 설계하고 조율하는 기술. 한 사람이 독점하거나 누군가가 침묵하는 상황을 구조적으로 방지한다. ㄴ 오래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KLyse-zFKQyC4ZDMNhRuorkQg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01:21:29 GMT</pubDate>
      <author>라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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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R 코드 생성기</title>
      <link>https://brunch.co.kr/@@umu/429</link>
      <description>몇 년 동안 온갖 디자인에 들어가는 큐알코드를 네이버 큐알로 생성함. 그런데 갑자기 이놈들이 6개월간 사용 안 한 큐알은 비활성화를 시킨다고 함. 각종 인쇄물에 들어간, 당장 쓰임 없어도 언젠가 쓰일 수 있는 큐알은 내가 주기적으로 들어가서 비활성화 여부를 체크하고 다시 활성화하라는 것. 이런 썩을. 그 이후로 네이버 큐알은 절대 안 쓰고 한 달에 한 번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ZmLFaFD-YPg348AzXwlJW4A1k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Aug 2026 23:33:55 GMT</pubDate>
      <author>라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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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캔바 기본 템플릿</title>
      <link>https://brunch.co.kr/@@umu/428</link>
      <description>캔바로 만든 기본 템플릿. 어떤 내용이 들어가도 크게 어색하지 않은, 뚜렷한 스타일이 없는, 밋밋하지만 보기 좋게 정리한 템플릿이다. 이제 이런 디자인은 ai로 뚝딱이고 (디테일의 차이는 있으나..) 템플릿 사이트에도 워낙 비슷한 게 많아 웬만해서는 잘 올라가지 않는다. 이 템플릿은 그런 와중에 승인이 났길래 공유. https://www.canva.co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Iuzg-gOJtrGogj6WHAw46heR7y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26 03:03:14 GMT</pubDate>
      <author>라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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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t of) Reading / 파이디자인스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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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트 오브 리딩(Art of Reading). 파이디자인스쿨에서 마지막으로 듣는 수업 이름이다. 사실 이런 영어 이름이 익숙하진 않다. 이전에 들었던 에스테틱 리터러시(Aesthetic Literacy), 리버럴 아츠(Liberal Arts) 같은 수업들도 의미를 찾아보곤 했다. 그래도 'Art of Reading'은 표면적으로 어려운 단어는 없었다. 아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Z_W_V4yQLw2AXYMtzG0zQmiegi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ul 2026 01:31:32 GMT</pubDate>
      <author>라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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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췌문, 타이핑 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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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클로드 코드로 만든 타이핑 사이트. 책에서 발췌한 문장들을 다시 읽기 위해 만들었다. https://typing-practice-lemon.vercel.app/ (데스크톱, PC 기준)  책에서 발췌한 문장들이 랜덤으로 나온다. (키보드 화살표 사용) 책 목록 보기는 없다. 목록 앞에서 멈추지 말고 '문장'에 집중한다. 문장을 읽어보고 좋은 글은 타이핑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fEJoDmKwwVcRW5LjF2bCsCXeDB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ul 2026 01:24:58 GMT</pubDate>
      <author>라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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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약, 포스터 디자인 템플릿</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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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약의 포스터 디자인 템플릿을 캔바로 만들었다. 로고의 사각 구조를 활용해 프레임을 꾸미고, 제목의 길이와 사진 유무에 따라 몇가지 시안을 만들었다. QR 코드는 매번 생성하지 않고 캔바 내에서 링크만 수정하면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cfqCGFTqowkHAUlLEJb_kCh8Ej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23:46:00 GMT</pubDate>
      <author>라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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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권법행동 함께, 정의 로고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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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권법행동 함께, 정의' 로고를 디자인했다. '함께, 정의'는 장애와 젠더, 이와 교차하는 맥락에 주목하면서 운동-변론-연구를 하는 단체다. 정의는 고정된 틀이 아니라 끊임없이 깊어지고 넓어져야 하는 가치이므로 단체 이름에 쉼표를 넣었다고 한다. 조금 더 적극적이고 역동적으로 함께! 정의! 를 하기 위해서. 변하지 않는 구조에 틈을 내고 그것이 길이 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oFxHZLf-ZRaF9vPX5Jl4uIY2ZD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04:45:49 GMT</pubDate>
      <author>라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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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나라서 하는 실수</title>
      <link>https://brunch.co.kr/@@umu/423</link>
      <description>이번 에세이 과제 글감은 '실수'다. 내가 나여서 하게 되는 실수. 안 하는 방법을 알아도, 그 원리를 완벽히 이해해도 결국 하게 되는 실수를 쓰는 것이다. 그런 실수는 아무래도 떠오르지 않아서 (혹은 쓰고 싶지 않아서?) 고민하다 이전에 썼던 실수담을 찾아서 최고하는 마음으로 다시 썼다. 근래 한 가장 큰 실수, 해결은 했지만 다시는 하고 싶지 않은 실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cfwLGo4CrUK1uLSQW6RxiC4F0_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6 04:32:23 GMT</pubDate>
      <author>라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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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 때문에 시작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umu/422</link>
      <description>파이디자인스쿨 AOR 수업에서 쓴 두 번째 에세이. 첫 번째 에세이를 3페이지 분량으로 다시 쓰는 것을 염두에 두고 그 시절의 이야기를 이어서 써보았다. 이번 글감의 주제는 '그 순간 모든 것이 기억났다'이다.  '예술' 때문에 시작된 이야기  '예술'이란 단어를 보고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디자인'이었다. 디자인과 예술은 다르다, 디자이너는 예술을 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p8hgBxozyk8dZ41C2qNpq3Hfe1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26 23:38:34 GMT</pubDate>
      <author>라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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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지 제텔카스텐 / 파이디자인스쿨 AL 수업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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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이디자인스쿨 Aesthetic Literacy(AL) 수업은 미감을 훈련 가능한 기술로 정의한다. 제텔카스텐이라는 메모 기법을 활용해 이미지를 수집하고 언어화하고 분류하며 미적 소양을 기르고 최종적으로 북바인딩하여 스크랩북을 만든다. 어찌 보면 다른 두 수업(UX, 인터뷰)과 다른 생소한 방식이었는데, 그래서 더 기억에 남는다. 이런 교육에서 내가 중요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D_G4UeSLsQQsB0y06KfifksYTn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5:33:09 GMT</pubDate>
      <author>라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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