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케미나인</title>
    <link>https://brunch.co.kr/@@tO5</link>
    <description>잠실새내 먹자골목 1층 성인용품 매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3:20:5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잠실새내 먹자골목 1층 성인용품 매장</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O5%2Fimage%2F5cCjfGe1m-FxRgqBPUfd0McT37o.jpg</url>
      <link>https://brunch.co.kr/@@tO5</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섹스 트는 방법 - 가장 친밀하고 안전하고 로맨틱한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tO5/200</link>
      <description>섹스도 방귀처럼 &amp;lsquo;트는&amp;rsquo;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보신 적 없으신가요? ꈍꈊꈍ 특히 서로의 감정과 욕망에 솔직해지는, 친밀한 섹스 말이에요. 저는 오늘 그런 섹스를 트는 좋은 방법을 하나 소개하려고 해요. 바로 케미나인에 방문하는 것입니다. 네? 너무 노골적으로 홍보하는 것 아니냐고요? 그 이유를 한번 들어보시면 설득되실 걸요? ୧ʕ&amp;bull;̀ᴥ&amp;bull;́ʔ୨  대부</description>
      <pubDate>Wed, 07 Dec 2022 12:36:17 GMT</pubDate>
      <author>케미나인</author>
      <guid>https://brunch.co.kr/@@tO5/200</guid>
    </item>
    <item>
      <title>성인용품점이란 건전한 공간 - 여러분에게 성인용품점은 어떤 공간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tO5/194</link>
      <description>많은 사람들이 성인용품점을 미지의 세계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생전 처음 와보신다면서 어색해하는 분들 혹은 단전 깊숙한 곳에서부터 웃음을 터뜨리는 분들이 많아요. &amp;nbsp;엣헴ˊꈊˋ 저는 이제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에요. 물론 표현이 그렇지 일하는 공간&amp;nbsp;소중한 공간이고 말고요. 사실 달리 보면 성인용품점만큼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 이토록 아무렇지 않게 그리</description>
      <pubDate>Thu, 21 Jul 2022 12:44:38 GMT</pubDate>
      <author>케미나인</author>
      <guid>https://brunch.co.kr/@@tO5/194</guid>
    </item>
    <item>
      <title>생애 첫 바이브레이터 고르는 기준 - 성인용품점 사장님의 꿀팁</title>
      <link>https://brunch.co.kr/@@tO5/19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성인용품점 케미나인을 운영한지도 벌써 3년을 훌쩍 넘겨버렸네요(⚭◡⚭ ) 처음 일 시작할 땐 도대체 어찌하나 막막했는데 지금은 이렇게 브런치로&amp;nbsp;지식공유할 생각도 하고 감회가 새롭습니다. 첫 번째로 선정한 주제는 '생애 첫 바이브 고르는 기준'입니다◟(ˊᗨˋ)◞ 바이브를 처음 구입하는 분들은 아무래도 모든 것이 낯설테니까요. 몸에 닿는 상품인만큼</description>
      <pubDate>Tue, 19 Jul 2022 13:22:28 GMT</pubDate>
      <author>케미나인</author>
      <guid>https://brunch.co.kr/@@tO5/195</guid>
    </item>
    <item>
      <title>형사 실프와 평행 우주의 인생들 Schilf - 이 책을 읽고 2011년에 생각했던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tO5/15</link>
      <description>남자는 살인을 택했다. 무지로 겹친 판단과 앎으로 요리된 이성이 뇌로부터 그를 얽는다. 그의 감성에 무자비한 손자국이 남는다. 그것은 시작과 끝을 알아볼 수 없는 모양이다. 그는 그것을 상황이라 명명했지만 실은 그게 무엇인지 잘 모른다. 생명에 무게를 달도록 저 끝까지 몰아붙여진다. 혹은 단지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한 소년의 목숨과 한 남자의 삶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ujTmqH8pqOcTT3Q3i3VEcrVN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May 2021 18:15:29 GMT</pubDate>
      <author>케미나인</author>
      <guid>https://brunch.co.kr/@@tO5/1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