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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서민서패밀리</title>
    <link>https://brunch.co.kr/@@spl</link>
    <description>16년차 공무원 / 행정학 박사 과정 / 5년째 철인3종 하프코스(70.3마일) 완주 중 / 언젠가는 글을 쓰며 살고 싶은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0:13: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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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년차 공무원 / 행정학 박사 과정 / 5년째 철인3종 하프코스(70.3마일) 완주 중 / 언젠가는 글을 쓰며 살고 싶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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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서 피아노 콩쿠르를 보러 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spl/370</link>
      <description>오늘 준서가 피아노 학원 다닌 지 2년 6개월 만에 콩쿠르에 나갔다. 이번 콩쿠르는 전국 1만 개의 피아노 학원 원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권위 있는 대회는 아니었지만, 성남에 거주하는 초딩들이 한 달에 한 번 판교에 모여 자웅을 겨루는 우리 가족에게는 성남의 쇼팽을 뽑는 매우 의미 있는 대회였다.  준서는 세 달 전부터 콩쿠르를 준비했다. 연주곡은 슈몰(S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pl%2Fimage%2FaKuvlrAreM2NoVao0AHtll4ETN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13:27:36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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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서 어린이집 연말 발표회를 보러 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spl/368</link>
      <description>둘째 민서는 늘 어렸었다.   오빠 뒤를 따라다니고 오빠 뒤에 숨는 아이. 오빠가 하자고 하면 따라 하고 오빠가 안 놀아주면 우는 아이.   큰 소리에 예민해 영화관에 가면 나가자 했고, 집에서 야구 보다가 내가 환호성을 지르면 그대로 울며 아빠를 째려보는 그런 아이였다.  작년까지 민서를 만났던 사람들은 모두 다 알 것이다. 엄마, 아빠, 오빠 외에 정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pl%2Fimage%2FC9SWTtiTOWshDIBqLonulwtcKJ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22:51:18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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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 변화를 읽어야 좋은 리더가 된다 - 2025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4차전을 보고서 느낀 점</title>
      <link>https://brunch.co.kr/@@spl/366</link>
      <description>이 글을 쓰는 목적은 누구를 비판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내가 나중에 그러한 위치에 있을때 한 번 더 고민하고 생각할 여지를 두기 위함이다.    리더라는 위치가 참 어렵다. 많은 걸 고민하고 결정하여야 하고 그 결정에 책임을 져야 한다. 사람이 미래를 알 수 없는 것처럼 리더 역시 그렇다. 따라서 확률, 경험 또는 직감 등에 의존해서 결정을 해야하는데 항상</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00:45:21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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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생 아들과 지리산 종주를 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spl/363</link>
      <description>만 20살 때, 그리고 만 30살 무렵 두 차례 지리산 종주를 한 적이 있다. 성삼재에서 중산리까지, 사람들은 그 두 곳의 앞 글자를 따서 이를 &amp;ldquo;성중종주&amp;rdquo;라고 한다. 보통 발 빠른 사람은 1박 2일로 하고 평균적인 성인은 2박 3일 하는데 나는 두 번 다 1박 2일로 끊었었다.   서울에서 야간기차를 타고 전남 구례에 새벽 3시 정도에 내려 버스 타고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pl%2Fimage%2FuRamRTT73DaEDV6EhkK-r5eKZ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10:00:08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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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과의 캐치볼</title>
      <link>https://brunch.co.kr/@@spl/362</link>
      <description>회사에서 퇴근하면 선택지는 세 가지다.  약속, 수영, 귀가  약속을 많이 잡지 않는터라 첫 번째는 많지 않고, 두 번째, 세 번째가 제일 많다.  퇴근해서 차에 타면 아내에게 전화를 한다.  &amp;quot;나 이제 퇴근하려고&amp;quot; &amp;quot;응.. 수영 갈거야?&amp;quot;  루틴 같은 대화다.  그리고 여기서 잠깐의 멈춤이 생긴다. 길지 않다. 2~3초.  이 무렵 회사에서 나와 교차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pl%2Fimage%2F6Va7LqwCWrif__ev1XNb7CSqq0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25 01:41:00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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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아이언맨 70.3 고성 완주</title>
      <link>https://brunch.co.kr/@@spl/361</link>
      <description>올해로 5년째 철인3종 경기 완주다. 매 겨울마다 대회 참가 신청하고 6개월 정도 훈련하는 것이 어느새 루틴이 되었다.   1년 내내 체중조절하고 꾸준히 운동도 하다보면 내가 프로 운동선수인건 아닐까 헷갈릴 때도 있지만, 사실 그건 좀 오바고 좀 더 몸 관리에 신경쓴다 정도는 될 것 같다.  6:26:20  올해 기록이다. 작년보다 2분 35초 단축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pl%2Fimage%2FMG7f7rKwvaweKzxIcemIRz8ry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23:44:22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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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이와의 조우</title>
      <link>https://brunch.co.kr/@@spl/354</link>
      <description>1.  어제는 국회의사당에 갈 일이 있어 9호선 지하철을 탔다. 석촌역에서 급행열차를 탔는데 다음 정거장 즈음에서 내 옆에 누군가 서는 게 느껴졌다. 출근길 혼잡한 터에 누군가 옆에 서는 건 늘 있는 일이라 그러려니 했다. 나는 항상 그랬듯이 이북리더기에 시선을 둔 채 독서를 진행하고 있었다.  그런데 일 분이나 지났을까. 옆에 선 그 누군가가 내 왼쪽 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pl%2Fimage%2Fmbut-qHC3oiMUkcjmJjLgzj9vVE.jpeg" width="472" /&gt;</description>
      <pubDate>Sat, 30 Nov 2024 07:24:04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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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을 위한 할로윈 데이</title>
      <link>https://brunch.co.kr/@@spl/353</link>
      <description>10월 마지막 날은 할로윈 데이다. 우리 문화는 아니고 서양 문화인데, 켈트 족이 음식을 마련해 죽음의 신에게 제의를 올림으로써 죽은 이들의 혼을 달래고 악령을 쫓은 데서 비롯된 행사라고 한다.  이때 악령들이 해를 끼칠까 두려워한 사람들이 자신을 같은 악령으로 착각하도록 기괴한 모습으로 꾸미는 풍습이 있었는데, 이것이 할로윈 분장 문화의 원형이 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pl%2Fimage%2Fn5TXNIDus86SKCfA_cCJJPFS4Z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Nov 2024 08:29:51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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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 아이의 영어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spl/352</link>
      <description>내 미국 석사 유학 직전에 딸 아이가 태어났다. 미국행 비행기에 탔을 때가 100일이 갓 지났을 무렵이니 완전 갓난쟁이 아기 때였다. 그렇게 2년을 미국에서 생활했고 재작년 한국으로 돌아왔다.  따라서 한국으로 올 당시 아이가 가진 기억은 온통 미국에서의 생활뿐이었다. 동네 주민도 미국인, 오빠 친구도 미국인, 엄마 친구도 미국인이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일이</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24 01:15:28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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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가는 가을이 올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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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후 5시 자전거를 타다 풍경이 너무 멋져 그대로 멈춰버렸다. 해가 서쪽으로 뉘엿뉘엿 넘어가는 순간 서울이 느닷없이 내 눈에 들어왔다.  연휴 마지막날 늦더위 때문인지 한강에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 덕분에 나는 아무런 방해 없이 멋진 사진 한 장을 얻을 수 있었다.  멀리 남산타워 아래로 청담대교와 영동대교, 성수대교가 겹쳐 보였다. 옅은 바람 덕분에 한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pl%2Fimage%2FipOWYaU4v0rQrkbWfnZIYMTBh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Sep 2024 22:58:56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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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워크를 위한 실용적 접근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spl/346</link>
      <description>세스 고딘의 최신 블로그 글​이다.  제목은 &amp;ldquo;Practical approaches for more effective teamwork 효과적인 팀워크를 위한 실용적 접근방법&amp;quot; 이다.  조직 관리자 혹은 중간 관리자로서 늘 고민하는 것이 팀워크다. 우리말로는 &amp;ldquo;협력&amp;rdquo; 정도로 번역되는데 조직목표 달성을 위해 늘 전제되는 조건이다.   팀워크는 팀원 간의 협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pl%2Fimage%2FhYB1oVTFNoTKWKH1u0vgAY75zv4.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Sep 2024 06:29:40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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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악산 용하야영장 여름 캠핑</title>
      <link>https://brunch.co.kr/@@spl/335</link>
      <description>우리 가족이 여름에 가는 캠핑장은 딱 두 군데다. 서해에 있는 몽산포야영장과 월악산 계곡에 있는 용하야영장이다. 각각 바다와 계곡에서 놀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애용한다.  두 군데 모두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운영한다. 자연환경이 우수하고 관리가 잘 되어있으며 가격도 저렴하다(1박 2.3만원). 다만, 예약이 매우 어려운데 제한된 공급에 비해 수요가 높아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pl%2Fimage%2FfPBzVlXvDDEfr-0ditI5o4c-I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Sep 2024 23:11:57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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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시절 많이 노는 것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spl/343</link>
      <description>아내의 책사랑은 유별나다. 어딜 가든 늘 책 한 권은 품고 간다. 그리고 어디서든 책을 펼쳐든다. 책 주제는 육아, 교육, 역사, 미술 등에 편중되어 있는데 주로 비문학을 읽는 편이다. 반대로 나의 독서는 목적성이다. 정해진 자리에서 업무와 관련된 책을 집중적으로 읽는 걸 선호한다. 따라서 어딜 가면서 책을 챙겨가는 경우는 거의 없다.   엊그제는 분당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pl%2Fimage%2FeA4PYdXzZkzL7DAYOsc1gORYs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Aug 2024 15:04:26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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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제주도 여름휴가</title>
      <link>https://brunch.co.kr/@@spl/340</link>
      <description>7말 8초 여름휴가 시즌이다. 우리 가족은 작년에 이어 제주도를 찾았다. 누구는 해외 안 가고 왜 제주도냐고, 제주도에 꿀발라 놨냐고 했지만 물놀이 좋아하는 자녀를 둔 가족에게 여름 제주도만한 곳이 없다.  목적지는 제주도 함덕해수욕장이다. 우리 부부와 함덕의 인연은 꽤 오래되었다. 결혼 전 우연히 방문했다가 그 매력에 푹 빠진 것이 11년 전이었다. 이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pl%2Fimage%2FaTE8gPq_1nOEiLs0otxiSMl2Xp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Aug 2024 00:31:03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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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은 본인의 책임이라는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spl/202</link>
      <description>작가주) 2년 전 미국 거주 시에 쓰다만 초고를 다듬어 발행하였습니다.   누군가 나에게 물었다.&amp;nbsp;한국 생활과 미국 생활의 가장 큰 차이점은 뭐야?  글쎄, 자유로운 거 아닐까. 물론 한국 말고 미국.  한국에서&amp;nbsp;살&amp;nbsp;때는&amp;nbsp;내가 보호받고 있구나, 하는 느낌을 자주 받았었다. 지하철을 타면 스크린도어가 나를 낙상사고로부터 보호해 주었고, 등산을 가면 곳곳에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pl%2Fimage%2Fzg7e-mSMzajx6aDREJ-at4vNnxw.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l 2024 07:23:17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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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심당 튀소 맛있게 먹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spl/334</link>
      <description>대전 출장길이다. 어김없는 술약속에 늦은 시간 대전역에 도착한다. 플랫폼으로 가는 길 2층 구석 한편에 성심당이 보인다.  2012년 대전역 처음 입점 당시 성심당은 탑승구 입구 쪽에서 빵을 팔았다. 기차에 오르기 전에 반드시 지나갈 수밖에 없는 위치에 대전 대표 빵집이 위치하고 있었던 것이다.   당연히 빵을 사려는 사람들로 긴 줄이 늘어서게 되었고 곧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pl%2Fimage%2Fj6hNZ5qO7fF1gCDupbEAjAueKh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n 2024 13:38:45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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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아이언맨 70.3 고성 완주</title>
      <link>https://brunch.co.kr/@@spl/333</link>
      <description>2021년부터 4년 연속 철인3종 대회에 출전하고 있다. 첫 해는 미국 시카고에서, 두 번째 해는 미국 미시간에서, 작년에는 한국 고성에서 완주했다. 올해는 작년에 이어 한국 고성에서 한 번 더 출전했다.  2023 아이언맨 70.3 고성&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https://brunch.co.kr/@hyunkisong/26320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pl%2Fimage%2FBaPMcPYhUzb3SvLHXLcd0AxEX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n 2024 14:18:57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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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대유감 時代遺憾</title>
      <link>https://brunch.co.kr/@@spl/331</link>
      <description>1992년 3월 서태지와 아이들이라는 그룹이 1집 정규앨범을 가지고 혜성같이 등장을 했다. 당시 사회는 그들의 음악, 댄스, 퍼포먼스, 패션 등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았기에 말 그대로 혜성 같은 등장이었다.  그들의 첫 TV 등장을 나는 우연히 직관할 수 있었는데, 내가 자주 보는 프로그램에서 데뷔를 했기 때문이었다. 당시 나는 초등학교 4학년이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pl%2Fimage%2FHyfZN0aceVRRnvLJH_R1P-SEu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Jun 2024 01:28:53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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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인천 덕적도 백패킹 - 서포리 해변에서 1박</title>
      <link>https://brunch.co.kr/@@spl/330</link>
      <description>지난 소백산 국립공원에 이어 두 번째 백패킹 여행이다. 지난번 여행(링크 참고)은 따뜻하고 편하게 대피소에서 잤으니 이번에는 노지에 가서 2인 텐트 치고 자기로 했다. 어려서부터 오토캠핑을 자주 갔던 터라 아들은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눈치였다.   장소는 가까운 인천 덕적도로 정했다. 굴업도가 백패킹의 성지라고 하던데 배편 구하기가 워낙 어렵고 처음부터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pl%2Fimage%2FNIzOfb0pewpatZJh70BpT6muQ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May 2024 15:19:31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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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소백산 국립공원 백패킹 - 제2연화봉 대피소에서 1박</title>
      <link>https://brunch.co.kr/@@spl/329</link>
      <description>아이와 떠나는 여행은 언제나 설렌다. 아이에게 세상은 모든 것이 새롭다. 낯선 만큼 재미있고 본 대로 느낀다. 부모는 그런 아이를 보며 행복을 느낀다. 세상을 가르쳐주는 기분이라면 거창하지만, 그런 비슷한 느낌이 드는 건 사실이다. 그래서 아이에게 많은 것을 보여주고 싶고 들려주고 싶다. 그럴 때 여행은 좋은 도구가 된다.   너무 어렸을 때는 여행장소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pl%2Fimage%2FKjunwkvh--RInIV7ktXAEOL4j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Apr 2024 13:04:24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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