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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루 MuR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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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루(MuRu) 이경희. 저서 &amp;lt;자기 미움&amp;gt;, &amp;lt;무루의 깨달음&amp;gt;. 무루센터 원장. 심리상담/트라우마 치료. 깨달음 안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2:00: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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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루(MuRu) 이경희. 저서 &amp;lt;자기 미움&amp;gt;, &amp;lt;무루의 깨달음&amp;gt;. 무루센터 원장. 심리상담/트라우마 치료. 깨달음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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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Somewhere Only We Know&amp;quot; - 킨의 명곡, 'Somewhere Only We Know'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rfi/1806</link>
      <description>Keane - Somewhere Only We Know'Somewhere Only We Know'는 영국의 얼터너티브 록 밴드 킨(Keane)의 데뷔 앨범인 **'Hopes and Fears' (2004)**에 수록된 곡이자 첫 번째 싱글입니다. 피아노가 주도하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보컬 톰 채플린의 애절한 목소리가 특징이며, 발매와 동시에 전 세계적으로 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i%2Fimage%2FVnDB-xgvupybZSVSsg8GF8SbJ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02:08:49 GMT</pubDate>
      <author>무루 M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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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달라고 하는 게 너무 많다</title>
      <link>https://brunch.co.kr/@@rfi/1809</link>
      <description>고양이는 그렇지 않은데.</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02:03:13 GMT</pubDate>
      <author>무루 M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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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승불교의 정신은 타인이 아닌 자신을 위한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rfi/1810</link>
      <description>보통 대승불교의 정신은 '모든 중생을 성불케 한 후에 나도 성불하겠다'로 대표된다.  이것은 이타적인 의식으로, 나 혼자만 깨닫겠다 등의 인식에 비해 더 성숙한 것이라 이야기한다.  하지마, 가만히 살펴보면 그 대승의 정신은 사실 타인이 아니라 자신을 위한 것이다.  왜 그럴까?  애초에 개체의 성불 같은 것도 없을 뿐더러, 세상을 먼저 위한다는 그 마음가</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02:01:52 GMT</pubDate>
      <author>무루 M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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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에 인간이 AI와 로봇을 적극 사용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rfi/1811</link>
      <description>동물 중에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동종의 타 동물에게 시키는 경우는 없다.  소위 말하는 '착취'이다. 노동과 재화 모든 영역에서의.  이제, 인간종의 이 오랜 나쁜 버릇을 고칠 기회가 왔다.</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01:57:16 GMT</pubDate>
      <author>무루 M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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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빠사나에서 관찰의 핵심은 '멈추기'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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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존의 모든 기계적 자동 사고, 인식, 감정, 감각 완전히 멈추어 보는 것.  실제 멈추기가 되는 것이 아니라,  느껴져도, 일어나도, 생각나도 완전히 개의치 않는 것이  바로 '멈추기'이다.</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01:48:45 GMT</pubDate>
      <author>무루 M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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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간관계, '내용'이 아니라 '자극'이 핵심이다. - 사람들은 자기 뇌가 자극받는 것을 좋아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rfi/1808</link>
      <description>- 인간관계, '내용'이 아니라 '자극'이 핵심이다. : 사람들은 자기 뇌가 자극받는 것을 좋아한다  보통 우리는 인간관계에서 '잘해주면 좋아한다'라고 여긴다. 기본적으론 그게 맞다. 거의 80~90% 정도로. 그러나 아무리 잘해줘도 별로 호감을 가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심심해하거나 오히려 부정적 감정을 가지기도 한다. 그런 사람은 성격 구조 혹은 인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i%2Fimage%2FEX2Timvj6iNihuVuYCxTQ3sv4_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02:38:46 GMT</pubDate>
      <author>무루 M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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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과의 비교가 의미 없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rfi/1805</link>
      <description>비교가 의미없는 이유는 사람은 다 똑같기 때문이다. 정.말. 똑같기 때문이다.  마치 해변에 오가는 파도처럼. 허공에 부는 바람들처럼.  /  해변에 부딪히는 파도는, 매번 모양이 다르긴 하지만 그것은 큰 의미가 없는 다름이다. 패턴으로 보면 똑같은 파도이다.  일정한 범위 안에서 별차이 없는 모양이 계속 반복될 뿐이다.  우리는 결코 그 파도 하나하나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i%2Fimage%2FuC02YbKpZ5YxKEYViAdkkSg0s9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25 06:34:08 GMT</pubDate>
      <author>무루 M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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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 책 '무루의 깨달음'을 재출간하였습니다 - 이성과 종교와 영성을 품고 넘어, &amp;nbsp;자각과 각성의 시대로</title>
      <link>https://brunch.co.kr/@@rfi/1784</link>
      <description>&amp;lt;무루의 깨달음&amp;nbsp;- 이성과 종교와 영성을 품고 넘어, 자각과 각성의 시대로&amp;gt;  제 책 '무루의 깨달음'을 재출간하였습니다. 부제는 '이성과 종교와 영성을 품고 넘어, 자각과 각성의 시대로'입니다.  이번 재출간본의 내용은 2018년의 초판과 같으며, 오타를 수정하고 폰트와 페이지 수, 출판사명만 달라졌습니다.  아래는 각각 '무루의 깨달음' 종이책과 전자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i%2Fimage%2FfGIipchhEqfCWpefRVaiI7Ao2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Nov 2024 12:49:48 GMT</pubDate>
      <author>무루 M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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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 책 '자기미움'을 재출간하였습니다 - 우리는 왜 자신을 미워하는가? 자기미움을 넘어 마음의 평화를 되찾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rfi/1783</link>
      <description>&amp;lt;자기미움 - 우리는 왜 자신을 미워하는가? 자기미움을 넘어, 마음의 평화를 되찾는 방법&amp;gt;  제 책 '자기미움'을 재출간하였습니다. 부제는 '우리는 왜 자신을 미워하는가? 자기미움을 넘어, 마음의 평화를 되찾는 방법'입니다.  이번 재출간본의 내용은 2016년의 초판과 같고, 표지와 부제목, 작가명과 출판사 이름만 다릅니다.  아래는 각각 '자기미움' 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i%2Fimage%2FhJ54yIekKibV-Ig6-8hHmu6IH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Nov 2024 13:33:24 GMT</pubDate>
      <author>무루 M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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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항상 기억하라. 인간은 다만 동물에 불과하다는 것을. - 동물인데, '언어'라는 도구의 사용으로 왜곡된 동물.</title>
      <link>https://brunch.co.kr/@@rfi/1766</link>
      <description>항상 기억하라. 인간은 다만 동물에 불과하다는 것을.  동물인데 '언어'라는 도구를 사용해서 과하게 왜곡된 동물이다.  사실은 그냥 여타 동물들처럼 어느 정도 평범하게 살게 되는데 '언어'는 그 정도를 아주 과하게 만드는 역할을 했다.  그래서 좋은 것을 만들거나 베풀어도 엄청나게 크게 하게 되고 나쁜 것을 만들거나 행해도 엄청나게 크게 하게&amp;nbsp;되었다.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i%2Fimage%2FOdPC9DcuMYBCTfBqA_44Mr9te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Sep 2024 10:48:33 GMT</pubDate>
      <author>무루 M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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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망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욕망'의 딜렘마 - 욕망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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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모든 욕망에서 벗어났지만, 욕망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욕망만이 남았을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amp;quot;  &amp;quot;욕망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니다. 욕망의 정체를 보는&amp;nbsp;것이다.&amp;quot;   '욕망의 정체를 본다'는 것은 '욕망은 이러저러한 무엇이다'를 보는 게 아니다. (이 때, 그대는 누가 돌을 던졌을 때 돌을 쫓아가는 개가 된다)  '욕망의 정체를 본다'는 것은 욕망이라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i%2Fimage%2FKiPOE-tkAXsuUeDIXvTWRThHm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l 2024 11:50:01 GMT</pubDate>
      <author>무루 M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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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타인에게 조언할 때는 모두가 부처가 될 수 있는 이유 - '자기 객관화 = 자기 대상화'의 비밀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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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위 그림은 우리 모두가 가진 하나의 모순적 상황을 표현한 것이다. 즉, 우리 내면은 피카소의 그림 속 인물처럼 지옥같이 괴롭지만, 신기하게도 우리가 타인에게 조언을 할 때는 붓다와 같이 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주의하라. 이 현상은 특정인들에게만 일어나는 게 아니라 '모든 인간'에게 동일하게 일어나는 심리 현상이다.  /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원인은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i%2Fimage%2FZ-Ix9-6ZgzP_r3zkVIyNrJWXeg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ul 2024 09:43:32 GMT</pubDate>
      <author>무루 M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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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살면서 나에게 오는 모든 것이 재료이다 - 나는 그 작품도 아니고, 그 작품 속의 '나'도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rfi/1731</link>
      <description>살면서 나에게 오는 모든 것이 재료이다. 삶이라는 작품을 멋지게 만드는 재료.  좋은 것, 내가 바라는 것만이 재료가 아니라 나에게 오는 '모든' 것이.  /  좋은 재료, 나쁜 재료는 없다. 모든 것이 '유용한' 재료이다.  다만 내가 선호하는 재료, 싫어하는 재료가 있는데 나의 좋아함과 싫어함과 상관없이 모든 재료가 유용하다.  이 '유용성'에 항상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i%2Fimage%2F6a7N7ghhrginE4Xb0Wni87aP5w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n 2024 05:42:49 GMT</pubDate>
      <author>무루 M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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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네가 모든 것의 배경이자 허공이라는 것이 안 믿기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rfi/1730</link>
      <description>&amp;quot;네가 모든 것의 배경이자 허공이다&amp;quot; 라는 것이 안 믿기는가?  그렇다면  네가 단지 한 인간이라는 것, 하나의 개체라는 것, 나타났다 사라지는 필멸의 존재라는 것, 모든 것과 분리된 존재라는 것은 어떻게 그렇게 잘 믿는가? (혹은 그것은 왜 이렇게 잘 믿어질까?)  이상하지 않는가?  다를 바 없는 두 가지&amp;nbsp;(만들어진)&amp;nbsp;설정에 대해, 하나는 그렇게 자동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i%2Fimage%2F2RXm9bXLgedW7qwMBH-7omcfc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n 2024 04:24:02 GMT</pubDate>
      <author>무루 M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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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구원은 없다. 애초에 추락이 없으므로. - 깨달음은 없다. 애초에 무지가 없으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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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구원은 없다. 애초에 추락(타락)이 없으므로.  없는 추락을 있다고 만들면 없는 구원이 당연히 필요하게 된다. (음을 만들면&amp;nbsp;저절로 양이 만들어지듯이)  추락을 만들지 않으면 구원도 만들 필요가 없다.  /  주의하라.  지금 여기서 '추락이 있다 혹은 없다, 구원이 있다 혹은 없다'를 논하는 게 아니다.  '있다'에 목을 맬 필요 없지만, '없다'에 목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i%2Fimage%2FOwjWTSrUNPDWoqajxYelzGg5t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n 2024 06:15:19 GMT</pubDate>
      <author>무루 M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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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TI에 없는 것들 - 편견을 없애기 위한 도구를 새로운 편견의 도구로 사용하지 않기</title>
      <link>https://brunch.co.kr/@@rfi/1727</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론 MBTI의 유행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편이다. 이전에는 사람들이 자기와 다른 성향을 잘&amp;nbsp;이해하지 못해서 상대가 자기와 그냥 '다른 것'인데 '틀린 것'으로 많이 단정했다면, MBTI 등은 그나마 '아, 저 사람이 틀린 게 아니고 다만 나와 다를 뿐이구나'라는 이해의&amp;nbsp;여지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비록 MBTI 식 구분과 분석이 완벽하진 않지만 4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i%2Fimage%2Fr1Uq4v22yqtuWJUcC4kDRsK25C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n 2024 03:30:31 GMT</pubDate>
      <author>무루 M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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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타인 혐오는 자기혐오의 투사이다 - 타인을 희생양 삼은 자기 구원은 일어나지 않는다. 애초에 추락이 없으므로</title>
      <link>https://brunch.co.kr/@@rfi/1726</link>
      <description>- 건강한 자아상을 가진 이는 타인을 부당하게 혐오하지 않는다.&amp;nbsp;&amp;lsquo;혐오&amp;rsquo;의 발생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인간의 본능적 반응과 사회적, 구조적, 문화적 원인 등입니다. 필요하다면 제대로 된 사회 교육과 문화 운동, 분쟁의 해결 등을 통해 부당한 혐오와 그 원인을 꾸준히 해체시켜 가야 합니다. 그게 인류의 성숙화입니다.&amp;nbsp;침략과 침해, 분쟁과 다툼에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i%2Fimage%2FmG9lFcc5khuEnd-1KHdxm5lCp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un 2024 12:38:03 GMT</pubDate>
      <author>무루 M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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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은 '믿을 것'이 아니다 - 다만 '잘 이용할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rfi/1725</link>
      <description>생각은 '믿을 것'이 아니다 생각은 '절대화하여 믿을 것'이 아니라 다만 '잘 이용할 것'이다.  인간의 모든 고통은 생각을 '이용'하지 못하고 생각을 '믿기' 때문에 발생한다.  /  '생각을 이용한다'는 것은 언제든 내가 원할 때 어떤 생각을 하거나 혹은 멈추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는 말이다.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는가? 생각은 '다만 생각일 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i%2Fimage%2FjecZwXxsesmio8H2Txq9YyoYL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n 2024 09:14:27 GMT</pubDate>
      <author>무루 M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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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도 하나의 환상에 불과함' 글에 대한 AI의 해석 - Gemini, Claude, chatGPT, 클로바 X의 최고 버전의 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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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년 5월 26일 현재 시점에서 Gemini, Claude, chatGPT, 클로바 X의 유료 최상위 버전들에게 아래의 나의 글(ChatGPT4o 영어&amp;nbsp;번역)의 의미를 물어봄.  원글 &amp;lt;리얼리티도 하나의 환상에 불과하다&amp;gt;리얼리티와 환상이 각기 존재하는 현상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리얼리티도 하나의 환상에 불과하다.주의하라! &amp;nbsp;&amp;nbsp;&amp;nbsp;리얼리티가 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i%2Fimage%2FFsaCjDc5axMBH2wLITBD0-NSv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May 2024 12:40:06 GMT</pubDate>
      <author>무루 M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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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 다 빌런(악당)으로 보기:상황을 객관적으로 보는 법 - 심지어 나조차도 빌런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rfi/1714</link>
      <description>개인 간 혹은 집단 단에 갈등, 충돌이 나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 상황과 대상을 객관적으로 보기 힘들다. 가장 도움이 되는 방법이 하나 있다. 양 측 모두를 빌런(악당)으로 보는 것이다. 그러면 내가 빠져들 수 있는 여러 편견, 선입견 등이 줄어들 수 있다.(심지어 그걸 보는 나까지도 빌런으로 해도 좋다)  왜 하필 빌런으로 보느냐고 반문할 수 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i%2Fimage%2F3NNwEaaBinfaSMefIasH8GvZEf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24 03:18:55 GMT</pubDate>
      <author>무루 M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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