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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약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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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각장애인이지만 언제나 노력하고 싶은 삐약이입니다.모든 것에 호기심이 많아 작가 이름을 삐약이로 정했습니다. 늘 밝고, 긍정적이고, 당찬 삐약이로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3:18: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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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각장애인이지만 언제나 노력하고 싶은 삐약이입니다.모든 것에 호기심이 많아 작가 이름을 삐약이로 정했습니다. 늘 밝고, 긍정적이고, 당찬 삐약이로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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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불편함을 몰랐겠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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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도 눈이 보였다면 어땠을까?'  지금보다 더 나은 생활을 하고 있었을까? 아니면 이곳저곳 다니고 싶은 곳을 다니며 즐겁게 지냈을까?  사실 나는 가 보고 싶은 데가 많은 사람이다. 특히 좋아하는 성우의 팬 미팅이나 내가 좋아하는 게임의 팝업 스토어 같은 곳에는 꼭 한 번쯤 가서 나도 물건을 사 보고 싶었다.  하지만</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08:59:22 GMT</pubDate>
      <author>삐약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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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지불안증후군을 알게 된 날 - 시각장애인의 ADHD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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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나 한 가지 버릇이 있다. 다양한 버릇이 있지만, 그중 하나가 다리 떨기가 아닐까 싶다.나도 그랬다. 어릴 때부터 다리를 많이 떨었고, 그로 인해 지적도 많이 받았다.어떤 날에는 다리를 떨다가 무릎을 손바닥으로 철썩 때린 적도 있었다.그런데도 내 다리 떨기는 심해졌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다리를 떨고 있었고, 다른 사람과 함께 있으면 의자가</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06:24:49 GMT</pubDate>
      <author>삐약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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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시작하며 - 나의 작고 소소한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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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동안 글을 쓰지 못했다. 정확히는 쓰려고 했지만, 슬럼프가 찾아와 한동안 힘들었다는 게 맞다.  내가 글을 잘 쓰고 있는지.  내가 어디까지 쓸 수 있는지.  그리고&amp;hellip; 내 글이 읽는 사람들에게 잘 전해질지 같은 생각을 하면 쓰고 싶어도 두려움이 몰려와 막상 창을 열어 놓고도 제대로 쓰지 못한 채 닫기가 일쑤였다.  하지만, 이번에는 그 마음을 극복해 보려</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08:36:52 GMT</pubDate>
      <author>삐약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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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생긴 새로운 목표 - 느려도 열심히 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qjB/185</link>
      <description>이번에 AI 강의를 듣게 되었다. 처음에는 아주 사소한 계기로 시작했다. 시각장애인연합회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었고, 나는 호기심에 그 프로그램에 참가했다가 재미있어서 계속 듣게 되었다.  지금도 AI를 안다고 생각하지만 더 알고 싶었고, 어떻게 하면 내 프롬프트가 더 정확해질지 궁금해서 듣기 시작한 강의가 9월까지 이어졌다.  그리고 이틀 전 월요일, 수</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15:22:35 GMT</pubDate>
      <author>삐약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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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든지 예민했던 아이 - 시각장애인의 ADHD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qjB/184</link>
      <description>어릴 적부터 나는 감각에도 예민한 편이었다. 옷을 입을 때도 까칠한 촉감의 옷은 입으려 하지 않았고, 목도리나 모자도 착용을 거부했다. 무엇보다 목까지 올라오는 옷을 극도로 싫어해서 입기만 하면 벗으려 했고, 늘 면 옷만 골라 찾았다.  지금은 옷에 대한 거부감도 줄어서 다양한 옷을 입지만, 그때만 해도 옷 때문에 엄마와 자주 신경전 아닌 신경전을 벌이곤</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6 00:46:57 GMT</pubDate>
      <author>삐약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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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뭇거림에도 기한이 필요함을 깨닫다 - 언제까지 머뭇거릴 수는 없으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qjB/183</link>
      <description>요즘 들어 연재도 제대로 못하고 그냥 막연히 시간을 흘려보냈다. 연재를 해야 한다는 건 알았지만 막상 해야 한다고 생각하자 부담감과 압박감이 밀려와 손을 댈 수가 없었다.  어떻게든 마음을 잡고, 자세를 잡으려 했으나 쉽지 않았다.  평소와 같은데도 불구하고 제대로 글을 쓸 용기가 나지 않았다.  왜 그런 건지 이유를 떠올리다 알았다. '보여준다'는 것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B%2Fimage%2F7xsLXDNrM27DtEun4g1Xz8I6qq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14:33:13 GMT</pubDate>
      <author>삐약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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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비즈 공예를 시작하면서 - 시각장애인의 ADHD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qjB/182</link>
      <description>요즘 나는 비즈 공예에 푹 빠져 있다. 그래서 비즈를 상당히 많이 샀다. 그것과 함께 장식을 할 펜던트까지 사서 상당한 타격이 올 것 같다.  물론 후회하는 건 아니다. 비즈 만들기를 해서 누군가에게 나눠준다는 게 얼마나 재미있고 즐거운지 알게 됐으니까. 그래서 팔찌를 만들어 나눠주고 머리띠도 최근에 만들어 나눠주었다.  처음에는 내가 ADHD가 있어서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B%2Fimage%2FI3pT-2PAf-5YYjuXmXE6_GBMmQ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03:31:36 GMT</pubDate>
      <author>삐약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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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를 진단 받기 전 - 시각장애인의 ADHD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qjB/181</link>
      <description>앞서 말했듯 나는 유난히 부산스럽고 산만한 아이였다. 주변에서 볼 때 사소한 일로 목숨을 걸듯 열중할 때도 있었고, 어떨 때는 황당한 짓을 하며 사차원이라는 말을 자주 들었다.  처음에는 괜찮았다. 그냥 내가 조금 엉뚱하고, 밝고, 호기심이 많다는 말에 그러려니 했다.  하지만 점점 생각이 커 가면서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  &amp;lsquo;나는 왜 이걸 잘 못하지?&amp;rsquo;</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26 05:52:00 GMT</pubDate>
      <author>삐약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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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에 스며든 정신과약 - 시각장애인의 ADHD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qjB/180</link>
      <description>정신과약을 먹는다고 하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사람들은 놀라워하며  &amp;quot;너같이 똑똑한 애가 왜 그런 약을 먹어?&amp;quot;  라거나  &amp;quot;의지가 약해서 그런 거야. 그런 약 먹지 마.&amp;quot;  라며 두 부류로 나뉜다. 아니면 신경을 쓰지 않고 평범하게 대해주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나 역시 내가 정신과약을 먹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던 때가 있었다.  대학교 시절과 중고등학</description>
      <pubDate>Wed, 19 Aug 2026 08:45:00 GMT</pubDate>
      <author>삐약이</author>
      <guid>https://brunch.co.kr/@@qjB/18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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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함이라는 감옥에서 탈출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qjB/179</link>
      <description>요즘 글을 쓰지 않은 지 오래됐다. 발행할 글도 많고 이래저래 연재할 글도 많은데&amp;hellip; 어째서인지 연재를 한다고 해놓고도 손에 잡히지 않는다. 그래서 그 이유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이유를 알아냈다.  바로 완벽함이었다.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에 너무 몰두해서 글을 쓸 때 집중할 수 없었던 거다.  이제는 그 생각을 조금 줄이려 한다. 그래서 다시 연</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05:30:25 GMT</pubDate>
      <author>삐약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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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 다람쥐와 토끼의 따스한 오후 - AI로 만든 이미지</title>
      <link>https://brunch.co.kr/@@qjB/178</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브런치에 이미지를 올려 보네요. 최근 AI로 만든 이미지입니다. 인스타툰으로 올리고 있는데 이곳에도 조심스레 올려 봐요~~ 다람쥐와 토끼가 먹는 호두 파이, 저도 먹어 보고 싶네요. 이미지를 만들면서도 먹고 싶었고, 배가 고팠어요. 작가님들은 이 이미지를 보면서 어떤 느낌을 받으세요? 이 이미지가 즐거운 이미지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만든 A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B%2Fimage%2FZQ7LO4DTUMwDDFnj9ayShh9pgj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n 2026 16:14:34 GMT</pubDate>
      <author>삐약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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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 내 주치의 선생님 - 시각장애인의 ADHD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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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처음 정신과에 간 건 2019년도였다. 그때의 나는 수면도 불규칙하고 심리적으로도 지쳐 있었다. 그러다 보니 엄마와의 다툼이 잦았고, 분위기는 점점 안 좋아졌다.그러던 중 한 친구의 권유로 정신과에 가기 전 정신건강보건소에 가게 되면서 그곳에서 상담을 하던 중 조울증 같다는 말을 듣게 됐다. 그때는 내가 조울증이라는 말을 들을 줄 몰라 당황스럽고</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06:41:11 GMT</pubDate>
      <author>삐약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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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그저 ADHD를 가진 한 사람이다 - 시각장애인의 ADHD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qjB/176</link>
      <description>오래 전 오은영 박사님이 하신 말씀이 아직도 생각난다.&amp;quot;ADHD 약은 꼭 드세요. 충분히 검증된 약이고, 여러분의 삶에 큰 도움이 될 겁니다.&amp;quot;그 말에 나는 깊이 공감했다.나만 해도 약을 먹고 나서 많이 좋아지지 않았던가. 그만큼 약은 나에게 있어 이제는 반드시 필요한 것 중 하나가 되었다.약을 먹는 것과 안 먹는 것의 차이를 잘 체감하게 돼</description>
      <pubDate>Fri, 19 Jun 2026 07:38:17 GMT</pubDate>
      <author>삐약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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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ADHD를 알게 되었을 때 - 시각장애인의 ADHD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qjB/175</link>
      <description>어릴 때, 나는 정말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이였다.오죽하면 선생님들이&amp;quot;너는 왜 이렇게 부잡해?&amp;quot;하며 한소리 하셨을 정도였다.그러나 내 뜻대로 고쳐지는 건 없었다.잠시만 방심하면 생각이 흐트러지고, 집중력은 어디론가 날아갔다.마치 머릿속에 작은 소용돌이가 치는 것 같았다.그런 나를 이해해 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나조차도 나를</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3:25:39 GMT</pubDate>
      <author>삐약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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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글 쓰기의 결합</title>
      <link>https://brunch.co.kr/@@qjB/174</link>
      <description>예전부터 나는 꿈꾸던 게 하나 있었다. 그건 사소하면서도 꼭 한 번쯤 도전해보고 싶은 일이면서 망설임이 큰 꿈이었다.내 글이 책으로 나와 여러 비장애인들과 장애인들에게 읽히는 것.그 꿈을 꾸게 된 건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부터였다.처음에는 그냥 한 번 써보자는 생각으로 블로그에 글을 올렸다. 그랬더니 첫 댓글이 달리고, 여러 사람들이 글을 읽어줘</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08:48:01 GMT</pubDate>
      <author>삐약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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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이 와도 슬프지 않도록 오늘도 최선을 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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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집에서 눈이 안 보이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 그래서인지 엄마도 가끔 나를 안내하다**가** 계단이 있거나 턱이 있어도 앞에 뭐가 있다는 말을 빼놓고 이동하다**가** 내가 걸려 넘어질 뻔한 후에야 미안하다고 하는 경우가 많다. 지금은 뜸해졌지만 엄마와 나가면 자주는 아니고 종종 생기는 해프닝 중 하나였다. 그럴 때마다 나는 엄마에게 안내 좀 잘 하라며</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1:26:28 GMT</pubDate>
      <author>삐약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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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가 말할 고마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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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장애가 있다는 건 가족들에게는 아픔이자 마음을 쓰이게 하는 것 중 하나가 된다. 우리 집도 예외는 아니었다. 엄마는 눈이 보이지 않는 내가 다칠까 봐 늘 노심초사하셨고 어릴 때는 나 혼자 있는 걸 걱정하셨다. 그래서 오빠나 언니가 옆에 있게 하셨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오빠와 언니에게는 미안하다. 나 때문에 맘껏 놀지도 못하고, 집에서 나와 놀아줘야 했으니까</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12:18:49 GMT</pubDate>
      <author>삐약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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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당당해지고 싶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qjB/171</link>
      <description>어릴 적 나는 약하고 늘 지쳐 있었다. 매사에 겁을 먹었고 안 될 거라고 믿었다. 부모님이 싸우는 걸 볼 때마다 말리고 싶어도 그럴 수 없었다. 그 이유는 아빠의 말 한마디가 불러온 영향 때문이었다.  그 일은 내 나이 10살 때쯤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저녁에 아빠와 엄마가 다퉜고 나는 그 소리가 듣기 싫었다.  &amp;quot;이제 그만 싸우세요!&amp;quot;  내가 외쳤</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07:00:08 GMT</pubDate>
      <author>삐약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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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지불안증후군을 알다 - 시각장애인의 ADHD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qjB/170</link>
      <description>나에게는 안 좋은 버릇이 하나 있다. 바로 다리를 떠는 것이다. 사람들은 그게 왜 문제냐고 할 수 있지만 나에게는 문제였다. 사소한 곳에서도 다리를 떨고, 중요한 곳에서까지 다리 떨기를 내 뜻대로 멈출 수 없었다. 심지어 다리를 떨지 않으면 발을 까딱거리거나 발가락을 꼼지락거리는 등&amp;hellip; 다리를 움직이는 걸 스스로 멈추지 못했다.   게다가 어릴 적부터 다리가</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03:50:36 GMT</pubDate>
      <author>삐약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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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만든 영상 올려 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qjB/16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삐약입니다. 예전에 몇 번 AI로 이미지 만든 걸 올린 적 있는데 오랜만에 이렇게 만들어서 올려 봅니다. 갑자기 다양한 이미지가 생각이 나고 여러 아이디어가 떠올라 새벽에 만들어 봤어요. 이 영상은 사진을 모티브로 해 만든 영상입니다. 사실 사진이 맞게 올라 갔을지 걱정이 되지만 한 번 올려 봅니다. 영상 속 캐릭터가 사진과 잘 맞아야 할 텐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B%2Fimage%2F7Uzn5Jhqb0DGtTibKrJ6_6qfXp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18:54:00 GMT</pubDate>
      <author>삐약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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