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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각사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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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어,한국어 프리랜서 교사. 전자책 출간작가 이며 자기 반성와 함께 삶에 대한 희노애락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8:53: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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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한국어 프리랜서 교사. 전자책 출간작가 이며 자기 반성와 함께 삶에 대한 희노애락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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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리학 수업에서 만난 진상 할머니</title>
      <link>https://brunch.co.kr/@@jvt/1417</link>
      <description>호기롭게도 S는 기초와 통변을 하는 명리학 수업을 열었다. 일사천리로 등록을 네 분이나 하셨다. 나름 물상론 수업을 들으면서 수업 준비도 하고 한분 한분 사주를 풀어서 문서로 작성해 나눠드렸다.        왜 슬픈 예감은 틀리지 않는 걸까? 등록도 바로 하고 수업료로 일등으로 송금한 60대 후반 한 분이 있었다.   이 분은 첫날부터 까칠함의 극치를 보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vt%2Fimage%2FN_cvbipsnz0QCF1mRpfmyooyy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26 09:15:31 GMT</pubDate>
      <author>사각사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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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 아는 게 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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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주는 여러 사람의 원국을 많이 풀어보는 게 도움이 된다. 그래서 요즘 명리 카페에서 사람들의 사주를 보고 댓글을 많이 쓰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주에 관한 기초 지식을 가지고 있고 사주를 보러 다니는 사람들이다.        그중 한 분은 유난히 자주 글을 올린다. 40년간 기신운을 지나고 있어 너무 괴롭다는 내용이다. 기신운이란 좋지 않은 운을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vt%2Fimage%2FLwjCMGOYiXuQW18yktDAm62XrC8.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09:06:24 GMT</pubDate>
      <author>사각사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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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온한 삶 그리고 연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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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와 W는 2년이 넘는 시간을 함께 해오고 있다. 일 년 정도는 함께 살기도 했고 독립생활을 원하는 S의 짜증 섞인 화 폭발로 W는 가출을 두 번 했었다.  그때마다 W는 이별을 선언했고 S는 어리둥절했다. 아니, 2년이라는 이 긴 시간을 맞추고 함께 들인 공이 있는데 이별이라니?       S는 연인 사이의 이별을 잘 받아들이지 못한다. 연인이라는 관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vt%2Fimage%2FEUzK8eS_ZFHB2n2DBLK8G1x8r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09:59:59 GMT</pubDate>
      <author>사각사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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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리 에세이 - 식물을 키우는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jvt/1413</link>
      <description>봄이 무르익어 가니 자꾸만 식물을 들여놓고 싶어진다. 택배로 주문한 토마토 모종 세 개가 도착했다. 좁은 베란다를 오가며 스티로폼에 채운 흙에 모종 세 개를 하나씩 심었다.   햇빛이 뜨거운 곳을 오가며 장갑 낀 손을 씻어가면서 이리 애를 쓰는 걸 보면 &amp;lsquo;나는 키우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로구나.&amp;rsquo; 하는 생각이 든다.        사주로 보자면 S는 드넓은 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vt%2Fimage%2FXKPhCqvbFCa-2LlD6fphgYzpD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26 07:38:25 GMT</pubDate>
      <author>사각사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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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리학을 공부하게 된 이유 및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jvt/1412</link>
      <description>명리학을 공부하게 된 것에 특별한 이유는 없다. 단지 재미있기 때문이다. S는 인간의 성향이나 심리에 관심이 많다.   항상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고자 하지만 인간에 관한 일말의 애정은 있다. 개인의 인생 스토리를 듣는 것도 좋아한다.        명리학을 접하게 된 계기는 성인 영어회화 반을 하면서부터였다. 공교롭게도 그 성인 영어반에는 사주 선생님과 그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vt%2Fimage%2F1zCvwu0uctNrQlsrKxIYgbNwa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May 2026 09:39:31 GMT</pubDate>
      <author>사각사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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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리학 공부 당근 모임을 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jvt/1411</link>
      <description>함께 공부하던 스터디 모임을 탈퇴하고 명리학 공부를 위한 당근 모임장이 되었다. 회원 한 명과의 마찰로 인한 결과였지만 독립할 때가 된 것 같았다.   목적도 없이 지지부진 이어지는 모임에 마음이 뜨기도 했고 의견이 맞지 않는 부분들이 있었다.        늘 &amp;lsquo;앞으로 앞으로, 지구는 둥그니까&amp;rsquo;하며 나가는 S의 성향과는 맞지 않는 분들이었다. 겉도는 느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vt%2Fimage%2FLggYosp21TQNMS_AQ7yoonHXO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May 2026 07:10:35 GMT</pubDate>
      <author>사각사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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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사주 상담자 - 투잡?</title>
      <link>https://brunch.co.kr/@@jvt/1410</link>
      <description>나의 첫 사주 상담자는 삼 십 대 청년이었다. 그는 현재 음식점을 운영 중이어서 밤 9시에 끝난다고. 공부방으로 오라고 할까 했으나 남자이기도 하고 시간도 늦어서 집 주변 카페에서 만나기로 했다.        동네 무인 카페에서 만난 청년은 사연이 많고도 많았다. 명리 상담을 요하는 사람 중에는 본인 삶이 구구절절 사연이 많아서 하는 경우도 꽤 되는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vt%2Fimage%2F9QOoLz7pfiMBBKlRAM2Ozi_6n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6:55:30 GMT</pubDate>
      <author>사각사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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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르페스 바이러스 6 - 커피를 마실 수 있는 행복</title>
      <link>https://brunch.co.kr/@@jvt/1409</link>
      <description>의사 선생님이 오전에 회진을 오셨다. 무자비하게 상처를 소독하고 약을 바르던 꽤 나이 지긋한 간호사님도 함께.  나는 여전히 끔찍했던 고통의 기억을 가지고 있어서 살짝만 건드려도 미리 신음 소리를 낸다.  &amp;quot;아아... 아파요. 악~&amp;quot; &amp;quot;에구... 많이 나았어. 원래 엄살이 많으시네.&amp;quot;  소변줄을 붙였던 테이프를 확 잡아떼어내는 데 또 아팠다. 의사 선생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vt%2Fimage%2Fp1F7u3SlMjH7chv2RMTghMIEBJ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1:48:53 GMT</pubDate>
      <author>사각사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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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르페스 바이러스 5 - 병원의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jvt/1408</link>
      <description>새벽 4시 55분.  간호사님이 와서 혈압, 산소포화도, 체온을 잰다. 벌써 6일째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이다. 하루 세 번 규칙적으로.  어제는 무료한 하루를 보냈고 저녁나절 찾아온 지인들과 수다를 떨었다. 사람과의 만남과 교류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었다. 내가 적당하게 그걸 원하는 사람이란 걸.   새벽부터 옆 방에 새로 오신 할아버지의 알 수 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vt%2Fimage%2FIB8XZz8fYtFgQSZW9dt0bqb7kc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21:42:53 GMT</pubDate>
      <author>사각사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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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르페스 바이러스 4 - 병실에서 바라보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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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병실은 8층에 있었고 창이 꽤 크게 나 있다. 창 밖으로는 수도권의 소도시 풍경이 보인다.  풍경이 나쁘지 않은 편이다. 하릴없이 소음이 삭제된 거리를 가만히 들여다본다. 마치 나와는 관련 없는 다른 세상 같다.   날씨가 흐리고 쌀쌀하다. 5일장이 열리는 날이라 천막이 가득 펼쳐져 있다. 전국에서 올라온 온갖 먹거리가 가득한 거리를 사람들은 우우 지나가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vt%2Fimage%2F0lC0UL37JOVfkcPL8ENrYtXzjr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03:02:41 GMT</pubDate>
      <author>사각사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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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르페스 바이러스 3 - 병실에서의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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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병실에서의 밤은 심란하다. 다행히 이 병원은 올해 초 경영권이 바뀌어서 아직 홍보가 되지 않은 듯했다. 4인실 병실에 단 두 명만 입원해 있는 한산한 상태.   첫날밤은 낯설고도 길었다. 잠이 올만하면 앞 침대에 계신 치매 할머님이 혼잣말을 중얼거리셨다. 목소리도 우렁차고 분노에 싸인 톤으로. 6일 동안 24시간을 간병했다는 간병인도 짜증 섞인 거친 말투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vt%2Fimage%2F8piLeMrXhx6kkazg6O3fLWo6Qe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6:22:25 GMT</pubDate>
      <author>사각사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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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르페스 바이러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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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19는 금방 도착했다. 두 명의 젊은 대원이 와서 증상을 상세히 물어본 후 휠체어에 타고 차에 올랐다.   여자 대원이 근처에 종합 여성질환전문 병원으로 전화를 돌렸다. 다들 대기시간이 상당히 되었고 응급실이 아닌 외래로 접수하라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이미 나흘간 극심한 통증에 시달리고 나니 응급실로 가서 입원까지 해야만 했다.  편안하게 소변을 못 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vt%2Fimage%2FaceO8xJ6hTIZdESNayeKpuiTvj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4:23:38 GMT</pubDate>
      <author>사각사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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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르페스 바이러스 1 - 대상포진이 거기에?</title>
      <link>https://brunch.co.kr/@@jvt/1403</link>
      <description>참으로 민망한 병으로 입원을 했다.  헤르페스 바이러스가 중요 부위에 번지는 병  지난 일요일 아침, 자고 일어나 소변을 보는 데 아래쪽에 찢어지는 아픔이 느껴졌다. 이 무슨 날벼락인가. 거울을 비추고 들여다봐도 잘 보이지 않았다.  날카로운 아픔을 몇 번 느끼고 나니 소변을 보기 두려운 증상이 생겼다.  결국 소변을 볼 때마다 샤워기에 대고 물을 내려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vt%2Fimage%2FdJrQDCW1UOboE7Jw7fNmf-FA1u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2:20:05 GMT</pubDate>
      <author>사각사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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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청 학부모 민원을 경험하고 - 요지경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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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간 밤잠을 이루지 못했다. 사건의 발단은 이러하다. 초등학교 남학생 한 명이 있었다. 지금까지 영어 수업을 단 한 번도 받지 않았다고 한다. 초등학생 저학년이 하는 파닉스부터 시작을 했는데 아이가 영 학습 능력이 부족했다.   그래도 처음이니까 수년간 단련된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지도했다. 하도 공부를 안 하고 핸드폰 등 딴짓을 해서 핸드폰 수거하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vt%2Fimage%2FdGa1ALxX23fku4pnJP8wQJ7Uc2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6:04:33 GMT</pubDate>
      <author>사각사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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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세 청년의 사주  - 신축일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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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는 현재 26세로 신축 일주이다. 신축일주는 땅 속의 보석이 아직 완성품이 안 된 상태의 물상이다. 겨울 축토의 매서운 계절을 이겨내서 부자가 되는 사람이 많다. 축토의 특성상 반복적인 일을 잘해 내고 부지런하고 끈기가 있다고 본다.   평소에는 조용하지만 화가 나면 다른 사람처럼 바뀌어 한꺼번에 폭발하기도 한다. S는 축토를 둘 가지고 있어서 공감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vt%2Fimage%2FMM5zZATHBYVfjUJzjmhGq5gtzhM.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00:00:30 GMT</pubDate>
      <author>사각사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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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돈 받는 남자친구 - 기미일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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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는 기미일주이다. 여름 뜨거운 농지의 물상으로 농사와 관련이 있다. H는 시골에서 태어나 지금도 형제가 근교에서 쌀농사를 짓는 것을 도와준다. 부자가 될 수 있는 구조라고 하는 데 아쉽게도 천간의 재성이 인성과 합을 이루고 묶여서 힘이 빠진 모양새다. 그래서인지 청년기에는 돈을 꽤 벌었다고 하는데 중년을 넘긴 현재는 남은 재산이 많지 않은 것 같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vt%2Fimage%2FXGDEKGXiD8vtUhXjWo6oeowIvZc.jpg" width="36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25 00:00:27 GMT</pubDate>
      <author>사각사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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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산 상속을 잘 받으려면 - 기해일주</title>
      <link>https://brunch.co.kr/@@jvt/1396</link>
      <description>B의 사주를 보자면 기해 일주로 비옥한 평야, 초원, 농지로 표현된다. 부자가 될 수 있는 구조이며 재물 복이 있다. 실제 B는 부모님이 물려주신 재산이 있어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살아오는 데 경제적으로는 어려움이 없었다. 이런 연유로 지속력 끈기가 떨어지고 포기도 빠른 편이다.  일주만으로는 일간의 에너지가 태지가 되어 매우 약한 모습이다. 태지는 정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vt%2Fimage%2F8DS2Z2NeeaTCepxAHENtpHBZg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00:00:29 GMT</pubDate>
      <author>사각사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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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하루 - 집중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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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임에서 &amp;lsquo;어떻게 하면 걱정을 바꿔서 감사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amp;rsquo;라는 질문으로 각자의 생각과 경험을 나눴다.       현재 변호사로 일하고 계신 워킹 맘, A의 이야기가 마음에 와닿았다.        &amp;ldquo; 제가 23살에 뇌종양에 걸렸었거든요. 그때 진짜 힘든 하루, 하루를 보냈어요. 친구들은 모두 사법 시험에 합격해서 자기 자리를 찾아가고 있는데 아무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vt%2Fimage%2FfRIFib2pxpfrX_hOKBW5fjwb1SY.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09:08:40 GMT</pubDate>
      <author>사각사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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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의 이유는? - 계축일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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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계축 일주를 가진 J의 사주를 봤다. 축토는 1월 차가운 겨울의 땅인데 거기에 비가 내리고 있다. 겨울의 얼어붙은 모습이나 차가운 눈이 온 세상에 내린 모습으로 비유된다.  S와는 묘한 관계에 있는데 사주 글자 중 네 개가 일치한다. 같은 해, 같은 월에 태어났으니 네 글자가 겹치는 건 당연하지만. 축(丑)토를 세 개나 가지고 있다. 축(丑)토는 동물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vt%2Fimage%2Fz1q8xVypZx8pUzosp3g-eIujxWo.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25 00:00:29 GMT</pubDate>
      <author>사각사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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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릿한 일탈의 즐거움 - 자유의 느낌...</title>
      <link>https://brunch.co.kr/@@jvt/1393</link>
      <description>국어사전에서는 일탈을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일탈: 정해진 영역 또는 본디의 목적이나 길, 사상, 규범, 조직 따위로부터 빠져 벗어남       요즘 S는 단체생활을 하는 조직을 벗어나 일탈의 짜릿함을 꽤 즐기고 있다. 오후 공부방 수업이 시작되기 전까지의 시간은 자유이다. 이것저것 하고 싶은 일들을 해볼 수 있는.  생활비를 벌어들이는 수업도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vt%2Fimage%2Fl30quTeeJmMMKsi807Kzq_dWtG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07:58:56 GMT</pubDate>
      <author>사각사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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