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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댚</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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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국 난 '마음'을 선택하는 사람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4:48: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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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난 '마음'을 선택하는 사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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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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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유가 없다. 여유가 없는 삶이다.  글 쓸 여유도, 읽을 여유도 없다.  뭐든 해야만 다음을 메운다.  다음이 메워야 마음도 메워지는 삶이다.  틈이 허락되지 않는다. 빈자린 더더욱 안 된다.  멈추려면 굳은 다짐과 억센 고집이 필요하다.  시간은 쪼개 채우고, 뭐든 놓치면 애써 돌아가 메웠다.    덕분에 많은 것들이 채워졌고,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description>
      <pubDate>Wed, 02 Nov 2022 08:15:00 GMT</pubDate>
      <author>배댚</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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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마운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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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마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밥을 사주거나 커피를 사줘서가 아닌,  마음을 알아줘서. 생각을 알아줘서.  말하지 않아도 다가오는 사람은  항상 반갑고, 고맙습니다.  세줄일기 이 곳이 그러합니다.  첨부터 돈 벌 궁리였다면 세상에 이 곳은 없었을 겁니다.  돈이 중요하지 않다는 게 아니라, 돈이 만들지 못하는 세상이 있다는 거죠.  어제 한 세친님이 영상을</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22 09:44:36 GMT</pubDate>
      <author>배댚</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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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술을 바라는 계절</title>
      <link>https://brunch.co.kr/@@jCN/16</link>
      <description>하기 귀찮거나 힘든 건 누가 대신해 주면 좋다.  슬슬 요맘 때 쯤이면 하지 않았던 것이 후회 되거나 아쉬워 진다.  일기도 항상 거기에 껴있다.  그래서 AI가 대신 써줬으면 좋겠다.  올 한해 뭐했나. 뭘로 고생했나. 무슨 일로 속상했나.  알아서 척척 나대신 휘리릭~  그럼 매년 후회도 적겠지? 실수도 적겠지? 아쉬움도 적겠지?  AI가 나 대신 일기</description>
      <pubDate>Sun, 23 Oct 2022 12:36:38 GMT</pubDate>
      <author>배댚</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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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는 잎사귀..</title>
      <link>https://brunch.co.kr/@@jCN/15</link>
      <description>생각의 잎사귀들이 매일매일 자랍니다.  무성해지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죠.  마치 머릴 손질하듯 잎사귀를 쳐내야만이  &amp;lsquo;나&amp;rsquo;라는 사람이 보입니다.  일기는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자라는 생각들을 쳐내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나를 보게 되겠죠. 나를 만나게 되겠죠.  떨어진 글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쳐내는 과정이 일기입니다.  그러니</description>
      <pubDate>Fri, 21 Oct 2022 06:25:47 GMT</pubDate>
      <author>배댚</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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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실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jCN/14</link>
      <description>10명 중 9명은 일기를 쓰지 않는다 합니다.  쉽지 않은 일이에요.  일기뿐 아니라 뭐든 꾸준히 한다는 건 어려운 일입니다.  그럼에도 세 줄씩 하루를 돌아보는 우린  성실한 사람들 입니다.  그런데 그 성실이  돈을 많이 벌어다 주진 않아요.  &amp;quot;대표님,  일기가 돈이랑 무슨 상관이에요?&amp;quot;  ... 제가 투자자 분들께 많이 듣는 소리입니다  하지만 말씀</description>
      <pubDate>Fri, 14 Oct 2022 05:51:28 GMT</pubDate>
      <author>배댚</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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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합니다. - 세줄엔젤 모집 완료</title>
      <link>https://brunch.co.kr/@@jCN/13</link>
      <description>총 289명의 엔젤 분들이 신청을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말씀 드립니다.  저희가 하고자 하는 건 하나입니다.  '누군가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세상은 지금보다 더 따뜻해 질 수 있다. 행복해질 수 있다. ...  그 믿음을 실천해 보고자 세줄엔젤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amp;nbsp;감사하게도 세줄일기에는 그런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이번에 신청을</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22 15:44:42 GMT</pubDate>
      <author>배댚</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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