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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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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정을 굴리는 건 사랑이 아니라 기획이었다. 보이지 않는 PM의 기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5:56: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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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을 굴리는 건 사랑이 아니라 기획이었다. 보이지 않는 PM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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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는 게 많아지면 관계가 쉬워질까 - 사건보다 해석이 더 피곤한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izeX/99</link>
      <description>서점에 가면 타인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는 책들이 한 코너를 채우고 있다.  어떤 사람이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상대의 유형은 무엇인지, 그래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MBTI가 그렇게 유행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우리는 나를 설명하고 타인을 설명하는 일에 꽤 진심이다.  그렇다면 많이 알고 많이 이해하면 관계가 점점 좋아질까.  나를 예로 들면,</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02:00:02 GMT</pubDate>
      <author>곽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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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시절로 다 설명될까 - 사건보다 해석이 더 피곤한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izeX/98</link>
      <description>내 안의 아이가 상처를 가지고 있다면, 그 아이를 들여다보는 건 필요한 일이다. 다만 이제는 질문을 조금 바꿔보면 어떨까. 이 아이가 왜 우는지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이 아이에게 필요한 게 무엇인지를 같이 고민해보는 것. 우리 안에는 어린아이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그 아이는 보통 상처를 가지고 있다. 사실 성장하면서 상처받지 않고 살 수 있을까.</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02:00:08 GMT</pubDate>
      <author>곽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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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첫 번째 책이 상을 받았다 - 2026 올해의 코칭 도서상 비즈니스&amp;middot;리더십 부문 최우수상</title>
      <link>https://brunch.co.kr/@@izeX/100</link>
      <description>첫 책이 나온 게 5월이었다.  그때 프롤로그에 이렇게 썼다. 왜 우리 팀원들은 시키는 것만 할까. 20년 동안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들은 질문이었고, 그 답을 찾고 싶어서 연구를 시작했다고.  그 책이 상을 받았다. 한국코치협회 '2026 올해의 코칭 도서상' 비즈니스&amp;middot;리더십 부문 최우수상. 시상식은 11월 6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다.  솔직히 얼떨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eX%2Fimage%2FG7kctSmEGn4KXe8zbrFuRwyi7G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6 03:32:16 GMT</pubDate>
      <author>곽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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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이라는 단어를 무기로 쓰는 사람들 - 사건보다 해석이 더 피곤한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izeX/97</link>
      <description>선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 다르다.  누군가는 밥 한 번 먹으면 편해지고, 누군가는 몇 년을 봐도 존댓말이 편하다. 누군가는 개인적인 질문을 반가워하고, 누군가는 그게 침범처럼 느껴진다. 어느 쪽이 옳은 게 아니다. 그냥 다르다.  문제는 그 선이 점점 넓어질 때 생긴다.  살면서 여러 번 불편을 겪고 나면, 선을 조금씩 밖으로 밀어낸다. 여기까지 오면 위험</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02:00:05 GMT</pubDate>
      <author>곽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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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원래 이래'가 면죄부가 될 때 - 사건보다 해석이 더 피곤한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izeX/96</link>
      <description>이 말을 언제 쓰는지 생각해보면 몇 가지 경우가 있다.  하나는 자포자기다. 고치려고 해봤는데 안 됐고, 이제 지쳤고, 그래서 놓아버리는 것. 나 원래 이래. 어쩔 수 없어. 그 말에는 체념이 섞여 있다.  또 하나는 요구다. 나는 바뀌고 싶지 않으니 네가 나를 받아들여 달라는 것. 말로는 자기 고백처럼 들리는데, 실제로는 상대에게 수용을 요구하는 문장이다</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6 02:00:07 GMT</pubDate>
      <author>곽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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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회피형인가? - 사건보다 해석이 더 피곤한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izeX/95</link>
      <description>요즘은 사람을 한 단어로 정리한다. 저 사람은 가스라이팅을 한다. 저 사람은 회피형이다. 저 사람은 나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쓴다. 저 사람은 나르시시스트다. 관계에서 뭔가 불편한 일이 생기면, 우리는 그 사람을 설명할 이름부터 찾는다. 이름을 붙이면 이해가 된 것 같고, 이해가 되면 정리가 된 것 같다.  근데 사람은 그렇게 한 단어로 정리되지 않는다. 사</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02:00:05 GMT</pubDate>
      <author>곽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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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요함을 택했는데 고립이 왔을 때 - 사건보다 해석이 더 피곤한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izeX/93</link>
      <description>예민한 사람은 곧잘 피곤해진다.  표정을 읽고, 말투를 듣고, 분위기를 감지한다. 가까운 사람이 많을수록 읽어야 할 것들이 많아진다. 느끼지 않아도 될 감정들이 피어오른다. 그러다 어느 순간 이런 결론에 다다른다. 사람을 줄이면 피곤함도 줄어든다. 그래서 조금씩 멀어진다. 연락을 줄이고, 모임을 빠지고, 혼자 있는 시간을 늘린다.  당장은 편하다. 조용하다</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6 02:00:01 GMT</pubDate>
      <author>곽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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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다 들고 가는 사람의 피로감 - 사건보다 해석이 더 피곤한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izeX/92</link>
      <description>사람이 피곤하다.  이 말을 하고 싶다. 근데 하면 분위기가 이상해질 것 같다. 저 사람 표정이 굳을 것 같고, 변명이 나올 것 같고, 언쟁이 될 것 같다. 그 과정이 더 피곤할 것 같다. 그러니 그냥 내가 하자. 말하는 것보다 그냥 하는 게 마음이 편하다.  정말 그럴까.  그 순간엔 편하다. 갈등이 없으니까. 불편한 대화를 피했으니까. 근데 시간이 지나</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26 02:00:03 GMT</pubDate>
      <author>곽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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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를 안다고 덜 아프지 않다 - 사건보다 해석이 더 피곤한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izeX/91</link>
      <description>사람을 챙기다 보면 여러 가지 일이 생긴다. 먼저 연락하고, 먼저 살피고, 상대가 힘들어 보이면 먼저 물어본다. 그게 자연스러운 사람이 있다. 챙기는 게 부담이 아니라 그냥 그런 사람인 것이다. 근데 챙기는 만큼 돌아오지 않을 때가 있다. 내가 먼저였는데 상대는 나중인 경우. 내가 기억했는데 상대는 잊은 경우. 내가 맞춰줬는데 상대는 당연하게 받는 경우.</description>
      <pubDate>Wed, 19 Aug 2026 02:00:12 GMT</pubDate>
      <author>곽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izeX/9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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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을 열기 전에 닫아버리는 사람 - 사건보다 해석이 더 피곤한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izeX/90</link>
      <description>내일 상사에게 보고를 해야 한다.  별것 아닌 것 같은데, 그날 밤부터 시작된다. 어떻게 말을 꺼낼까. 첫 문장을 이렇게 시작하면 어떨까. 근데 이렇게 말하면 저런 반응이 올 수도 있고. 그럼 이렇게 받아쳐야 하나. 아니면 저렇게. 준비하는 거다. 잘 하고 싶어서. 실수하고 싶지 않아서.  한 번은 괜찮다. 두 번도 괜찮다. 근데 반복될수록 시뮬레이션이 이</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02:00:06 GMT</pubDate>
      <author>곽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izeX/9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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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정 하나로 오늘 하루를 다 써버리는 사람 - 사건보다 해석이 더 피곤한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izeX/89</link>
      <description>안다. 내가 예민하다는 것을.  상대의 표정을 본다. 목소리 톤을 듣는다. 말하는 속도가 평소보다 조금 빠른지, 눈을 어디에 두는지, 웃을 때 눈까지 웃는지 입만 웃는지. 의도한 게 아니다. 그냥 보인다. 그냥 들린다. 그냥 느껴진다. 그리고 그것들이 쌓여서 판단이 된다. 저 사람 오늘 기분이 안 좋구나. 저 말은 진심이 아니구나. 나한테 뭔가 불편한 게</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6 05:00:01 GMT</pubDate>
      <author>곽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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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를 받고도 진심을 고민하는 사람 - 1부 &amp;middot; 나 혼자 피곤한 해석들</title>
      <link>https://brunch.co.kr/@@izeX/88</link>
      <description>스스로 예민하다고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아마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남들은 그냥 넘기는 것 같은데 나는 유독 오래 남는다 싶은 순간. 별것도 아닌 말 한마디에 하루를 다 써버린 것 같은 날. 그 사람은 별생각 없이 한 말인데 나만 혼자 크게 받아들인 건 아닌가 싶은 그 불안함.  그 불안함이 가장 크게 올라오는 순간이 있다. 사과를 받고 난 직후다. 사</description>
      <pubDate>Wed, 29 Jul 2026 02:00:03 GMT</pubDate>
      <author>곽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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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사람은 이미 잊었는데 나는 아직 마음이 상했다 - 1부 &amp;middot; 나 혼자 피곤한 해석들</title>
      <link>https://brunch.co.kr/@@izeX/87</link>
      <description>어떤 사람들이 있다. 사건은 끝났는데 머릿속은 아직 그날 저녁인 사람들. 대화가 마무리된 뒤에도 그 대화를 혼자 다시 돌려보는 사람들. 상대의 말투 하나, 표정 하나, 대화가 끝날 때 느껴진 그 묘한 온도. 그것들을 꺼냈다 넣었다 하면서 하루를 보내는 사람들.  별거 아닐 수도 있다. 근데 별거 아닌 것 같지가 않다. 그 사이 어딘가에서 하루가 지나고, 이</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6 02:00:09 GMT</pubDate>
      <author>곽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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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움직이는 팀, 당신이 만든다 - 스스로 움직이는 팀</title>
      <link>https://brunch.co.kr/@@izeX/86</link>
      <description>20년간 현장에서 리더들을 만났다. 가장 많이 들은 질문. &amp;quot;왜 우리 팀원들은 시키는 것만 할까요?&amp;quot; 처음엔 나도 몰랐다. 사람의 문제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아니었다. 리더의 방식이 만든 결과였다.  통제하면 수동적이 된다. 믿어주면 스스로 움직인다. 그 답이 코칭리더십이었다. 답을 주는 대신, 스스로 답을 찾도록 돕는 것. 방향은 제시하되, 방법은 열어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eX%2Fimage%2FqgJnbFcl5FED-2i1V61lCBVqR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2:00:02 GMT</pubDate>
      <author>곽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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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부터 시작하기 - 스스로 움직이는 팀</title>
      <link>https://brunch.co.kr/@@izeX/85</link>
      <description>여기까지 읽었다면 궁금할 거다. &amp;quot;그래서 뭐부터 하면 돼?&amp;quot; 오늘 다 바꾸려고 하지 마라. 하나씩 하면 된다.  내일 하나. 지시 하나를 질문으로 바꿔보자. &amp;quot;이렇게 해&amp;quot; 대신 &amp;quot;어떻게 하면 좋을까?&amp;quot; 이것만 해보자.  이번 주 하나. 피드백 한 번을 SBI로 해보자. &amp;quot;잘했어&amp;quot; 대신 &amp;quot;아까 회의에서, 자료 먼저 정리해줬잖아. 덕분에 빨리 끝났어.&amp;quot; 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eX%2Fimage%2F_uc3kLWTeTEU6cQ-QMfZirKF_7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02:00:02 GMT</pubDate>
      <author>곽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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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크로매니지먼트를 끊는 법 - 스스로 움직이는 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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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이것도 확인했어?&amp;quot; &amp;quot;그거 나한테 먼저 보여줘.&amp;quot; &amp;quot;왜 미리 얘기 안 해?&amp;quot; 혹시 이런 말 자주 하는가? 마이크로매니지먼트다.  나쁜 의도가 아니다. 잘되게 하려고. 실수 없게 하려고. 책임지려고. 그래서 챙긴다. 꼼꼼히 확인한다. 하나하나 점검한다. 근데 이게 문제다.  팀원 입장에서 보자. &amp;quot;어차피 다 확인받아야 해.&amp;quot; &amp;quot;내 판단은 의미 없네.&amp;quot; &amp;quot;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eX%2Fimage%2FjhIUVytztvOUCv-ohsx-vDxNp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02:00:02 GMT</pubDate>
      <author>곽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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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 온 중간관리자에게 - 스스로 움직이는&amp;nbsp;&amp;nbsp;팀</title>
      <link>https://brunch.co.kr/@@izeX/83</link>
      <description>위에서는 치이고.아래에서는 받치고.중간관리자. 샌드위치 신세다.  위에서 내려온다.&amp;nbsp;&amp;quot;이번 달 목표 왜 못 맞춰?&amp;quot;&amp;nbsp;&amp;quot;보고서 다시 써와.&amp;quot;  아래에서 올라온다.&amp;nbsp;&amp;quot;이건 왜 이렇게 해야 해요?&amp;quot;&amp;nbsp;&amp;quot;저 휴가 쓰려고요.&amp;quot;  양쪽 다 내가 감당한다.중간에서 다 막아준다. 그러다 지친다. &amp;quot;나만 열심히 하는 것 같아.&amp;quot;&amp;quot;나 없으면 안 돌아가는데.&amp;quot;&amp;quot;근데 아무도 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eX%2Fimage%2FGe9-LzuIk5MTGmlJkA5Jzxdx-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6 02:00:03 GMT</pubDate>
      <author>곽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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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MZ세대가 어려운 리더에게 - 스스로 움직이는 팀</title>
      <link>https://brunch.co.kr/@@izeX/82</link>
      <description>&amp;quot;요즘 애들은 왜 그래?&amp;quot; 이 말을 해본 적 있다면,이 글은 당신을 위한 거다.  MZ세대가 어렵다고 한다. &amp;quot;왜요?&amp;quot;라고 묻는다.시키면 그냥 하면 되지, 왜 이유를 물어? 퇴근 시간 딱 맞춰 간다.열정이 없는 건가?  피드백하면 상처받는다.나 때는 혼나면서 컸는데. 그런데 생각해보자. &amp;quot;왜요?&amp;quot;라고 묻는 건 나쁜 걸까? 이유를 알아야 납득이 된다.납득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eX%2Fimage%2FOBbIWBj6BKlRK_qJ8zeulonCP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26 02:00:01 GMT</pubDate>
      <author>곽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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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임 팀장이 빠지기 쉬운 함정 - 스스로 움직이는 팀</title>
      <link>https://brunch.co.kr/@@izeX/81</link>
      <description>처음 팀장이 됐다.  &amp;quot;이제 내가 책임자다.&amp;quot;&amp;nbsp;&amp;quot;잘해야 한다.&amp;quot;&amp;nbsp;&amp;quot;실수하면 안 된다.&amp;quot; 어깨에 힘이 들어간다.  그래서 빠지는 함정이 있다. 함정 1. 다 혼자 하려고 한다. 예전엔 내가 잘하면 됐다.이제는 다르다. 팀장은 팀이 잘하게 해야 한다.근데 그게 안 되니까 답답하다. &amp;quot;내가 하는 게 빠르겠다.&amp;quot; 그래서 직접 한다.그러면 팀원은 더 안 한다. 악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eX%2Fimage%2FVmDLewdOvyrt2baL3BQqpZNBo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26 02:00:01 GMT</pubDate>
      <author>곽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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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 대화, 이 질문만 기억해라 - 스스로 움직이는 팀</title>
      <link>https://brunch.co.kr/@@izeX/80</link>
      <description>1:1 대화. 해야 한다는 건 안다.근데 막상 앉으면 뭘 물어야 할지 모르겠다. &amp;quot;요즘 어때?&amp;quot;&amp;quot;네, 괜찮아요.&amp;quot; 그리고 침묵.  질문 3개만 기억하자. 이것만 물어도 대화가 된다.  첫 번째. &amp;quot;요즘 일하면서 무엇이 가장 어려워?&amp;quot; 현재 장애물을 파악하는 질문이다. 뭐가 막혀 있는지.뭐가 힘든지.뭐 때문에 답답한지. 이걸 알아야 도울 수 있다.  두 번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eX%2Fimage%2F9QqBv0QQoLxjoU8btgncG112a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2:00:01 GMT</pubDate>
      <author>곽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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