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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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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세이, 소설, 시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3:24: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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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소설, 시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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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흐르듯 살아갈래요 - 있으면, 없으면</title>
      <link>https://brunch.co.kr/@@iyhv/42</link>
      <description>있으면 좋고, 있어서 싫기도 없으면 좋고, 없어서 싫기도   있을 땐 귀찮음과 지루함이 자잘하였던 하루들이여 막상 없어지니 허전하여 배고픈 소리를 내는구나  없을 땐 외로움과 허전함이 뒤덮여있던 하루들이여 막상 있어지니 과분하여 배부른 소리를 하는구나  배고플 땐 배부른 생각이 안 나고 배부를 땐 배고픈 생각이 안 나듯이  옆에 있을 때나, 옆에 없을 때나</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6 08:06:07 GMT</pubDate>
      <author>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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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흐르듯 살아갈래요 - 일상 - 5959</title>
      <link>https://brunch.co.kr/@@iyhv/41</link>
      <description>저녁 운동을 끝내고 온 맥도날드 햄버거 먹을 생각에 신난 그때  '주문번호 5959' 속으로 픽 웃었다 '5959가 걸리네 오구오구'  직원 : 5959번 맞으세요? 아 네.. 5959.. 직원 : 빨대 필요하세요? 아 네.. 케첩도 하나만 더..  내 입으로 '오구오구'를 뱉다니 '오천구백오십구번'이라 할걸  별 것도 아닌 번호따위에 혼자 피식, 그 직원</description>
      <pubDate>Sun, 26 Jul 2026 11:49:59 GMT</pubDate>
      <author>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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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흐르듯 살아갈래요 - 취향</title>
      <link>https://brunch.co.kr/@@iyhv/40</link>
      <description>네가 좋아한, 내가 좋아한 취향, 그 취향  취향의 향기에 취해 비틀비틀 흔들흔들 이리도 이리도 좋을 수가  이 순간만큼만은 내 취향으로 도배하네  어느 누구 틀렸다고 할 수 없네  어느 누가 정답이라 할 수 없네  그래서 좋다 네 취향도, 내 취향도</description>
      <pubDate>Sat, 25 Jul 2026 09:17:02 GMT</pubDate>
      <author>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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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흐르듯 살아갈래요 -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iyhv/39</link>
      <description>어렵다 사랑 쉽다 사랑 뜨겁다 사랑 차갑다 사랑 좋다 사랑 싫다 사랑 그립다 사랑 잊었다 사랑 운다 사랑 웃다 사랑 힘들다 사랑 편하다 사랑  사랑은 이러다가도 저러다가도 정말 알 수가 없는 녀석  그래서 더 어려운 녀석</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6 14:15:36 GMT</pubDate>
      <author>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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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흐르듯 살아갈래요 - &amp;lt;자존심&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yhv/38</link>
      <description>자존심이 밥 먹여주었나  잠깐은 위로 올라간 것 같다가도 다시금 내려앉아 공허하구나 알량한 마음을 부릴 바에 차라리 응석을 부려다오  날카롭게 날을 세울수록 그 날이 날 향할지도 모르니 조금은 무디게, 조금은 무르게 그렇게 살아다오   거참, 밥 먹여주지도 않는데  뭘 그리 열심히 하오</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6 23:05:30 GMT</pubDate>
      <author>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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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흐르듯 살아갈래요 - &amp;lt;바람&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yhv/37</link>
      <description>바람 바람 바람  쌩쌩 잘만 불던 바람 훌훌 잘만 털던 바람  바람은 이리도 잘만 가는데 내 바람은 어디로 갔는지  내 바람도 바람처럼 쌩쌩 불기를 내 바람도 바람처럼 훌훌 털기를  공기를 싣고 어디든지 가듯이  내 바람도 어디든지 가기를  모든 게 쉽게 내 바람대로 되었으면 그래 좋았겠지 그래 웃었겠지  그래도 바람은 언젠간 불게 돼있어  바람 바람 바람</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6 05:47:50 GMT</pubDate>
      <author>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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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흐르듯 살아갈래요 - &amp;lt;텅 빈 곳&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yhv/36</link>
      <description>텅 빈 곳 누군가의 채취가 남은  누군가의 향기가 남은  그렇게 텅 빈 곳  빈 공간을 채우려 할수록 공허함이 등을 토닥인다  어떡하란 말이냐 어떡하란 말이냐  채우지도 비우지도 못해 홀로 애매한 턱에 서있었다  시간이 흐르고 나니  억지로 채우지 못했던 것이 자연스레 채워져 나를 감쌌다  지나고 나서야 알았다 어떡할 필요가 없었다는 것을</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01:33:57 GMT</pubDate>
      <author>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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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흐르듯 살아갈래요 - &amp;lt;걱정을 낳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yhv/34</link>
      <description>걱정은 걱정을 낳고 낳은 걱정은 또 걱정을 낳네 걱정한 건 한 번인데 잠깐 돌아보니 많이도 있었구나  가볍게 시작한 걱정 하나가 이렇게까지 커질 줄 몰랐었는지 어쩌면 알면서도  어쩔 수가 없었던 건지  별다른 이득도 없는 별다른 손해도 없는 먼지와 같은 걱정이었다는 것을   더 이상 일부러  낳을 필요가 없는 것이었다는 것을</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09:39:46 GMT</pubDate>
      <author>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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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흐르듯 살아갈래요 - &amp;lt;물 흐르듯&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yhv/33</link>
      <description>물 흐르듯 살아 흐르는 방향이 어떻든 그저 흐르는대로  흐르는대로 따라가다보면 무엇이든 나오겠지 어떻게든 되겠지 어찌됐든 어딘가엔 도착하겠지  심각할 이유도 없네 고민할 이유도 없네 어딘가에 도착하려니 흐르듯 하면 흐르고 흘러 어딘가엔 도착하겠지</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01:26:02 GMT</pubDate>
      <author>js</author>
      <guid>https://brunch.co.kr/@@iyhv/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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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모중심세상 - 예쁜 여자</title>
      <link>https://brunch.co.kr/@@iyhv/29</link>
      <description>남자 인간들은 모이면 생각보다 많지 않은 장르의 이야기를 나눕니다.(지금 생각해 보면 결국 매일 똑같은 이야기만 하는 것 같기도 하네요) 그중 단연컨대 '여자'라는 장르의 이야기가 물꼬를 트이는 순간 남자 인간들의 눈망울에는 초점 없던 눈에서 안광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몇 마디 없던 대화가 갑자기 폭포수처럼 대화가 쏟아지기 시작하죠. 참으로 신기할 따름입니다</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26 09:55:09 GMT</pubDate>
      <author>js</author>
      <guid>https://brunch.co.kr/@@iyhv/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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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모중심세상 - 당신을 처음 봤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yhv/27</link>
      <description>우주에 살고 있는 외계인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지구라는 별에 살고 있는 인간이라는 종족들은 타인을 볼 때 외모를 보고 많은 것을 판단합니다. 얼굴이 포함된  외모, 다른 부가적인 요소들을 보고 상대방의 분위기를 파악하기도 하고 때로는 편견을 가지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이 생길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로써 앞에 있는 사람들에게 당장 보이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description>
      <pubDate>Sat, 06 Jun 2026 13:17:11 GMT</pubDate>
      <author>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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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모중심세상 - 외모가 뭘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iyhv/26</link>
      <description>외모가 뭘까요? 외모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혹시라도 제가 심오한 질문을 던지듯이 인상을 찌푸리며 이런 식으로 물어본다면 당장 이런 식으로 대답해 주세요.  '니 얼굴'  네 맞습니다. '니 얼굴'도 제가 말하고자 하는 외모의 큰 부분이죠. 친한 친구들끼리 애꿎은 장난을 칠 때도 자주 쓰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저는 철없던 학창 시절 친구들과 할 말이 없을</description>
      <pubDate>Sat, 06 Jun 2026 12:46:58 GMT</pubDate>
      <author>js</author>
      <guid>https://brunch.co.kr/@@iyhv/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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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모중심세상 - 왜 이 글을 쓰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iyhv/2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제 소개를 드리자면 저는 총인생의 3분의 1 정도밖에 살지 않은 사람입니다. 처음부터 자기소개가 왜 이런 식이냐고요? 글쎄요. 저에 대해서 '자랑할 것도 설명할 것도 크게 없어서'라고 말하고 싶어요.(항상 사람은 겸손하라고 하셨습니다) 베스트셀러를 낼 만큼 글을 잘 쓰는 작가도 아니라서 그럴까요. 저는 저의 생각을 어딘가에 담고 표현하고 싶었습</description>
      <pubDate>Sat, 06 Jun 2026 12:18:27 GMT</pubDate>
      <author>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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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게 - 사람에게 지치기도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yhv/23</link>
      <description>&amp;lt;사람에게 지치기도 한다&amp;gt;  어느덧 서른 살이 된 무렵, 사람은 사람에게 지치기도 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글쎄 나만 그런 걸까. 어릴 적에는 사람이 옆에 없으면 불안해지는 것이 당연한 것이었다만 이제는 나도 나이를 먹으면 꽤나 변한 듯했다. 최근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어느 정도 나에게서 문제가 있는 것을 암과 동시에 다른 사람과의 관계 자체에 금이 가있는 것</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10:36:28 GMT</pubDate>
      <author>js</author>
      <guid>https://brunch.co.kr/@@iyhv/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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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게 - 왜 혼자야?</title>
      <link>https://brunch.co.kr/@@iyhv/22</link>
      <description>&amp;lt;왜 혼자야?&amp;gt; ​ 이 글을 쓰는 지금 나는 스타벅스 구석진 자리에 앉아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입에 부어대며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다. 혹시라도 레트로 감성의 은색 카시오 시계를 차고 깔끔하게 올린 머리를 하고 감성 터진 듯한 표정을 하며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는 남성을 보셨다면 철저하게 모른 척해주시기 바란다. 어느 날, 나는 직장의 팀원들이 구내식당 저녁밥을</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10:06:21 GMT</pubDate>
      <author>js</author>
      <guid>https://brunch.co.kr/@@iyhv/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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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게 - 나 혼자 재고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yhv/21</link>
      <description>&amp;lt;나 혼자 재고 있었다&amp;gt;  ​ 직장에서 받아야 하는 4주간의 교육을 받은 적이 있다. 추운 겨울, 경남 구석탱이에서 충남 아산이라는 곳으로 올라왔다. 촌놈이 촌으로 올라왔기 때문에 딱히 이질감은 없었다. 올라와 적당한 휴식과 적당한 교육을 받고 있었다. 사실 최근 필자가 가지고 있던 몇백만 원 상당의 카메라가 나의 재정적 위기를 창조하였음을 인지하였다. 취</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5:10:01 GMT</pubDate>
      <author>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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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게 - 우리는 잘못한 게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iyhv/20</link>
      <description>&amp;lt;우리는 잘못한 게 없다&amp;gt; ​ 사회를 진출하게 되면 필수 질문리스트 중 하나가 있다. ​ &amp;quot;지금 만나는 사람 있어?&amp;quot; ​ &amp;quot;없는데요&amp;quot; ​ 1년 뒤 다시 묻는다. ​ &amp;quot;요즘은 만나는 사람 있어?&amp;quot; ​ &amp;quot;없는데요&amp;quot; ​ 질문한 사람들은 머리를 긁적이고 답하는 사람들은 괜히 눈치를 보는 상황이 연출된다. 아무렇지 않은 사람도 있겠지만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 보면 왠</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5:04:52 GMT</pubDate>
      <author>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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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게 - 찌질의 역사 #1</title>
      <link>https://brunch.co.kr/@@iyhv/19</link>
      <description>&amp;lt;찌질의 역사 #1&amp;gt;​  어디 가서도 쉽게 털어놓지 못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누구든 모두 각자의 '사랑의 역사'가 있었을 거다. 이러한 역사가 끝이 나고 현재 장기 집권체제에서 지내고 있는 분이 있다면  필자처럼 함부로 이런 역사를 풀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명심하자.(장기집권체제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조심하자.) 다행히도 필자는 현재도 역사가 진행</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5:00:25 GMT</pubDate>
      <author>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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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게 - 값진 선물</title>
      <link>https://brunch.co.kr/@@iyhv/16</link>
      <description>&amp;lt;값진 선물&amp;gt; ​ 몇 년 전 jtbc에서 방영했던 '멜로가 체질'이라는 드라마가 있다. 많은 사람들의 인생드라마도 아니고 시청률이 높은 드라마도 아니었다. 나에게도 이 드라마를 인생드라마라고 말하기도 어렵다. 근데 왜 갑자기 이런 이야기를 꺼내느냐면 최근 이 드라마에서 인상적이었던 대사가 있었다. 이때는 별로 유명하지 않았지만 요즘엔 대세배우인 손석구 배우</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12:56:42 GMT</pubDate>
      <author>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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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게 - 비교의 늪</title>
      <link>https://brunch.co.kr/@@iyhv/15</link>
      <description>&amp;lt;비교의 늪&amp;gt; ​ 혹시 &amp;lsquo;비교의 늪&amp;rsquo;이라고 들어봤는가. 당연히 들어본 적 없을 거다 방금 필자가 만든 거니까. 하지만 이 늪은 실제로 존재하며 꽤 많은 곳에서 도사리고 있다. 이 늪에 잘못 빠지면 누군가는 밑으로 빠지고 빠지는 누군가를 밟고 어느 누군가는 위로 떠오르게 된다. 2명밖에 없다면 1명은 무조건 늪 밑으로 빠지게 되어있다. 너무 슬픈 현실이다.</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12:51:23 GMT</pubDate>
      <author>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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