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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 준</title>
    <link>https://brunch.co.kr/@@ixyv</link>
    <description>도쿄 현지 기업에서 10년 이상 일본인 조직을 직접 지휘하고 관리해 온 현장 실무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20:55: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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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 현지 기업에서 10년 이상 일본인 조직을 직접 지휘하고 관리해 온 현장 실무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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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남자들의 환상, 일본 여자는 정말 순종적일까? - 한일 양국 여성들의 서로 다른 생존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ixyv/7</link>
      <description>일본에 17년 살면서 몇몇 일본 여성과 사귀어보고 이혼도 경험했다. 그래서 한국에서 친구들을 만나면 일본 여성에 대한 질문을 자주 받는다. 많은 사람이 &amp;quot;일본 여성은 배려심이 깊고, 고마워할 줄 알며, 심지어 남자의 경제력도 보지 않는다&amp;quot;라는 식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는 듯하다. 그중에는 일본 여성들이 내조를 잘하고 순종적이라며, 아직 남존여비 분위기</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2:04:51 GMT</pubDate>
      <author>지 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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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식민지배, 왜 대만은 친일이고 한국은 반일일까?  - 같은 식민지 역사를 겪고도 극과 극으로 갈린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ixyv/6</link>
      <description>한국인은 과거 일본의 식민 지배에 대해 여전히 강한 반감을 갖고 있다. 반면 대만은 같은 식민지 역사를 겪었음에도 일본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적을 뿐만 아니라 대표적인 친일 국가로 알려져 있다.&amp;nbsp;일본인들은 이러한 대만의 사례를 들어, 일본의 식민 지배가 오히려 긍정적인 면이 더 컸으며, 한국의 근대화에도 기여했다고 주장하곤 한다.더욱이 당시 일본이 한국과</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1:37:06 GMT</pubDate>
      <author>지 준</author>
      <guid>https://brunch.co.kr/@@ixyv/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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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이 과거를 사과하지 않는 진짜 이유 - 잘못을 인정하는 순간, 자신의 뿌리가 부정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xyv/5</link>
      <description>한국인에게 일본에 대해 좀처럼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일본이 과거 한국을 식민 지배했고, 그 과정에서 한국에 수많은 피해를 남겼다는 것은 역사적 사실이다. 그런데도 일본 정부와 정치인들은 과거사에 대해 제대로 사과하기는커녕, 이미 끝난 과거를 왜 자꾸 들추냐며 이제는 미래 지향적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심지어 한일 관계가 악화된 책임을 한국에</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11:26:54 GMT</pubDate>
      <author>지 준</author>
      <guid>https://brunch.co.kr/@@ixyv/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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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남자와 일본 여자 커플이 급증하는 진짜 이유 - 일본 여자와 사귀고 싶다면, 고기부터 구워라</title>
      <link>https://brunch.co.kr/@@ixyv/4</link>
      <description>일본에 산 지 어느덧 17년, 그 긴 시간 동안 수많은 문화적 차이를 겪었지만, 내가 일본에서 가장 처음 받은 문화 충격은 다름 아닌 야키니쿠 가게에서였다. 우연히 내 옆 좌석에 20대 커플이 들어왔다. 그런데 자리에 앉자마자 여자가 자연스럽게 수저를 세팅하고 남자에게 물을 따라주는 것이 아닌가. 그 후 주문한 고기가 나왔을 때도 집게를 들고 고기를 굽기</description>
      <pubDate>Wed, 19 Aug 2026 10:45:03 GMT</pubDate>
      <author>지 준</author>
      <guid>https://brunch.co.kr/@@ixyv/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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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겉과 속이 다른 일본인의 이중성 (혼네/타테마에) - 꽃 뒤에 숨긴 칼: 그 미소는 진심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ixyv/2</link>
      <description>■ 앞에서는 국화를 내밀고, 뒤에서는 칼을 겨눈다. 일본인의 이미지를 논할 때 가장 자주 언급되는 말이 바로 &amp;quot;겉과 속이 다르다&amp;quot;는 것이다.  1944년 미국의 인류학자 루스 베네딕트가 쓴 책 '국화와 칼'을 아시는지? 앞에서는 아름다운 꽃(국화)을 내밀며 미소 짓지만, 뒤에서는 칼을 겨누고 있다는 의미로, 일본인의 이중성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책으</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11:34:27 GMT</pubDate>
      <author>지 준</author>
      <guid>https://brunch.co.kr/@@ixyv/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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