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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약국</title>
    <link>https://brunch.co.kr/@@ix70</link>
    <description>아이부터 어른까지, 약사로서의 이야기를 남깁니다.약과 영양제를 현명하게 쓰는 법을 차분히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8:51: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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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부터 어른까지, 약사로서의 이야기를 남깁니다.약과 영양제를 현명하게 쓰는 법을 차분히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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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약사가 알려주는 아기 약 잘 먹이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ix70/7</link>
      <description>우리 집 첫째는 어릴 때부터 약도 맛있다며 잘 먹는 아이였습니다. 반면 둘째는 아기 때 약 먹이기가 정말 쉽지 않았습니다. 한 번 먹이려면 달래고, 안아주고, 겨우 한 번 먹었다가 다시 뱉어내기를 반복하곤 했습니다. 지금은 어느 정도 말도 통하고, 엄마이자 약사로서 여러 방법들을 하나씩 적용해 본 덕분에 제법 약을 잘 먹는 아이가 되었습니다.  약국에서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70%2Fimage%2FfkT3y_x6Py8dkGvX-96p1X7Sq7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6 04:00:55 GMT</pubDate>
      <author>연약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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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기 기저귀발진, 언제 약을 써야 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ix70/6</link>
      <description>신생아 시기와 돌 전까지의 아기들은 피부가 매우 연약합니다. 그래서 작은 자극에도 쉽게 붉어지고 트러블이 생기곤 합니다. 그중에서도 많은 부모님들이 가장 자주 마주하게 되는 피부 고민이 바로 기저귀발진입니다. 엄마들은 대부분 아이에게 최대한 부담이 적은 방법으로 해결하고 싶어 합니다. 저 역시 그 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직접 겪어보면 생각보다 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70%2Fimage%2FbBmBBXnmfKVfnuRId4ITMcoAJa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6 01:30:04 GMT</pubDate>
      <author>연약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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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 태어나기 전, 약국 준비물 6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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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일하는 약국은 출산 전문 산부인과 바로 앞에 있다. 그래서 곧 아기를 만날 부모님들이 자주 묻는다. &amp;ldquo;아기 태어나기 전에, 약국에서는 뭘 준비해 두면 될까요?&amp;rdquo;  이 질문이 반복되면서 약국에 &amp;lsquo;신생아 키트&amp;rsquo;를 만들게 되었다. 약국에서 살 수 있는 것들 중,  신생아에게 꼭 필요한 것만 모아 한 번에 챙겨갈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다.  무엇을 사야 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70%2Fimage%2FpPk-M8WYDrrfrs6XqyUzYzCnSX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5:16:22 GMT</pubDate>
      <author>연약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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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 약, 처음이라면 누구나 헷갈리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ix70/4</link>
      <description>처음 약대를 졸업하고 소아과 약국에서 일하게 되었을 때, 나는 아기 엄마가 아니었다. 그래서 모든 질문이 어렵게 느껴졌다. &amp;ldquo;해열제는 몇 도에 먹이나요?&amp;rdquo; &amp;ldquo;약은 밥 먹고 바로 먹여야 하나요?&amp;rdquo; &amp;ldquo;아기가 뱉으면 어떻게 하죠?&amp;rdquo; 교과서에는 없던 질문들이었다. 하지만 부모라면 누구나 궁금해할 이야기였다.  약사 12년 차, 그리고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지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70%2Fimage%2FYVnn_xQwa4hvNy-swbShjc0pw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15:53:53 GMT</pubDate>
      <author>연약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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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 독감 치료, 먹는 약과 수액 사이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ix70/3</link>
      <description>독감에 걸렸다는 말을 들으면 마음은 철렁하지만그래도 이런 생각이 든다. &amp;ldquo;그래도 치료약이 있어 다행이다.&amp;rdquo;  그런데 막상 병원에서 듣게 된다. 먹는 약으로 할까요?한 번만 먹는 약으로 할까요?아니면 수액으로 할까요? 그 순간부터 엄마의 고민이 시작된다.  &amp;lt;5일 동안 먹는 약&amp;gt; 타미플루는 가장 많이 알려진 독감 치료제다. 보통 5일 동안, 하루에 두 번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70%2Fimage%2FTuMcU9dvyB3-hTIt9TCx8Hu6Di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15:54:18 GMT</pubDate>
      <author>연약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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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에도 결국 독감이 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ix70/2</link>
      <description>2025년, 우리 아이들은 병원에 갈 일이 없었다.웬만하면 아프지 않는 아이들이라고 믿고 있었다. 그래서였을까.결국 우리 집에도 독감이 찾아왔다.  며칠 전, 하루 종일 우리 집에서 놀다 돌아가던 아이 친구가 말했다. &amp;ldquo;나 왜 이렇게 머리가 뜨겁지?&amp;rdquo; 그 한마디가 이상하게 마음에 걸렸다. 그리고 예감은 빗나가지 않았다. 그 친구가 독감이라는 연락을 받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70%2Fimage%2FsoMo8rpiMep28iWKJxGitQFbb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15:53:04 GMT</pubDate>
      <author>연약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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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약을 건넵니다. - 아이부터 어른까지, 약사로서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ix70/1</link>
      <description>약국에서는 매일 비슷한 질문을 듣습니다. 아이에게 약을 어떻게 먹여야 할지, 부모님의 약을 어떻게 챙겨야 할지,여러 약을 함께 복용해도 괜찮은지에 대한 질문들입니다.  질문을 하는 사람들은 다릅니다.초보 엄마도, 부모님의 약을 대신 챙기러 온 아들딸도,약봉투를 들고 걱정스레 서 있는 어르신도 있습니다.  그때마다 느낍니다.저에게는 익숙한 지식이 누군가에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70%2Fimage%2FEZjVm96p_lo8cXB_SkHwnhROZF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15:52:17 GMT</pubDate>
      <author>연약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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