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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아오르는 병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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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을 다시 기록하고 새롭게 만들어 가는 이야기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3:22: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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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다시 기록하고 새롭게 만들어 가는 이야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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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마음은 평온함  - 행복하게 살아가기에 적정 온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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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버스러울 만큼 평온하다. 마치 빈 껍데기의 삶을 살다가 드디어 껍질을 벗어던진 기분이다. 너무나 가볍고 홀가분한 감정이 나를 기분 좋게 한다. 지금의 삶에 감사할 뿐이다.  내 마음은 맑음 그 자체. 정말 미루고 미루던 감정이라 그런지 후련함이 크다. 왜 이렇게 좋은걸 진즉에 하지 않았을까? 마음을 먹기까지 마음고생이 꽤나 컸지만 결국 이겨냈고 지금의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pp%2Fimage%2F5-d_x8UuoRyoSEvS69upYzh5d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12:00:08 GMT</pubDate>
      <author>날아오르는 병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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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하러 법원 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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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에서 오랜 기간 미루고 미뤄온 결정 하나. 그것은 바로 이혼.   스스로 마음을 돌리고 돌리며 온갖 합리화로 내 마음을 설득했던 10년이라는 시간,  늘 마음속에 찝찝하게 남아 있던 무거운 짐. 겉으로는 아무 문제없는 듯 평화로워 보였지만 나는 늘 시한폭탄을 안고 사는 것 같았다.  어차피 터질 관계를 계속 품에 끌어안고 있으면서 터지지 않기를 바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pp%2Fimage%2FjZedKPRio6Qtj7CRvRUS7s6L1F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7:00:04 GMT</pubDate>
      <author>날아오르는 병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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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나를 만나기 - 설레는 여정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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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낯선 나를 만나는 여정.. 쉽게 찾아오는 만남은 아닌 것 같다.  나는 오랜 시간 속, 익숙했던 나와 작별하는 중이다. 그런 과정 속에서 과거의 나를 잘라내는 고통도 함께 하지만 그래도 이제는 진짜 마지막 인사를 해야 할 것 같다.  익숙했던 환경을 정리하고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자. 죽기 전에 한 번쯤은&amp;nbsp;거침없이 내 인생 즐겨보자.  요즘 그런 생각이 자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pp%2Fimage%2FQfciDBoiY_GY-7AXx4eBHO4Ip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11:00:18 GMT</pubDate>
      <author>날아오르는 병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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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도 계절이 있다. &amp;nbsp; - 그곳에 내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upp/40</link>
      <description>나는 성장하고 있다. 삶을 대하는 자세가 달라지고 있다. 그 안에서 많은 감정을 떠나보내는 계절을 지나고 있다.  크게 요동치지도 크게 움크려들지도 않는다. 조용히 흘러가는 나만의 계절을 만끽하고 있다.  모든 것에는 시작과 끝이 있다. 반갑게 맞이하였다면 미련 없이 떠나보내자.  어디서 흘러왔는지 어디로 흘러갈 건지 궁금해하지도 말자.  내 호흡에 집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pp%2Fimage%2FRmsmWftpjzqqtTqiRpdm69-DS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04:00:09 GMT</pubDate>
      <author>날아오르는 병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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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에서 지진이 일어났다. &amp;nbsp;&amp;nbsp;&amp;nbsp; - 끝이라고 생각한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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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늘 나의 목표는 부모님의 편안한 삶이었다. 인생의 반을 부모님만을 생각하며 살았던 것 같다. 아무리 노력해도 채워지지 않는 부모님을 바라보면서 내가 태어난 것이 문제라며 스스로를 부정하던 시절..  늘 젊은 시절의 모습만 떠올리며 현재를 부정하는 아빠와 잘 살았던 시절 그때의 사치만을 쫓는 엄마. 내 삶은 마치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같은 것임을,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pp%2Fimage%2FEFzt5u2Vfx6YjRRhIVCBQ37pv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10:00:16 GMT</pubDate>
      <author>날아오르는 병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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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나인 세상 - 마음에 들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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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나로서 살아간다는 건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일상이겠지만 그런 삶을 온전히 누려보지 못한 사람은 다른 세계이다.  '왜 오수재인가'라는 드라마에서 그런 장면이 나온다. 전 지금이 좋아요. 하루하루가 다 내꺼라는 거 내 의지로 움직이고 선택하고 그 결과도 온전히 내꺼라는&amp;nbsp;거 그게 꽤 근사한 일이더라고요 결과가 좋든 아니든 좋으면 즐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pp%2Fimage%2FtaQoPUCVW1mRq1uzPUrtiRjwOi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07:00:05 GMT</pubDate>
      <author>날아오르는 병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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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만나는 시간.  - 애틋한 발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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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인생이 어디까지 달라질 수 있을까,  혼자가 싫었던 난 고독을 좋아하게 됐고 술이 좋았던 난 취하는 느낌을 싫어하게 됐으며, 운동을 끔찍이도&amp;nbsp;싫어했던 난&amp;nbsp;헬스장 등록 후&amp;nbsp;PT를&amp;nbsp;시작했고 가족만을 위해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었던 나는.. 온전히 내 인생에만 집중하는 재미에 빠져 있다.  가끔 너무도 놀래곤 한다. 사람의 인생이 이토록 변화할 수 있다는 것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pp%2Fimage%2FiM0B9V0qnfyALlUngYUK6yVsLu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Sep 2026 05:00:05 GMT</pubDate>
      <author>날아오르는 병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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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로 서는 과정 - 알맹이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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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 그곳에 내가 있다.  요즘 참 많은 생각을 한다. 온전한 나로서 살아가기 위한 여정.. 빈 껍데기의 삶에서 진정한 알맹이로 살아가고 있다. 하루하루가 귀하고 소중하다. 무엇이 나를 위한 삶일까 깊이 고민한다.  나를 귀하게 여기며&amp;nbsp;살아간다는 게 이런 느낌인 걸까,  오랜 습관과 이별하는 과정 중... 날 갉아먹던 것들을 뜯어내며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pp%2Fimage%2F4HvHdLIkL6TRtEsP5IonX7plHK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06:00:06 GMT</pubDate>
      <author>날아오르는 병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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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답게 살기.  - 로부터 탈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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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답게 사는 게 뭘까? 도무지 생각나지 않아 나다운 걸 새롭게 만들어 가기로 했다.  지금 날 위해 하는 일. 나를 살뜰히 돌보는 것, 나에게 좋은 것을 경험하게 해주는 것.  지금 날 위해 하는 일. 나를 소모시키는 사람을 멀리하는 것.  라식 후 시력이 좋아지는 것처럼 내 감정의 시선에도 라식을 한 것처럼 드디어 잘 보이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보고도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pp%2Fimage%2F6s-1qmJcGHOgLGG_ZWLr5h6z_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26 12:00:47 GMT</pubDate>
      <author>날아오르는 병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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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친해지기 위해 &amp;nbsp; - 모두와 적당히 멀어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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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부쩍 그런 생각을 한다. 그동안 누구를 위한 삶을 살았는가.  나는 누구를 위한&amp;nbsp;존재였는가.. 늘 스스로를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정작 내 마음은 왜 돌봐주지 않았는가.  이제서야 드디어 내가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결심했다. 나와 친해지기 위해 모두와 적당히 멀어지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pp%2Fimage%2Fc-JBd1M7HieMlwg6-uWUVWphx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10:03:56 GMT</pubDate>
      <author>날아오르는 병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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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2막의 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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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주 추운 겨울, 해조차 뜨지 않는 삭막한 그곳에는 꽁꽁 얼어붙은 작은 땅이 하나 있었다.  얼마나 오랜 시간 방치돼 있었던 걸까. 풀도 자라지 않을 만큼 차갑고 서늘한 공기 속에서 그 땅만이 존재하고 있던 것이다.  물었다. 언제부터 이렇게 방치되어 있었던 거니? 대답했다. 기억도 나지 않아. 계속 꽁꽁 얼어붙어 있었거든. 그곳은 해조차 뜨지 않는 곳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pp%2Fimage%2Fh-KMHxt38E6eXDslm1QIwdOa6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0:00:14 GMT</pubDate>
      <author>날아오르는 병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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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재정비 구간 - 지독했던 소용돌이를 빠져나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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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삶이 변하기 시작했다. 사는 지역이 바뀌고 사람과의 관계가 달라졌다. 변할 것 같지 않던 가치관이 산산조각 나는 경험도 하게 됐다.  삶을 바라보는 시선이 때로는 조금씩, 어느 날은 처참하게 느껴질 정도로 나를 무너트리기도 하더라.  갑자기 꿈과 미래를 생각하게 되고 앞으로의 나의 삶을 진지하게 고민하게 한다.  나와 함께한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pp%2Fimage%2FUUIXgnT3qo4hUlju_CWG49PyW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12:00:08 GMT</pubDate>
      <author>날아오르는 병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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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은 나의 생일 - 생일 전야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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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학창 시절부터 생일 전날이 좋았다. 왠지 기대감이 날 행복하게 만들었고 그 느낌이 좋아서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날이 되어버렸다.  이번 생일은 나에게는 더욱 의미가 크다. 내 인생에서 바로 오늘, 새로운 전환점이 시작된다.  너무 춥고 고단했던 나의 기억들.. 끝없이 무너지는 순간들 속에서도 꿋꿋이 버텼고 이를 악물며 넘어지지 않으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pp%2Fimage%2FE5vIDbdR2Cv_o4YT_KSgiKt2v2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26 11:00:19 GMT</pubDate>
      <author>날아오르는 병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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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 - 그리고 이곳, 지금</title>
      <link>https://brunch.co.kr/@@iupp/28</link>
      <description>20대 초반,&amp;nbsp;어떤&amp;nbsp;사람이 내게 물었다. 넌 꿈이 뭐야? 난 너무나도 당연하다는 듯이 대답했다. 우리 엄마랑 아빠 행복하게 해주는 거.. 그 사람이 답답하다는 듯이 되물었다. 아니, 아니.. 부모님 인생 말고 너의 꿈!  난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단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나의 꿈? 날 보면 항상 부모님 인생만 생각하고 사는 애 같다고 말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pp%2Fimage%2FnzU9t2dh5esaYAIYTKbP52KXO5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09:00:20 GMT</pubDate>
      <author>날아오르는 병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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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무엇을 위해 사는가  - 이제부터 나를 위해 살아보는 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iupp/27</link>
      <description>온전한 나의 인생을 살아보고 싶어졌다. 그런 삶이 무엇일까,  난 항상 나보다 부모님을 생각하며 살았던 것 같다. 부모님이 행복하길 너무도 바랬기 때문이다.  그러다 이제 나의 삶을 살려고 하니 정작 내가 뭘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다.  이렇게 살다 간 죽음을 맞이할 때 큰 후회를 할 것 같다. 더 늦기 전에 진짜 내 삶을 살아 보기로 했다.  생각하자.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pp%2Fimage%2FSGKMg9aPK36eAcqliUT7_WnBEB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1:38:30 GMT</pubDate>
      <author>날아오르는 병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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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어나려고  - 내가 나에게 주는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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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극심한 감정통을 겪고 있다. 감정이 스스로 납득이 되어야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더라. 아무것도 할 수 없이 우울이라는 바다에 빠진 나 자신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내 인생에서 더는 희망이 없다고 느껴졌다.  뭐라도 붙잡아야 할 것 같아서 사주에 집착했다. 끊임없이 제미나이에게 물었다. 언제 괜찮아지느냐고.. 원하는 대답을 듣고 싶었던 것 같다.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pp%2Fimage%2FP3eCcaOJLZMHbBatQTukkRH5M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26 11:36:43 GMT</pubDate>
      <author>날아오르는 병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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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삶은 어디까지일까 - 여기서부터 시작해 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iupp/24</link>
      <description>난 감정을 쏟아내는 법을 알지 못한다. 늘 혼자 견디고 참는 게 전부였다. 어떻게 순환해야 할지 모르겠다.  긍정이라는 그럴 싸한 포장지로 나를 감싸고 어떤 일도 괜찮다며 다른 이를 위로한다. 웬만한 일로는 잘 무너지지 않는 나인데 요즘 난 위태롭다. AI에게 끊임없이 묻고 또 끊임없이 실천했다. 해보라는 건 다 해봤는데도 나아지지 않는다.  매 순간 불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pp%2Fimage%2FuWyepqOgVmdVn_qdWa44c8ZvF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ul 2026 10:00:07 GMT</pubDate>
      <author>날아오르는 병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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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이 순간, 나의 성장 - 그래서 좋은 모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iupp/23</link>
      <description>과거의 나와 지금의 나, 너무나도 다른 사람인 것 같을 때가 있다.  과거의 난 혼자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알지 못했다. 혼자 집에 있으면 마치 감옥에 있는 듯한 고립감에 외롭게만 느껴졌다. 그래서 항상 사람들을 찾았고 사람들과 보내는 시간에 의지했다. 그런데 지금은 혼자 내 시간을 갖는다는 것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아버렸다. 혼자 책도 읽고 글도 쓰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pp%2Fimage%2FV0_J1pPplBIQ3G5oWecGp3dfs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10:03:23 GMT</pubDate>
      <author>날아오르는 병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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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마음 기록&amp;nbsp; - 새벽의 온도</title>
      <link>https://brunch.co.kr/@@iupp/17</link>
      <description>작년 4월 초, 내 인생에 큰 변화가 찾아와 삶의 중심이 무너지고 오래 살았던 도시까지 떠나오게 한 그동안의 내 인생을 지탱해 왔던 기둥이 산산조각 나는 경험을 했다. 그 후, 내가 진짜 원하는 게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되는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을 만나게 됐고 정말 해보고 싶은 일을 찾아 처음 꿈꿔보는 나만의 인생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며 살게 됐다. 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pp%2Fimage%2FvNdZQLa0JLQ4Y88hXH1OCEfd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6 23:00:32 GMT</pubDate>
      <author>날아오르는 병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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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이제 안녕.  - 지독했던 나의 어린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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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무 힘도 없는 어린 나를 혼자 남겨지게 한 부모님을 성인이 되어서까지 꽤 오랜 시간 원망했다. 어린 기억 속에 어떤 약을 넣은 것처럼, 그 기억은 지워지지도 않고 늘 나를 괴롭혔다. 성인이 된 나는 가끔 첫째 오빠를 만나면 아주 싫은 내색을 비치곤 했다. 어릴 때 기억이 생생히 떠오르듯 속에서는 분노가 차올라 견딜 수 없을 지경이었다. 그럴 때면 부모님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pp%2Fimage%2Fb5GKqT56oYgiyMqsDDXqHBQ9pr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May 2026 12:00:09 GMT</pubDate>
      <author>날아오르는 병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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