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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ldies but Goodies</title>
    <link>https://brunch.co.kr/@@itjx</link>
    <description>Oldies but Goodies의 브런치입니다. 40년 이상을 건설 업계에 종사하며 그 중 23년은 해외 현장 근무를 하였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2:26: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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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ldies but Goodies의 브런치입니다. 40년 이상을 건설 업계에 종사하며 그 중 23년은 해외 현장 근무를 하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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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992년, 말레이시아행 비행기에 몸을 싣다. - [1983년, 신입사원의 현장 분투기 그리고 에필로그 &amp;ndash; 3편]</title>
      <link>https://brunch.co.kr/@@itjx/38</link>
      <description>글을 시작하기 전 눈의 상태에 대하여 말씀을 드려야겠다.  이전 글을 9월 8일에 올리고 벌써 3주가 지났는데 글을 올리지 못한 데는 이유가 있었다. 올해 2월 말 브런치를 시작하고 나서 핸드폰을 보는 시간이 급격히 늘어났고 얼마 전부터 눈에 피로감을 느끼기 시작하면서 TV 화면 속 자막도 흐릿하게 보이기 시작했다.   확인을 해보니 시력에는 변화가 없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x%2Fimage%2FV1PxBo8XlOePT0C4RxlrV8ZoiU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05:56:50 GMT</pubDate>
      <author>Oldies but Goodies</author>
      <guid>https://brunch.co.kr/@@itjx/3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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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92년, 말레이시아행 비행기에 몸을 싣다. - [1983년, 신입사원의 현장 분투기 그리고 에필로그 &amp;ndash; 2편]</title>
      <link>https://brunch.co.kr/@@itjx/37</link>
      <description>앞서 말씀드린 광양제철 진입도로현장의 1983년 5월 7일 준공식 이후 나는 바로 울산 현대미포조선 (현 HD현대미포 주식회사) 방파제 및 안벽공사현장으로 발령을 받아 가게 된다.  방파제는 모든 분들이 알고 계실 것 같고 그러면 안벽공사란 무엇일까? 안벽이란 항만이나 부두에 설치된 수직 벽체 콘크리트 구조물로 선박의 안전한 접안 및 계류 화물 하역과 승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x%2Fimage%2Fpp1JKFD-X3_Q5bH0Q9OFdTMa_c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07:02:19 GMT</pubDate>
      <author>Oldies but Goodies</author>
      <guid>https://brunch.co.kr/@@itjx/3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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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92년, 말레이시아행 비행기에 몸을 싣다. - [1983년, 신입사원의 현장 분투기 그리고 에필로그 &amp;ndash; 1편]</title>
      <link>https://brunch.co.kr/@@itjx/36</link>
      <description>전편에서 말씀을 드렸던 대로 말레이시아 편을 마치고 싱가포르 편을 시작하려고 했으나 갑작스러운 변경이 있게 되었다.  얼마 전, 아내가 오랜 사진들을 정리하다가 킥킥거리며 나에게 다가왔다. 나에게 보여준 것은 신입사원 시절 강원도 강릉에서 신입사원 하계수련대회 당시 찍은 아니 찍힌 (?) 사진이었다.  그런데 이 사진을 공개해도 되는지 판단이 서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x%2Fimage%2FhulO3wrUftZVNn8tqcT6StbiK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07:59:31 GMT</pubDate>
      <author>Oldies but Goodi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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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992년, 말레이시아행 비행기에 몸을 싣다. - [말레이시아의 가볼 만한 섬 이야기 &amp;ndash; Pulau Tioman]</title>
      <link>https://brunch.co.kr/@@itjx/35</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 소개한 Pulau Langkawi에 이어 우리나라에서는 다소 생소하다고 볼 수 있는 Pulau Tioman을 (Tioman Island, 티오만 섬) 소개하도록 한다.  티오만 섬은 (현지에서는 &amp;lsquo;띠오만&amp;rsquo;으로 발음한다.) 말레이 반도 동남부의 파항 주 (Pahang, &amp;lsquo;빠항&amp;rsquo;으로 들린다.) 위치하며 TIME, CNN, Track Global 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x%2Fimage%2F7U_RYrn8p0lGm1TA5mHqaXlevI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09:25:05 GMT</pubDate>
      <author>Oldies but Goodi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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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992년, 말레이시아행 비행기에 몸을 싣다 - [말레이시아의 가볼 만한 섬 이야기 &amp;ndash; Pulau Langkawi]</title>
      <link>https://brunch.co.kr/@@itjx/34</link>
      <description>말라카 현장에서 2년 반을 근무하면서 한국에서 친지 분들이 많이 다녀 가셨다.  한국에서 해외여행이 완전히 자유화된 시기는 1989년 1월 1일이다.  저의 첫 글에서도 말씀을 드린 바가 있었지만 1989년 1월 1일 이전까지는 직업, 나이, 재정 조건에 따라 해외여행이 제한적으로만 허용되었으며 1980년대 중반까지 일반 국민의 관광 목적 해외여행은 사실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x%2Fimage%2Fm5bnVqjZ8FLdjMKzh7ECVdl0maI.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ul 2026 06:28:58 GMT</pubDate>
      <author>Oldies but Goodi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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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992년, 말레이시아행 비행기에 몸을 싣다. - [말라카를 아십니까? &amp;ndash; 3편]</title>
      <link>https://brunch.co.kr/@@itjx/33</link>
      <description>우선 멀고 먼 유럽 국가인 포르투갈의 사람들은 어떻게 말라카에 정착하게 되었으며 130년 간 유지 및 관리를 할 수 있었을까?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당시 포르투갈 선단의 움직임을 따라가 볼 필요가 있겠다.  1498년 바스쿠 다 가마의 (Vasco da Gama) 항해 이후 포르투갈인들은 인도 칼리컷(Calicut) 해안에 도착했으며 유럽 최초로 인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x%2Fimage%2FeVNIKcSEls2_pNPrrE9YbqkMH7A.png" width="474"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04:10:32 GMT</pubDate>
      <author>Oldies but Goodies</author>
      <guid>https://brunch.co.kr/@@itjx/33</guid>
    </item>
    <item>
      <title>1992년, 말레이시아행 비행기에 몸을 싣다. - [말라카를 아십니까? &amp;ndash; 2편]</title>
      <link>https://brunch.co.kr/@@itjx/32</link>
      <description>말레이시아나 싱가포르 여행 중 페라나칸 (Peranakan) 문화에 대해서 들어 보신 분들이 있을 것 같다.  페라나칸 문화는 동남아시아만의 독특한 혼합문화로 중국계 이민자와 말레이, 인도네시아 문화가 융합된 매우 독특한 문화이다.  특히 말레이시아의 말라카와 페낭 그리고 싱가포르에서 가장 뚜렷하게 나타난다. 왜냐하면 앞서도 말씀을 드린 바와 같이 말레이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x%2Fimage%2FBzBNVhIHUPNH9ButWEnpfekY8Co.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6:55:22 GMT</pubDate>
      <author>Oldies but Goodies</author>
      <guid>https://brunch.co.kr/@@itjx/32</guid>
    </item>
    <item>
      <title>1992년, 말레이시아행 비행기에 몸을 싣다. - [말라카를 아십니까? - 1편]</title>
      <link>https://brunch.co.kr/@@itjx/31</link>
      <description>예전보다는 못하지만 아직도 우리나라에서는 &amp;lsquo;동남아 3개국 관광&amp;rsquo;이라고 이름 붙은 패키지 상품이 있다. 3개국인 것은 사실이지만 내용을 알고 나면 조금은 허탈하다.  3개국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를 말하는데 보통 3박 5일 일정으로 싱가포르에 도착 후 말레이시아의 조호바루를 (Johor Bahru) 관광하고 싱가포르로 돌아와 싱가포르 관광을 하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x%2Fimage%2FhICtPynbdIN1V2Oj65PhcnyTRZ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04:51:59 GMT</pubDate>
      <author>Oldies but Goodies</author>
      <guid>https://brunch.co.kr/@@itjx/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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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992년, 말레이시아행 비행기에 몸을 싣다. - [Madam King's를 아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itjx/30</link>
      <description>우선 시작하기 전 &amp;lsquo;Melaka&amp;rsquo;의 발음부터 말해 보아야 하겠다. 당시 우리는 영문 표기대로 &amp;lsquo;Melaka&amp;rsquo;를 &amp;lsquo;멜라카&amp;rsquo;라고 불렀고 지금도 함께 근무했던 동료들을 만나면 멜라카라고 한다.  한국에서 사용하는 표준 발음은 &amp;lsquo;말라카&amp;rsquo;이나 현지에서는 &amp;lsquo;믈라카&amp;rsquo; 또는 &amp;lsquo;므얼라카&amp;rsquo;에 가깝게 발음을 한다. 그렇다고 현지에서 쓰는 발음 대로 표기할 수는 없으므로 앞으로</description>
      <pubDate>Fri, 19 Jun 2026 07:47:10 GMT</pubDate>
      <author>Oldies but Goodi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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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992년, 말레이시아행 비행기에 몸을 싣다. - [스토리 크리에이터로 선정이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tjx/29</link>
      <description>어제 점심식사 시간에 브런치로부터 문자를 수신하였다.  스토리 크리에이터로 선정이 되었다는 내용이었다.   처음에는 무슨 말인가 했는데 찬찬히 읽어 보니 &amp;ldquo;스토리 크리에이터는 브런치에서 뚜렷한 주제를 가지고 우수한 창작 활동을 펼치며 전문성, 영향력, 활동성, 공신력을 두루 갖춘 창작자입니다.&amp;rdquo;라고 되어 있었다.  브런치에서 작가로 선정되고 글을 올린 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x%2Fimage%2FR9b88eeMJuY6OfRPLbtRLcvnN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26 06:07:58 GMT</pubDate>
      <author>Oldies but Goodi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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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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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92년, 말레이시아행 비행기에 몸을 싣다. - [1993년 발생한 사건과 사고]</title>
      <link>https://brunch.co.kr/@@itjx/28</link>
      <description>1993년 12월 11일 오후, 점심시간을 마치고 나른한 가운데 근무를 시작하였는데 갑자기 사무실에서 웅성거림이 있었다. 공무부장님과 기계공구장님이 서둘러 사무실을 빠져 나가고 계시는 모습을 멍하니 쳐다보다가 내용을 들어 보니 말레이시아 수도 KL에서 (Kuala Lumpur) 아파트 붕괴사고가 발생했다고 했다.  학교에 미취학한 자녀를 둔 직원 가족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x%2Fimage%2FYIpVWUbSkaBzh8OEDx_ugI9W888.png" width="474"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04:19:13 GMT</pubDate>
      <author>Oldies but Goodi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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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992년, 말레이시아행 비행기에 몸을 싣다. - [해외현장에는 어떤 손님들이 방문을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itjx/27</link>
      <description>전편에서 언급한 쓰레기 문제가 발주처의 공문으로 해결되었는데 그 공문을 수령하던 날 현장 사무실에서는 모두 놀랍다는 반응이었다.  사실 작은 문제라서 그냥 배수구를 청소하고 지나가면 되는 것이었는데 대리 한 명이 겁도 없이 작업 중인 타이어 크레인을 끌고 가 고공에 매달려 사진을 찍고 공문까지 작성해 사실상 깐깐한 발주처의 사과를 받아 냈으니 말이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x%2Fimage%2FZANsFKbTeFGvFQqb9KUNIVMly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6 04:20:18 GMT</pubDate>
      <author>Oldies but Goodi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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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92년, 말레이시아행 비행기에 몸을 싣다. - [Counter Punch를 준비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itjx/26</link>
      <description>물론 모든 일들이 그렇겠지만 해외 현장업무는 무슨 일이 언제 벌어질지 모르는 소리 없는 전쟁터와 같다.  가족과 함께 나와 있기는 했지만 사실 격주 휴일이라고 해도 만약 휴일에 현장 방문객이 있을 경우 (그런데 보통 휴일에 방문하는 경우가 많다.) 한 달 내내 근무를 해야 했고 빠듯한 공사기간에 맞추려면 여유 시간은 주어지지 않았다.  그렇게 현장 업무에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x%2Fimage%2FpkGquQdOZrbqi_abxNHC6pd6Er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6 04:16:26 GMT</pubDate>
      <author>Oldies but Goodi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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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92년, 말레이시아행 비행기에 몸을 싣다. - [말레이시아의 먹거리 &amp;ndash; 3편]</title>
      <link>https://brunch.co.kr/@@itjx/25</link>
      <description>사실 말레이시아 먹거리에 대한 내용은 2편으로 마무리하려고 했으나 나의 글을 즐겨 (?) 구독 중인 지인들이 여러 가지 음식과 디저트 등을 추천하여 부득이 3편까지 작성하게 되었다.   우선 지인들의 의견은 너무 말레이와 중국식 음식 위주로 선정이 되었다는 것이었다.  즉, 인도계 음식을 추가하면 좋겠다는 조언이 있었고 아침식사와 디저트도 올려달라는 열화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x%2Fimage%2Frq2-rxwn7tymAKA89dW4ArmJR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05:18:27 GMT</pubDate>
      <author>Oldies but Goodi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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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92년, 말레이시아행 비행기에 몸을 싣다. - [말레이시아의 먹거리 - 2편]</title>
      <link>https://brunch.co.kr/@@itjx/24</link>
      <description>전편에서 말씀을 드린 열대 과일 중 망고가 제외된 것을 의아하게 생각하신 분들이 계신 것 같다. 사실 망고는 이제 망고주스나 빙수 등으로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져 있고 요즘은 망고를 웬만한 과일가게에서도 쉽게 볼 수 있기에 제외를 하였다. 바나나를 제외한 것과 같은 이유인데 수박은 노란색 수박이 있기에 예외로 하여 올린 것이니 이해하시기 바란다.  이제 말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x%2Fimage%2FWx8_cGDNePz8f3Qf_P0SMqhhD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y 2026 04:18:15 GMT</pubDate>
      <author>Oldies but Goodies</author>
      <guid>https://brunch.co.kr/@@itjx/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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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92년, 말레이시아행 비행기에 몸을 싣다. - [말레이시아의 먹거리 - 1편]</title>
      <link>https://brunch.co.kr/@@itjx/23</link>
      <description>수 차례 말씀을 드렸지만 현장은 완공 일자가 정해져 있어서 늘 빡빡한 시간과의 싸움이다.  그렇기에 우리 현장도 직원들을 2개 조로 나누어 격주로 일요일에 휴무를 갖게 되다 보니 현장에 대사관이나 본사 혹은 발주처에서 손님이라도 방문하게 되거나 현장에 급한 상황이 발생해 전 직원이 근무하게 되면 한 달 만에 한번 휴무를 갖게 되는 상황이 되어서 외부에서 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x%2Fimage%2FpNOCsTa4jlRVv5l0LpQ8ENvqYn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y 2026 07:49:18 GMT</pubDate>
      <author>Oldies but Goodies</author>
      <guid>https://brunch.co.kr/@@itjx/23</guid>
    </item>
    <item>
      <title>1992년, 말레이시아행 비행기에 몸을 싣다. - [이제 말레이시아로 갑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tjx/21</link>
      <description>국내공사도 마찬가지이지만 해외공사는 특히 더 자재, 장비, 인원의 적기 투입이 공사의 성패를 좌우한다.  우리나라 국내공사의 경우 아주 특수한 자재나 장비가 아니라면 언제라도 투입 가능하지만 해외공사에는 자재와 장비를 투입하는데 매우 오랜 기간이 소요되므로 더욱 그렇다.   화물선에 선적하여 자재와 장비류를 보낼 경우, 운임 단가를 낮추기 위해 Calli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x%2Fimage%2F2x410noyFlXrRScpTKSgUNyWE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3:23:48 GMT</pubDate>
      <author>Oldies but Goodi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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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92년, 말레이시아행 비행기에 몸을 싣다. - [말레이시아를 아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itjx/20</link>
      <description>며칠 전, 봄맞이 대청소를 하면서 놀랍게도 1987년도에 동판으로 제작된 이라크공사의 준공기념패를 발견했다. 아래 사진에서 보시는 준공기념패는 사실 대리 직급이었던 내가 소지할 수 있는 기념패가 아니었다. 당시에 준공기념패는 이라크 발주처의 요청으로 수량을 극히 제한하여 제작하였고 발주처와 Consultant의 (감리사) 극소수 고위직 임원들에게만 전달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x%2Fimage%2Fg6uEGZ44rCyXSGpvxM69p4dCuj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5:44:32 GMT</pubDate>
      <author>Oldies but Goodi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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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92년, 말레이시아행 비행기에 몸을 싣다. - [좌충우돌 이라크, 이라크는 왜 쿠웨이트를 침공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itjx/19</link>
      <description>전편에서 말씀을 드린 걸프전을 (Gulf War)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안다.  회사에서 공지된 '희소식'의 내용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잠시 미루어 두고 '걸프전'에 대해 당시 내가 남겨 놓은 메모장을 들여다보도록 한다.   걸프전은 1990년 8월 2일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침공하여 시작된 전쟁으로 다국적군의 (미국, 영국, 프랑스, 사우디아라비아</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6:34:54 GMT</pubDate>
      <author>Oldies but Goodies</author>
      <guid>https://brunch.co.kr/@@itjx/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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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92년, 말레이시아행 비행기에 몸을 싣다. - [중동에서 동남아 현장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itjx/18</link>
      <description>1988년 9월 이라크에서 돌아온 나는 본사 해외토목사업본부에 배치를 받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이라크에서 모셨던 소장님으로부터 부름을 받게 된다.  이라크 최남부의 바스라 항만공사에 나가서 같이 근무를 해보자는 말씀에 나는 얼떨결에 그렇게 하겠다고 말씀을 드렸고 즉시 바스라 항만공사 준비팀에 속해 사전 준비를 하게 되었다.  전편에서 말한 대로 이라크에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x%2Fimage%2FePmF2BymrItocJywxCze-2NKzkk.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13:54:51 GMT</pubDate>
      <author>Oldies but Goodies</author>
      <guid>https://brunch.co.kr/@@itjx/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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