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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엡실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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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함께 이야기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뭔가를 끄적끄적거리는 것도 좋아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1:04: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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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이야기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뭔가를 끄적끄적거리는 것도 좋아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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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방 여신의 분노: 산 꼭대기에서 - &amp;lt;제2부&amp;gt; 로고스의 여정: 이올코스에서 콜키스로 -4편-</title>
      <link>https://brunch.co.kr/@@itJ7/19</link>
      <description>&amp;lt;공지사항&amp;gt;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ㅠㅠ 슬프게도 휴재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ㅠㅠ 바로바로.... 중간고사 시즌이거든요...!  따라서, 이번 화까지는 정상 연재 하고, 10월 8일 목요일부터 휴재에 돌입하겠습니다ㅠㅠ  잘 마무리하고, [메데이아는 왜 벌을 받지 않았나]는 11월 17일 화요일에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엡실론 올림.   이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7%2Fimage%2FwuJaIw5exuFLW1O-cQeYwRH5X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11:15:53 GMT</pubDate>
      <author>엡실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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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록] 위험한 그녀, 데메테르 - 메데이아 신화 뒷이야기 - 10화-</title>
      <link>https://brunch.co.kr/@@itJ7/33</link>
      <description>안녕하신가요?   이 글은 현재 진행중인 연재물에 대한 부록 격의 연재물입니다.   이하의 회차에 대응하는 외전입니다.  https://brunch.co.kr/@1a6e0ac3892341b/31   &amp;lt;들어가기 전에&amp;gt;   본 필자는 [메데이아 신화 뒷이야기] 브런치북의 8화에서 데메테르 여신이 그리스 신화 내부에서 가지는 특이한 위상에 대해 언급드린 바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7%2Fimage%2FouESsjrCsaP0hiFNQboglzbnZ6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01:37:42 GMT</pubDate>
      <author>엡실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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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언의 완성: 금기와 살해 - &amp;lt;제2부&amp;gt; 로고스의 여정: 이올코스에서 콜키스로 -3편-</title>
      <link>https://brunch.co.kr/@@itJ7/18</link>
      <description>1. 사모트라케 섬의 신비 종교  아르고 호가 렘노스를 떠나&amp;nbsp;헬레스폰토스 해협(지금의 다르다넬스 해협)이라는 험난한 뱃길로 접어들기 직전이었다. 이전 회차에서 언급하였다시피, 헬레스폰토스 해협은 미지의 바다인&amp;nbsp;흑해로 접어드는 첫번째 길목이다.   이때 리라의 명인이자 원정대의 정신적 지주였던&amp;nbsp;오르페우스(Orpheus)가 이아손에게&amp;nbsp;사모트라케 섬에 들르자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7%2Fimage%2FZxYaIICOViJMSDx1eBvwED2Ey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11:39:51 GMT</pubDate>
      <author>엡실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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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록] 추락: 여왕에서 노예로 - 메데이아 신화 뒷이야기 &amp;nbsp;-9화-</title>
      <link>https://brunch.co.kr/@@itJ7/22</link>
      <description>안녕하신가요?  이 글은&amp;nbsp;현재 진행중인 연재물에 대한&amp;nbsp;부록 격의 연재물입니다.  이하의 회차에 대응하는 외전입니다.  https://brunch.co.kr/@1a6e0ac3892341b/21   &amp;lt;들어가기에 앞서&amp;gt;  이아손이 훌쩍 떠난 후에도 휩시필레의 이야기, 정확히는 '고난'은 사실 끝나지 않는다.  이번 외전에서는 아르고 호 원정대가 떠난 이후, 그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7%2Fimage%2FQkHLJl_5R15xCD1ClmUG9Euqng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6 11:33:50 GMT</pubDate>
      <author>엡실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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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여왕의 비극: 휩시필레와 이아손 - &amp;lt;제2부&amp;gt; 로고스의 여정: 이올코스에서 콜키스로 -2편-</title>
      <link>https://brunch.co.kr/@@itJ7/21</link>
      <description>1. 이아손과 휩시필레  렘노스 섬에 중간 기착을 하게 된, 우리의 아르고 호 원정대.  이올코스 항구에서 배를 타고 떠나온 이래로&amp;nbsp;오랫동안 배 위에서 항해만 하고 온 상태였다.  그런 그들이 여인들만 있는 섬에 도착하여, 거기 살고 있는 아름다운 여성들을 목도한 후, 눈이 홰까닥 돌아가는 건 아프로디테의 개입이 없었어도 솔직히 이상할 것 하나 없는 자연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7%2Fimage%2FYmKTp5-Y2umrabhdjTMB2i0vF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11:01:51 GMT</pubDate>
      <author>엡실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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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지] 추석 연휴 기간 휴재 안내 - 메데이아는 왜 벌을 받지 않았나/ 메데이아 신화 뒷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tJ7/3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독자님들!   [메데이아는 왜 벌을 받지 않았나] 및 [메데이아 신화 뒷이야기]를 연재하고 있는 엡실론입니다.  항상 제 부족한 글을 읽어주시는 독자님들께 무척 감사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상기한 두 브런치북의 연재를 쉬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새로운 글로 찾아뵙지 못하여 정말 아쉬울 따름입니다ㅠㅠ  여담</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23:11:23 GMT</pubDate>
      <author>엡실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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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록] 신화 속 여신 길들이기 - 메데이아 신화 뒷이야기 - 8화-</title>
      <link>https://brunch.co.kr/@@itJ7/31</link>
      <description>안녕하신가요?  이 글은 현재 진행중인 연재물에 대한 부록 격의 연재물입니다.  이하의 회차에 대응하는 외전입니다.  https://brunch.co.kr/@1a6e0ac3892341b/17   본 필자는 &amp;lt;메데이아는 왜 벌을 받지 않았나&amp;gt; 시리즈 제2부 1편에서 아프로디테 여신의 원형에 대해 잠깐 이야기한 적이 있다.   1. 그리스 신화 속 여신들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7%2Fimage%2F4YNRv-MwxjNhOOkMAFoG-rPTZ0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12:34:21 GMT</pubDate>
      <author>엡실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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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번식의 권위: 렘노스 섬의 여인들 - &amp;lt;제2부&amp;gt; 로고스의 여정: 이올코스에서 콜키스로 -1편-</title>
      <link>https://brunch.co.kr/@@itJ7/17</link>
      <description>&amp;lt;들어가기에 앞서&amp;gt;  저번 시간에 말씀 드렸던 대로, 이번 시간부터는&amp;nbsp;제2부인 &amp;lt;로고스의 여정: 이올코스에서 콜키스로&amp;gt;를 진행하도록 하겠다.  이 챕터에서는 이아손과 아르고 호의 영웅들이 콜키스로 향하는 여정을 다룬다.  필자는 여러 아르고 호 원정의 판본 중, 가장 대중적이고 동시에 문학적으로 높은 격도 갖춘,&amp;nbsp;아폴로니오스 로디오스의 '서사시', 『아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7%2Fimage%2F8DX4-vSeppHkdkFrF5pd7ZnJ7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11:40:04 GMT</pubDate>
      <author>엡실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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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록] 오디세우스와 '아무도 아니' - 메데이아 신화 뒷이야기 -7화-</title>
      <link>https://brunch.co.kr/@@itJ7/30</link>
      <description>안녕하신가요?   이 글은 현재 진행중인 연재물에 대한 부록 격의 연재물입니다.   이하의 회차에 대응하는 외전입니다.  https://brunch.co.kr/@1a6e0ac3892341b/9    본 필자는 '메데이아는 왜 벌을 받지 않았나' 시리즈의 8화에서, 이아손의 '자신을 낮추기'에 대해 분석한 적이 있다. 그리고 그와 비슷한 특징을 가진 인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7%2Fimage%2FWeuIwI_8wDolFyoH-ERotl0Sdg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26 05:00:44 GMT</pubDate>
      <author>엡실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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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략가 이아손: 무력함을 수단으로 - &amp;lt;제1부&amp;gt; 메데이아의 베일, 영웅 이아손 -7편-</title>
      <link>https://brunch.co.kr/@@itJ7/9</link>
      <description>1. 조장의 딜레마: 베테랑과 햇병아리  이아손이 맞닥뜨린 최초의 난관은 사실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밖에 없는 문제였다.  그것은 아르고 호 원정 계획 그 자체에 내재되어 있던 것이기 때문이다.  사실 이아손은 꽤 저평가받는 면이 있다. 필자는 그러한 관점도 상당히 일리 있다고 생각한다. 여러 주장이 있지만, 역시 핵심은 이아손의 영웅으로서의 능력치가 애매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7%2Fimage%2FQl_I-_p5R24cpdLmODBLyiRIi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11:16:47 GMT</pubDate>
      <author>엡실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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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록] 인신공희와 황금 양털 - 메데이아 신화 뒷이야기  -6화-</title>
      <link>https://brunch.co.kr/@@itJ7/15</link>
      <description>안녕하신가요?   이 글은 현재 진행중인 연재물에 대한 부록 격의 연재물입니다.   이하의 회차에 대응하는 외전입니다.  https://brunch.co.kr/@1a6e0ac3892341b/14   &amp;lt;들어가기 전에&amp;gt;   이번 외전에서는 본편에서 잠깐 언급했던 프릭소스의 설화를 통해,  '황금 양털'이 가지는 문명 발전과 종교적 상징으로서의 의미를 조금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7%2Fimage%2FR0a0YXMSgH58AzuLV-8pjEXaK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11:31:09 GMT</pubDate>
      <author>엡실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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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국주의 야망: 콜키스의 황금 양털 - &amp;lt;제1부&amp;gt; 메데이아의 베일, 영웅 이아손 -6편-</title>
      <link>https://brunch.co.kr/@@itJ7/14</link>
      <description>&amp;lt;들어가기 전에&amp;gt;    다 좋다.   아르고 호라는 배도 만들었고, 명성에 눈이 홰까닥 돌아간 영웅들한테 대대적인 모집공고도 뿌려두었다.   그런데 왜 '황금 양털'인걸까?    이아손의 영웅담의 최종 목적지가 왜 '황금 양털'이어야만 했느냐는 소리다.   그리고 갑자기 그건 또 왜 뜬금없이 흑해 내부에 짱박혀있는 콜키스같은 데에 있는 건지...   그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7%2Fimage%2FOPUNpEBp9Qz5_rLn1Dwd9BaEs5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2:04:46 GMT</pubDate>
      <author>엡실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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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록] 아르고 호 원정의 변화 - 메데이아 신화 뒷이야기  -5화-</title>
      <link>https://brunch.co.kr/@@itJ7/10</link>
      <description>안녕하신가요?   이 글은 현재 진행중인 연재물에 대한 부록 격의 연재물입니다.   이하의 내용은 모르셔도 본편을 읽으시는데 아~무 영향 없으니, 지나가셔도 무방하다.   어차피 이하의 내용에서 반드시 이해하셔야 하는 부분이 있다면(사실 없다), 필자가 본문에서 짚고 넘어갈 것이다.   이 외전에서는 필자가 분석에 있어 참고하는 아르고 호 이야기의 주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7%2Fimage%2Fc6wiI13AqdeDQMSfy41s5Jwp44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26 01:06:26 GMT</pubDate>
      <author>엡실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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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웅의 자격: 범그리스적 영웅주의 - &amp;lt;제1부&amp;gt; 메데이아의 베일, 영웅 이아손 -5편-</title>
      <link>https://brunch.co.kr/@@itJ7/8</link>
      <description>1. 이아손의 영웅 모집: 프릭소스와 황금 양털   저번 시간에 거장, 아르고스(Argus)와 열심히 뚝딱거리며, 아르고 호를 건조한 이아손.   아테나 여신과 헤라 여신의 도움을 받아 배까지는 만들었는데, 그것만으로 황금 양털을 얻을 수 있을 리 없다.   함께 고생해 줄 '선원'들이 필요했던 이아손은 '황금 양털 찾아오기' 계획을 달성하기 위해, 아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7%2Fimage%2Fnlhl6IXtZxaoc0DabyetS1fp_9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1:05:36 GMT</pubDate>
      <author>엡실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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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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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록] 티로 왕비가 낳은 나라들 (하) - 메데이아 신화 뒷이야기 -4화-</title>
      <link>https://brunch.co.kr/@@itJ7/27</link>
      <description>안녕하신가요?   이 글은 현재 진행중인 연재물에 대한 부록 격의 연재물입니다.   이하의 글에서 파생된 글입니다!  https://brunch.co.kr/@1a6e0ac3892341b/26    오늘, (하)편에서는 티로 왕비와 크레테우스 왕의 둘째 아들, 페레스가 세운 페라이에 대해 다루도록 하겠다.   흥미 없으신 분은 넘어가셔도 전혀 본편의 이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7%2Fimage%2FUxruLAK_-yEnCX4pOfRmXW8H01s.jpg" width="393" /&gt;</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2:14:07 GMT</pubDate>
      <author>엡실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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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로고스의 악기, 아르고 호 - &amp;lt;제1부&amp;gt; 메데이아의 베일, 영웅 이아손 -4편-</title>
      <link>https://brunch.co.kr/@@itJ7/7</link>
      <description>1. 로고스의 질서: 말하는 떡갈나무 선수(船首)   이아손은 펠리아스에게 '황금 양털을 가져오라'는 과업을 받자마자, 배를 만들기 위해 거장 아르고스(Argus)를 고용한다.   이 과정에서, 헤라의 지지가 빛을 발한다. 헤라는 지혜와 공예의 여신인 아테나에게 이아손을 도와줄 것을 청한다.  &amp;lt;아테나와 헤라 사이&amp;gt; 아테나는 헤시오도스의 『신통기』에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7%2Fimage%2FyIbaWbGZuyecH8NscYWhFOxss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11:02:51 GMT</pubDate>
      <author>엡실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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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록] 티로 왕비가 낳은 나라들 (중) - 메데이아 신화 뒷이야기 - 3화-</title>
      <link>https://brunch.co.kr/@@itJ7/26</link>
      <description>안녕하신가요?  이 글은&amp;nbsp;현재 진행중인 연재물에 대한&amp;nbsp;부록 격의 연재물입니다.  이하의 글에서 파생된 글입니다!  https://brunch.co.kr/@1a6e0ac3892341b/13   저번 화에 이어, 티로 왕비의 후손들이 세운 그리스의 도시국가인 필로스에 대한 여담을 알아볼까 한다.  이번, (중)편에서는 실제&amp;nbsp;역사 속&amp;nbsp;필로스의 모습에 대해 알아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7%2Fimage%2FFPYNOQfk8KKT5mAiNnWeJNMtnj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Sep 2026 01:05:15 GMT</pubDate>
      <author>엡실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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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짝 신발이 던진 승부수 - &amp;lt;제1부&amp;gt; 메데이아의 베일, 영웅 이아손 -3편-</title>
      <link>https://brunch.co.kr/@@itJ7/11</link>
      <description>1. 모노산달로스: 여신이 보장한 정통성   이나우로스 강을 건너다가 신발 한짝을 잃어버린 우리의 주인공, 이아손.   그가 이올코스 광장에 들어섰을 무렵, 이올코스라는 나라의 사정은 이랬다.   헤라 여신의 원한을 단단히 사버린 찬탈자 펠리아스 왕은, 그 무렵 델포이의 아폴론 신전에서 내려온 예언 하나로 벌벌 떨고 있었다.   &amp;quot;'모노산달로스(신발 한 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7%2Fimage%2FeB_SaYOClDMDIizZg1CI9WUWd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2:38:19 GMT</pubDate>
      <author>엡실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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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록] 티로 왕비가 낳은 나라들 (상) - &amp;lt;메데이아 신화 뒷이야기&amp;gt; &amp;nbsp;-2화-</title>
      <link>https://brunch.co.kr/@@itJ7/13</link>
      <description>안녕하신가요?  이 글은 현재 진행중인 연재물에 대한 부록 격의 연재물입니다.  이하의 회차에 대응하는 외전입니다.   https://brunch.co.kr/@1a6e0ac3892341b/6   흥미 없으신 분은 넘어가셔도 전혀 본편의 이해에 어려움이 없으니, 편하실 대로 하시면 되겠다.  이하는 티로 왕비의 후손들이 세운 그리스의 도시국가인 필로스와 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7%2Fimage%2FXLpUwNH-tHdM2On7aiucCz4Nv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11:07:15 GMT</pubDate>
      <author>엡실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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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탈자, 펠리아스의 사정 - &amp;lt;제1부&amp;gt; 메데이아의 베일, 영웅 이아손 -2편-</title>
      <link>https://brunch.co.kr/@@itJ7/6</link>
      <description>1. 이올코스의&amp;nbsp;찬탈자, 펠리아스  본디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전장에서 이기는 법이다.  우리의 주인공 이아손이 어떤 인물인지 저번 화에서 살펴보았으니, 이제 '적'을 살필 차례다.  현재 이올코스의 왕좌에 떡하니 앉아있는 인물, '펠리아스'를 알아보도록 하자.   펠리아스는 이아손(Jason) 아버지 아이손(Aeson)과&amp;nbsp;'이부형제'다.&amp;nbsp;즉, 펠리아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7%2Fimage%2FHlCV9XTEa7sGiHXRLXdc60Zs_R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12:14:57 GMT</pubDate>
      <author>엡실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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