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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피히</title>
    <link>https://brunch.co.kr/@@isu3</link>
    <description>오피히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3:08:2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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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피히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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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 전통 치유 예술, 로미로미(Lomi Lomi) - 후나철학의 관점에서 보는 사랑의 손길, &amp;lsquo;로미로미&amp;rsquo;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isu3/12</link>
      <description>하와이의 와이키키, 마우이, 카우아이 등 주요 관광지의 호텔 스파 치유 메뉴에서 로미로미는 1순위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관광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체험 중 하나이기 때문에, 대형 리조트 스파라면 예외 없이 로미로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통 사회에서 로미로미는 단순한 서비스가 아니라 삶의 중요한 전환점마다 행해지는 신성한 의식이었습니다. 지배 계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u3%2Fimage%2FVj0zP01RXvzJDcLXnY-Of8Da6A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20:00:04 GMT</pubDate>
      <author>오피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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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오포노포노로 감정 정화하기 5 - 부정적인 감정을 가볍게 털어버리기. (무력감)</title>
      <link>https://brunch.co.kr/@@isu3/11</link>
      <description>서지 카힐리 킹의 후나(Huna) 철학에서 &amp;lsquo;무력감(Helplessness)&amp;rsquo;은 가장 경계해야 할 상태 중 하나입니다. 이는 &amp;quot;모든 권능은 내면에서 나온다&amp;quot;는 제6원칙인 마나(Mana)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일상생활에서의 무력감은 다음과 같습니다.  통제 불가능한 환경:&amp;nbsp;&amp;quot;경기가 너무 안 좋아서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성공할 수 없어.&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u3%2Fimage%2FoBWsC4EI1jssdW8hTwoTKoR6tp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20:00:03 GMT</pubDate>
      <author>오피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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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오포노포노로 감정 정화하기 4 - 부정적인 감정을 가볍게 털어버리기. (비판⸱ 비난)</title>
      <link>https://brunch.co.kr/@@isu3/10</link>
      <description>후나 철학에서 비판과 비난(Criticism &amp;amp; Blame)은 에너지를 가장 빠르게 소모시키는 '누수' 현상과 같습니다. 이는 타인뿐만 아니라 나 자신을 향할 때도 똑같이 파괴적입니다. 일상에서 흔히 일어나는 비판과 비난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타인의 능력을 깎아내리기:&amp;nbsp;&amp;quot;저 사람은 인맥으로 승진한 거지, 실력은 형편없어.&amp;quot; 상황의 책임을 전가하기:&amp;nbsp;&amp;quot;경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u3%2Fimage%2FW-6zTxPjbia-AtFLLpTgI7G9ke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19:00:01 GMT</pubDate>
      <author>오피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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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오포노포노로 감정 정화하기 3 - 부정적인 감정을 가볍게 털어버리기. (죄책감)</title>
      <link>https://brunch.co.kr/@@isu3/9</link>
      <description>후나의 관점에서&amp;rsquo; 내가 마땅히 했어야 할 일을 하지 않았거나, 해서는 안 될 일을 했다&amp;rsquo;는 자신에 대한 비판은 에너지를 가둔 상태입니다. 우리 삶에서 흔히 발견되는 죄책감의 구체적인 예시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인관계 및 거절에 대한 죄책감: &amp;quot;친구의 부탁을 거절했는데, 그 친구가 서운해하는 표정이 계속 떠올라 마음이 불편해.&amp;quot; &amp;quot;과거에 내가 했던 무심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u3%2Fimage%2FjNxfJPVS5_6sY01lD1g1aRrthh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20:00:01 GMT</pubDate>
      <author>오피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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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오포노포노로 감정 정화하기 2 - 부정적인 감정을 가볍게 털어버리기. (원망)</title>
      <link>https://brunch.co.kr/@@isu3/8</link>
      <description>밤새워 기획안을 썼는데, 부장님이 자기 아이디어인 양 임원에게 보고하고 칭찬받은 경험이 있나요? 회의실에서 사소한 실수나 부족한 점을 콕 집어 동료들 앞에서 무안을 준 상사가 있나요? 직장생활에서 뿐만 아니라 부모님, 연인/배우자 심지어 자기 자신에 대한 원망도 일상생활에서 흔히 겪을 수 있습니다. &amp;quot;어릴 때 나를 충분히 지지해주지 않아서 지금 내 성격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u3%2Fimage%2FUMpDo1i-hbogWKXmiQ4dShjsNx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20:00:06 GMT</pubDate>
      <author>오피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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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오포노포노로 감정 정화하기 1 - 부정적인 감정을 가볍게 털어버리기. (두려움)</title>
      <link>https://brunch.co.kr/@@isu3/7</link>
      <description>하와이 인들은 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100% 나의 책임이라고 보는 관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타인의 잘못이나 외부의 불행도 사실은 내 잠재의식 속의 '기억'이 재생된 결과라고 봅니다. 따라서 외부를 바꾸려 노력하는 대신, 내 안의 기억을 '정화'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합니다. 이때 사용되는 심신의 정화법이자 문제해결방법으로 &amp;lsquo;호오포노포노(Hoʻop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u3%2Fimage%2FVkabTUYIC2kd1nCYRqfuWnLGRB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20:00:01 GMT</pubDate>
      <author>오피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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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나철학과 호오포노포노 - 부정적인 감정을 가볍게 털어버리고 즉시 마나를 채우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isu3/6</link>
      <description>원래 호오포노포노는 하와이의 전통 방식으로 가족이나 공동체 내에 갈등이 생겼을 때 행해지는 사회적, 심리적 조정 절차였습니다. 갈등 당사자들이 모두 모여 영적 지도자인 카후나(Kahuna)의 주재 하에 대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문제를 고백하고, 서로 비난하지 않으며 진실을 밝힙니다. 그 후 서로 용서를 구하고 화해하며, 마지막에는 축제를 열어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u3%2Fimage%2Fj8r1sFqE-MloH5ZgCEj2FGlYKv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20:00:04 GMT</pubDate>
      <author>오피히</author>
      <guid>https://brunch.co.kr/@@isu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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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자아의 협동을 통한 현실 창조 - 하와이의 고대 지혜 &amp;lsquo;후나&amp;rsquo;가 설명하는 내면의 통합과 조화</title>
      <link>https://brunch.co.kr/@@isu3/5</link>
      <description>하와이의 고대 지혜인 후나(Huna)에서는 인간의 자아를 단일한 존재가 아닌, 서로 긴밀하게 소통하는 세 가지 자아(Three Selves)의 결합체로 봅니다. 앞서 봤던 후나의 가장 큰 목적 중 하나는 &amp;lsquo;인간 내면에 존재하는 세 가지 자아를 정렬시키는 것&amp;rsquo;입니다. 이 세 자아가 서로 충돌하지 않고 소통하며 '하나의 팀'으로 움직이게 함으로써, 내면의 갈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u3%2Fimage%2F3FrftqPIwRnry7T-ufyIylvWVw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19:00:00 GMT</pubDate>
      <author>오피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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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창조를 넘어선 알로하의 실현 - 신비로운 고대 비밀 지식, &amp;lsquo;후나&amp;rsquo;의 목적</title>
      <link>https://brunch.co.kr/@@isu3/4</link>
      <description>앞서 살펴본 &amp;lsquo;알로하&amp;rsquo;와 &amp;lsquo;마나&amp;rsquo;는 후나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일곱 가지 법칙 중 두 가지입니다. 후나(Huna)라는 단어 자체는 하와이어로 &amp;lsquo;비밀&amp;rsquo; 또는 &amp;lsquo;숨겨진 지식&amp;rsquo;을 의미합니다. 이 지식을 가진 사람을 뜻하는 &amp;lsquo;Kahuna(카후나)'는 '비밀을 보관하는 그릇'이라는 뜻입니다. 후나는 아무에게나 전수되지 않았습니다. '카후나'라고 불리는 각 분야의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u3%2Fimage%2F_WcCWGfzpk_2xDAQCHGHirHnAB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20:00:07 GMT</pubDate>
      <author>오피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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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로하와 마나 - 하와이 고대 철학 후나의 7원칙 중 &amp;lsquo;마나&amp;rsquo;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isu3/2</link>
      <description>많은 사람들에게 &amp;rsquo; 마나&amp;rsquo;라는 단어는 낯설지 않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말은 아니지만, 게임, 판타지 소설, 혹은 애니나 웹툰에서 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게임과 판타지세계에서의 마나는 마법 에너지를 쓰는 원료이고 애니나 웹툰에서는 세계관의 근원 에너지이거나 혈통, 재능, 훈련으로 차이가 나는 힘으로 게임에서보다 조금 더 개념화된 의미로 쓰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u3%2Fimage%2FKmsIVnhN5lRBKsCN81jenWkKXL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21:00:18 GMT</pubDate>
      <author>오피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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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한번 알로하 - 하와이 철학 후나의 가르침, 사랑은 함께 있음을 축복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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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와이 공항에 내리면 따뜻한 공기와 함께 가장 먼저 사람들을 반겨주는 말은 &amp;lsquo;알로하&amp;rsquo;입니다. 단순히 친절, 환대, 따뜻함이라는 인사말로 알고 계실 수도 있지만, 알로하는 사랑과 감사, 축복을 상징하는 하와이의 기본 정신입니다. 함께 존재함, 마주함의 뜻인 &amp;lsquo;알로(Alo)&amp;rsquo;와 숨, 생명의 호흡을 뜻하는 &amp;lsquo;하(Hā)&amp;rsquo;가 합쳐져 &amp;lsquo;같은 숨을 나누며 함께 존재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u3%2Fimage%2FVS1r8ieIk5_Zq-s3iVpDXjzPyX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19:00:04 GMT</pubDate>
      <author>오피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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