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피카 FIKA</title>
    <link>https://brunch.co.kr/@@is8g</link>
    <description>사회복지관, 비영리 스타트업 등 다양한 공익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이 여러 역할을 맡는 비영리 현장에서 조금 더 영리하게 활동하는 방법을 고민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7:29:0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사회복지관, 비영리 스타트업 등 다양한 공익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이 여러 역할을 맡는 비영리 현장에서 조금 더 영리하게 활동하는 방법을 고민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8g%2Fimage%2FllnOM8MdsZGGqm9FPdZw4niGf1k.jpg</url>
      <link>https://brunch.co.kr/@@is8g</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비영리 활동가가 AI 에이전트를 만든 이유 - AI에게서 휴머니즘을 느낀다?_이름부터 지어준 동료, 카노</title>
      <link>https://brunch.co.kr/@@is8g/11</link>
      <description>비영리 현장에서 일하다 보면 자주 묻게 됩니다. 이 일이 정말 세상을 바꾸고 있는가. 나는 세상의 어떤 구석에 마음을 두고 있는가.〈비영리의 시선〉은 활동가의 시선으로 현장을 기록하고, 그 질문에 천천히 답해가는 공간입니다.  #얼떨결에 AI 에이전트가 생겼습니다. 교육장 자리에 앉아 &amp;quot;AI 에이전트를 구축해보겠습니다&amp;quot;라는 말을 들었을 때, &amp;lsquo;올 것이 왔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8g%2Fimage%2F2IOZYKZhVT_ZdMcB57yYH8joy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26 07:21:02 GMT</pubDate>
      <author>피카 FIKA</author>
      <guid>https://brunch.co.kr/@@is8g/11</guid>
    </item>
    <item>
      <title>운동과 운동 사이(Exercise &amp;amp; Movement) - 우리 사회의 근육은 지금 쉬고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is8g/10</link>
      <description>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건강해지기 위한 일이라는 걸 알면서도 헬스장으로 향하는 걸음이 마냥 가볍지만은 않은 건 왜일까요?  지난겨울 발목이 부러지고 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이 있었습니다. 이후로 조금만 움직여도 뻐근하고 주변부로 욱신거리는 통증이 올라옵니다. 여러 치료를 받으며 물어보니, 아프다고 움직이지 않으면 오히려 근육이 단축되고 경직되어 지탱할 힘을 잃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8g%2Fimage%2FV88kaxW8NP-EQRdKBrgdjHr7M8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6 12:42:49 GMT</pubDate>
      <author>피카 FIKA</author>
      <guid>https://brunch.co.kr/@@is8g/10</guid>
    </item>
    <item>
      <title>두 번째 자리에 선 사람들 - 이야기가 기록될 때, 서사는 사회의 자산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s8g/9</link>
      <description>비영리 현장에서 일하다 보면 자주 묻게 됩니다. 이 일이 정말 세상을 바꾸고 있는가. 나는 세상의 어떤 구석에 마음을 두고 있는가.〈비영리의 시선〉은 활동가의 시선으로 현장을 기록하고, 그 질문에 천천히 답해가는 공간입니다.  활동가에게는 어떤 내러티브가 있을까 며칠 전, 공익활동가의 서사를 묻는 행사에 다녀왔다. 저마다의 흐름으로 활동 현장에 모여든 사람</description>
      <pubDate>Sun, 19 Jul 2026 12:14:43 GMT</pubDate>
      <author>피카 FIKA</author>
      <guid>https://brunch.co.kr/@@is8g/9</guid>
    </item>
    <item>
      <title>활동가의 서재 &amp;mdash; 세 번째 책장 - 『깻잎 투쟁기』 우춘희 / 『타인을 듣는 시간』 김현우</title>
      <link>https://brunch.co.kr/@@is8g/8</link>
      <description>이번 책은 모두 '듣는 사람'이 쓴 책이다. 한 사람은 깻잎밭에서 1,500일을 보냈고, 다른 한 사람은 카메라를 사이에 두고 타인의 이야기를 들었다.  세 번째 책장에는 내 세계 바깥에 엄연히 존재하는 타인의 세계를 담는다. ✅깻잎 투쟁기 우춘희 지음  교양인  최근 동물복지에 관한 이야기가 자주 들려온다. &amp;quot;난각 번호는 몇 번이 제일 좋다더라&amp;quot;, &amp;quot;어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8g%2Fimage%2FaXs-VO48mdud9boStZZ8OjcjMNg.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6 11:56:05 GMT</pubDate>
      <author>피카 FIKA</author>
      <guid>https://brunch.co.kr/@@is8g/8</guid>
    </item>
    <item>
      <title>[일상 노크] 다음을 기약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 동료의 1주기, 바다와 식탁에서 배운 것</title>
      <link>https://brunch.co.kr/@@is8g/7</link>
      <description>이틀 전은 함께 일했던 동료의 사망 1주기였습니다. 해양장을 치른 터라 유해를 뿌린 바다에 다녀왔습니다. 갑작스레 떠나보내고 너무 힘들었는데, 일 년이 지나서야 비로소 조금씩 보내줄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오늘 모카에게 다녀왔다. 지난해 갑작스레 떠나고 어느덧 일 년.당시에는 너무 놀란 마음과 원망스러움과 그리움이 한데 엉켜 참 슬펐고, 요 며칠간도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8g%2Fimage%2F-ylDTrETc3Om2y9F__pJoin_6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6 08:30:07 GMT</pubDate>
      <author>피카 FIKA</author>
      <guid>https://brunch.co.kr/@@is8g/7</guid>
    </item>
    <item>
      <title>활동가에게는 여러 이름이 있다 - 좌절과 동력이 같은 자리에서 온다는 것을 배우며</title>
      <link>https://brunch.co.kr/@@is8g/6</link>
      <description>비영리 현장에서 일하다 보면 자주 묻게 됩니다. 이 일이 정말 세상을 바꾸고 있는가. 나는 세상의 어떤 구석에 마음을 두고 있는가.〈비영리의 시선〉은 활동가의 시선으로 현장을 기록하고, 그 질문에 천천히 답해가는 공간입니다.  어떤 직업을 택하든 활동가로 살겠다고 마음을 굳힌 건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근무하던 시절이었다. 사회복지사가 아닌 내가, 우연한 계기로</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11:29:19 GMT</pubDate>
      <author>피카 FIKA</author>
      <guid>https://brunch.co.kr/@@is8g/6</guid>
    </item>
    <item>
      <title>활동가의 서재 &amp;mdash; 두 번째 책장 - 『아주 친밀한 폭력』 정희진 / 『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공부』 김승섭</title>
      <link>https://brunch.co.kr/@@is8g/5</link>
      <description>두 권을 의도하고 고른 건 아니었다. 먼저 정희진의 책을 읽었고, 이어서 김승섭의 책을 집어 들었다. 그런데 읽고 나서야 알았다. 두 책이 같은 질문을 하고 있다는 것을.누구의 고통이 말해질 수 있는가. 그리고 감히 누가, 고통을 침묵이란 단어로 뒤바꾸어 놓는가.   ✅아주 친밀한 폭력 정희진 지음  교양인  이 책은 읽기 힘들었다. 책이 어려워서가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8g%2Fimage%2F3gt-9ZLXAsQI_t3U8DU7W9Sd1d8.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6 13:34:20 GMT</pubDate>
      <author>피카 FIKA</author>
      <guid>https://brunch.co.kr/@@is8g/5</guid>
    </item>
    <item>
      <title>[일상 노크] 5월의 광주, 산 자의 자리에서 - 슬픔을 통과한 사람들이 전하는 힘</title>
      <link>https://brunch.co.kr/@@is8g/4</link>
      <description>오늘은 5&amp;middot;18민중항쟁이 있은 지 46년이 되는 날입니다. 지난 주말 제46주년 5&amp;middot;18민중항쟁을 맞아 광주에 다녀왔고 그곳에서 느낀 감정들을 전하려 글을 적습니다.  전일빌딩을 처음 본 건 작년 8월이었다. 휴가차 야구경기를 볼 겸 친구들과 함께 광주를 찾았고, 민중항쟁의 기록들을 보자는 이야기가 나와 구도심으로 향했다.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다 10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8g%2Fimage%2FK8HdL42OTUXKLiuDdZ8NhE8Bz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6 05:47:34 GMT</pubDate>
      <author>피카 FIKA</author>
      <guid>https://brunch.co.kr/@@is8g/4</guid>
    </item>
    <item>
      <title>직업란에 쓸 말이 없었다 - 그래서 세상의 빈틈을 메우는 일을 직업이라 부르기로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s8g/3</link>
      <description>비영리 현장에서 일하다 보면 자주 묻게 됩니다. 이 일이 정말 세상을 바꾸고 있는가. 나는 세상의 어떤 구석에 마음을 두고 있는가.〈비영리의 시선〉은 활동가의 시선으로 현장을 기록하고, 그 질문에 천천히 답해가는 공간입니다.   &amp;quot;도대체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이에요?&amp;quot; 공익활동가라고 소개할 때마다 따라오는 질문이다. 나는 늘 잠깐 망설인다. 틀린 말을 하고</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26 07:33:21 GMT</pubDate>
      <author>피카 FIKA</author>
      <guid>https://brunch.co.kr/@@is8g/3</guid>
    </item>
    <item>
      <title>활동가의 서재 &amp;mdash; 첫 번째 책장 - 쾌적한 사회의 불쾌함/왜 우리는 매일 거대도시로 향하는가/먼저 온 미래</title>
      <link>https://brunch.co.kr/@@is8g/2</link>
      <description>글을 쓰는 사람에게 책은 재료이고, 활동하는 사람에게 책은 나침반이다. 읽고 밑줄 긋고 토론하고 또 흐릿해질 때쯤 꺼내 보는 것들. [활동가의 서재]는 그런 책들을 기록하는 공간이다.  ✅ 쾌적한 사회의 불쾌함 구마시로 도루 지음  생각지도 일본의 정신과 의사 구마시로 도루가 쓴 책이다. 제목이 먼저 손을 잡아끈다. '쾌적한'과 '불쾌함'이라는 형용사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8g%2Fimage%2FGY6Zs6Uil2GUdc5HGWqh9e2oIgg.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6 06:35:33 GMT</pubDate>
      <author>피카 FIKA</author>
      <guid>https://brunch.co.kr/@@is8g/2</guid>
    </item>
    <item>
      <title>[일상 노크] 스핑크스의 수수께끼를 몸으로 풀었습니다  - 발목 골절, 한시적 이동약자가 되어 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s8g/1</link>
      <description>2026년을 세 발로 시작해, 지금은 다시 두 발로 걷고 있는 '피카'입니다.  브런치의 첫 글이라 뭘 쓸까 고민하다 현재를 적어보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첫 줄은 스핑크스가 오이디푸스에게 낸 수수께끼를 살짝 비틀어봤는데요. 다들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거예요.  아침에는&amp;nbsp;네 발로 걷고 낮에는 두 발로 걸으며, 저녁에는 세 발로 걷는다. 이 존재는 무엇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8g%2Fimage%2FcHjqkwATRSEpGm09q9cmckn1dD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6 06:29:40 GMT</pubDate>
      <author>피카 FIKA</author>
      <guid>https://brunch.co.kr/@@is8g/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