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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춘기 아둘맘</title>
    <link>https://brunch.co.kr/@@ipux</link>
    <description>남편과 사춘기 아들 둘과 투닥거리며, 장난치며 마냥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내세울 것도,자랑할 것도 자식이었던 세상 평범한 아줌마의 살고자,살고 싶어서 하는 끄적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8:29: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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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과 사춘기 아들 둘과 투닥거리며, 장난치며 마냥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내세울 것도,자랑할 것도 자식이었던 세상 평범한 아줌마의 살고자,살고 싶어서 하는 끄적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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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화 게임을 금지하지 않았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pux/19</link>
      <description>많은 부모들이 내게 묻는다. &amp;ldquo;게임은 어떻게 하셨어요?&amp;rdquo;   공부 이야기를 하다가도 결국 게임 이야기로 돌아온다. 아마 많은 부모들이 비슷한 고민을 하기 때문일 것이다.   게임을 시켜야 할까. 말아야 할까. 얼마나 허용해야 할까. 나 역시 똑같은 고민을 했다.  &amp;ldquo;엄마, 저도 게임하고 싶어요&amp;rdquo;   어느 날 아이가 말했다. &amp;ldquo;엄마, 저도 게임하고 싶어요.&amp;rdquo;</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6 12:16:24 GMT</pubDate>
      <author>사춘기 아둘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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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영어책 1,000권 읽기의 힘 - 처음 만난 영어의 벽</title>
      <link>https://brunch.co.kr/@@ipux/18</link>
      <description>아이가 영어 때문에 처음 벽을 느낀 것은 초등학교 3학년 때였다. 학교 방과후 영어수업에서 한 단계씩 반이 올라가더니 어느새 상위반에 들어가게 되었다. 처음에는 기뻤다.  영어유치원도 다니지 않았고, 영어학원을 오래 다닌 것도 아니었는데, 아이가 꾸준히 노력해 여기까지 올라왔다는 것이 대견했다.  하지만 막상 수업이 시작되자 상황은 달라졌다.  그 반에는</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6 13:32:00 GMT</pubDate>
      <author>사춘기 아둘맘</author>
      <guid>https://brunch.co.kr/@@ipux/18</guid>
    </item>
    <item>
      <title>5화 영어 알파벳도 모르고 입학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pux/17</link>
      <description>우리 집에서 영어는 꽤 늦게 시작한 과목이었다.  요즘 기준으로 보면 더 그럴지도 모른다. 아이는 영어유치원을 다니지 않았다. 유치원 시절 영어학원을 다닌 적도 없었다.  초등학교 입학 후에도 영어 공부를 따로 하지 않았다. 그래서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했을 때 영어 알파벳도 제대로 몰랐다.  주변을 보면 이미 영어유치원을 졸업한 아이들도 있었고, 영어학원</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14:48:51 GMT</pubDate>
      <author>사춘기 아둘맘</author>
      <guid>https://brunch.co.kr/@@ipux/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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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 세 곳이 우리 집 학원이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pux/16</link>
      <description>2주에 한 번, 책 60권을 빌려 오던 날들   나는 아이를 학원보다 도서관에 더 많이 데리고 다녔다. 정확히 말하면 아이를 학교에 내려주고 난 뒤, 내 하루가 시작되었다.  차를 몰고 도서관 세 곳을 돌았다. 한 곳에서 스무 권. 또 다른 곳에서 스무 권. 마지막 도서관에서 스무 권. 많게는 60권, 적게는 40권의 책을 빌려 트렁크에 가득 싣고 집으로</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11:04:01 GMT</pubDate>
      <author>사춘기 아둘맘</author>
      <guid>https://brunch.co.kr/@@ipux/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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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화 친구들이 학원을 다닐 때 우리 아이는 캠핑을 갔다</title>
      <link>https://brunch.co.kr/@@ipux/15</link>
      <description>지금도 아이들은 종종 그 시절 이야기를 한다.   제주도 한 달 살기 마지막 날, 물때가 맞지 않아 바다에 던져두고 거두지 못한 통발 이야기를 하며 &amp;quot;엄마, 그 통발 아직도 있을까?분명 문어가 들어있었을거야.지금쯤...크기가..우와~~~&amp;quot; 하고 웃는다.   강원도에서 장박 캠핑을 하던 겨울에는 습기를 머금은 폭설이 내린 적이 있었다. 캠지기의 연락을 받고</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6:25:17 GMT</pubDate>
      <author>사춘기 아둘맘</author>
      <guid>https://brunch.co.kr/@@ipux/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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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장. 입학식 날 시작한 수학연산 3장</title>
      <link>https://brunch.co.kr/@@ipux/13</link>
      <description>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던 날.   많은 부모들이 그렇듯 나도 설렜다. 교복을 입고, 가방을 메고, 학교 정문으로 들어가는 아이를 보며 여러 생각이 들었다. '이제 정말 학교를 다니는구나.' '이제 학생이 되는구나.' 그날 나는 한 가지를 결심했다. 공부를 시작하자.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이 있다. 나는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는 마음껏 놀게 했지만,</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15:21:19 GMT</pubDate>
      <author>사춘기 아둘맘</author>
      <guid>https://brunch.co.kr/@@ipux/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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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장. 왜 7세에 유치원을 그만두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ipux/12</link>
      <description>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 중 하나가 있다.  &amp;quot;왜 유치원을 그만두셨어요?&amp;quot;  사실 나도 처음부터 그런 계획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처음에는 다른 부모들처럼 자연스럽게 유치원을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들었다. '지금이 아니면 언제 이렇게 마음 편하게 놀 수 있을까?'   학교에 들어가면 학교생활이 시작된다. 학년이 올라가</description>
      <pubDate>Fri, 19 Jun 2026 13:56:15 GMT</pubDate>
      <author>사춘기 아둘맘</author>
      <guid>https://brunch.co.kr/@@ipux/12</guid>
    </item>
    <item>
      <title>《7살까지 실컷 놀게 했습니다》 - 2장. 입학식 날 시작한 수학연산 3장</title>
      <link>https://brunch.co.kr/@@ipux/10</link>
      <description>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던 날.   많은 부모들이 그렇듯 나도 설렜다. 교복을 입고, 가방을 메고, 학교 정문으로 들어가는 아이를 보며 여러 생각이 들었다. '이제 정말 학교를 다니는구나.' '이제 학생이 되는구나.' 그날 나는 한 가지를 결심했다. 공부를 시작하자.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이 있다. 나는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는 마음껏 놀게 했지만,</description>
      <pubDate>Fri, 19 Jun 2026 12:10:12 GMT</pubDate>
      <author>사춘기 아둘맘</author>
      <guid>https://brunch.co.kr/@@ipux/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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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살까지 실컷 놀게 했습니다》 - 1장. 왜 7세에 유치원을 그만두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ipux/9</link>
      <description>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 중 하나가 있다.  &amp;quot;왜 유치원을 그만두셨어요?&amp;quot;  사실 나도 처음부터 그런 계획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처음에는 다른 부모들처럼 자연스럽게 유치원을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들었다. '지금이 아니면 언제 이렇게 마음 편하게 놀 수 있을까?'   학교에 들어가면 학교생활이 시작된다. 학년이 올라가</description>
      <pubDate>Fri, 19 Jun 2026 12:09:17 GMT</pubDate>
      <author>사춘기 아둘맘</author>
      <guid>https://brunch.co.kr/@@ipux/9</guid>
    </item>
    <item>
      <title>《7살까지 실컷 놀게 했습니다》 - 영어 알파벳도 모르고 입학한 아이가외고를 꿈꾸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ipux/8</link>
      <description>Prolog  공부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amp;quot;엄마, 나도 양심은 있으니까 이제 공부 좀 해야지.&amp;quot; 아이의 그 말을 듣고 한참 웃었던 기억이 난다.   초등학교 5학년 무렵이었다. 나는 장난스럽게 말했다. &amp;quot;너 초저 때 그렇게 놀았으면 이제 공부 좀 해야 되는 거 아니냐?&amp;quot; 그러자 아이는 기다렸다는 듯 웃으며 대답했다. &amp;quot;맞아. 나도 양심은 있으니까 이제</description>
      <pubDate>Fri, 19 Jun 2026 12:08:55 GMT</pubDate>
      <author>사춘기 아둘맘</author>
      <guid>https://brunch.co.kr/@@ipux/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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