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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로티</title>
    <link>https://brunch.co.kr/@@ipnb</link>
    <description>필요한 순간, 바로 부름.생활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하나로 연결하는 바룸을 만들고 있습니다.회사원이 전국 생활서비스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1:32: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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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요한 순간, 바로 부름.생활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하나로 연결하는 바룸을 만들고 있습니다.회사원이 전국 생활서비스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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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투자 이야기는 결론을 내지 못했다. - 생활에 문제가 생기면, 바로 부름. 바룸 BAROOM.</title>
      <link>https://brunch.co.kr/@@ipnb/48</link>
      <description>바룸을 시작하고 처음으로 다른 사람의 돈을 받아 성장하는 방법을 생각했다 바룸을 시작하고 처음으로 투자 이야기를 꺼냈다. 정확히 말하면 투자자를 만나기 위해 만든 자리는 아니었다. 평소 알고 지내던 형님과 술을 마시는 자리였다. 형님은 평소 재테크와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많았고, 나와도 종종 투자 이야기를 나눴다. 내가 형님의 투자 방향에 대해 의견을 드리</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02:03:01 GMT</pubDate>
      <author>이로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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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은 업체에 점수를 줄 수 없다고 했다 - 생활에 문제가 생기면, 바로 부름. 바룸 BAROOM.</title>
      <link>https://brunch.co.kr/@@ipnb/47</link>
      <description>두 번의 실제 작업에서 발견한 바룸의 협력업체 기준 바룸을 준비하면서 협력업체를 찾는 일을 꽤 많이 했다. 하수구를 뚫는 업체, 누수를 찾는 업체, 배관을 수리하는 업체.  처음에는 단순하게 생각했다. 고객에게 문제가 생겼을 때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업체를 찾아 연결하면 된다고. 하수구가 막혔다면 하수구 업체를 찾고, 수압이 약하다면 수도 관련 작업이</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23:05:39 GMT</pubDate>
      <author>이로티</author>
      <guid>https://brunch.co.kr/@@ipnb/4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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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함을 받았다고 고객이 된 것은 아니었다. - 생활에 문제가 생기면, 바로 부름. 바룸 BAROOM</title>
      <link>https://brunch.co.kr/@@ipnb/46</link>
      <description>바룸 현장영업 셋째 날, 13곳을 돌며 &amp;lsquo;유효한 만남&amp;rsquo;의 기준을 다시 생각했다 첫날에는 문을 여는 것이 어려웠다. 둘째 날에는 문을 연 뒤 들어온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가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셋째 날에는 또 다른 질문이 생겼다. 나는 지금 몇 곳의 고객을 만나고 있는 걸까. 숙박업소에 들어가 바룸을 설명하면 대부분 명함이나 스티커는 받아준다.</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00:17:19 GMT</pubDate>
      <author>이로티</author>
      <guid>https://brunch.co.kr/@@ipnb/46</guid>
    </item>
    <item>
      <title>중간에 누가 있으면 더 비싸지는 거 아닌가요? - 생활에 문제가 생기면, 바로 부름. 바룸 BAROOM.</title>
      <link>https://brunch.co.kr/@@ipnb/45</link>
      <description>문은 열었다. 이제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바룸 현장영업 둘째 날, 수압 문의와 돌아오지 않은 답장 첫날에는 주차장에서 10분 동안 첫마디를 연습했다. 첫 번째 업체를 나오고 나서야 전화번호를 적어드리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고, 곧바로 펜 한 자루를 샀다. 그렇게 13곳을 방문하며 바룸의 첫 번째 현장 데이터를 남겼다. 그리고 다음 날, 다시 숙박업소를 돌았</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6 00:04:50 GMT</pubDate>
      <author>이로티</author>
      <guid>https://brunch.co.kr/@@ipnb/4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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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룸을 들고, 처음으로 가게 문을 두드렸다. - 생활에 문제가 생기면, 바로 부름. 바룸 BAROOM.</title>
      <link>https://brunch.co.kr/@@ipnb/44</link>
      <description>어제, 바룸의 첫 오프라인 영업을 시작했다. 그동안 바룸을 준비하면서 꽤 많은 일을 했다. 서비스 구조를 고민했고, 지역 업체들을 찾아 제휴를 제안했고, 블로그와 브런치에 글을 썼다. 그리고 실제 현장에서 사용할 명함과 스티커도 만들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여기까지는 전부 준비였다. 내가 생각한 서비스가 실제 현장에서 통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결국 직접</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23:33:01 GMT</pubDate>
      <author>이로티</author>
      <guid>https://brunch.co.kr/@@ipnb/44</guid>
    </item>
    <item>
      <title>첫 번째 고객이 바룸을 진짜 사업으로 만들기 시작했다 - 생활에 문제가 생기면, 바로 부름. 바룸 BAROOM.</title>
      <link>https://brunch.co.kr/@@ipnb/43</link>
      <description>오늘 바룸에 첫 번째 고객 문의가 들어왔다. 오후 1시 40분쯤이었다. 카카오톡 채널에 메시지 하나가 도착했다.  &amp;ldquo;식당 주방 배수관 막힘 문의.&amp;rdquo;  아주 짧은 한 문장이었다. 그런데 그 한 문장을 보는 순간 기분이 묘했다. 그동안 바룸을 만들면서 수없이 많은 것을 고민했다. 어떤 고객을 먼저 찾아갈지, 어떤 업체와 제휴해야 할지, 수수료는 얼마를 받아야</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06:08:17 GMT</pubDate>
      <author>이로티</author>
      <guid>https://brunch.co.kr/@@ipnb/43</guid>
    </item>
    <item>
      <title>10년을 영업했어도, 첫 날은 긴장된다. - 생활에 문제가 생기면, 바로 부름. 바룸 BAROOM.</title>
      <link>https://brunch.co.kr/@@ipnb/42</link>
      <description>오늘은 바룸의 첫 현장 영업일이다. 명함과 스티커를 준비했다. 당진에는 작은 거점도 마련했다. 먼저 찾아갈 곳은 숙박업소다. 이제 사람을 만나러 나갈 차례인데, 긴장이 된다.  나는 10년 동안 내 사업을 하며 직접 영업해왔다. 누군가를 처음 만나 설명하고, 거절을 듣고, 다시 찾아가는 일이 낯설지는 않다.  그런데도 오늘은 떨린다.  경험이 쌓이면 이런</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26 23:34:41 GMT</pubDate>
      <author>이로티</author>
      <guid>https://brunch.co.kr/@@ipnb/42</guid>
    </item>
    <item>
      <title>월 22만 원짜리 사무실, 첫 문의 - 생활에 문제가 생기면, 바로 부름. 바룸 BAROOM</title>
      <link>https://brunch.co.kr/@@ipnb/41</link>
      <description>거창한 사무실은 아니다. 보증금과 월세가 부담되지 않는 작은 공간이다. 평소에는 내가 생활하고, 퇴근 후에는 바룸을 준비하는 당진의 거점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아직 직원도 없고 번듯한 간판도 없다. 책상과 노트북을 놓아야 비로소 일하는 공간처럼 보일 것이다.  그래도 나에게는 의미가 있다. 머릿속으로만 그리던 바룸이 현실에서 움직이기 시작한 첫 번째 공간이</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00:24:06 GMT</pubDate>
      <author>이로티</author>
      <guid>https://brunch.co.kr/@@ipnb/41</guid>
    </item>
    <item>
      <title>내가 없어도 돌아가는 회사를 만들고 싶다. - 생활에 문제가 생기면, 바로 부름. 바룸 BAROOM.</title>
      <link>https://brunch.co.kr/@@ipnb/40</link>
      <description>사업을 시작하면 보통더 많이 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직접 전화를 받고,직접 고객을 만나고,직접 업체를 찾고,문제가 생기면 직접 해결한다.  처음에는 나도 당연히 그래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바룸을 고민하면 할수록조금 다른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내가 모든 일을 잘하는 회사보다내가 없어도 돌아가는 회사를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바룸은 고객과 생활서비스</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07:47:01 GMT</pubDate>
      <author>이로티</author>
      <guid>https://brunch.co.kr/@@ipnb/40</guid>
    </item>
    <item>
      <title>스티커 한 장이 고객을 데려올 수 있을까 - 생활에 문제가 생기면, 바로부름. 부룸 BAROOM.</title>
      <link>https://brunch.co.kr/@@ipnb/39</link>
      <description>처음에는 온라인으로만 바룸을 알리면 될 줄 알았다. 블로그에 글을 쓰고,브런치에 기록을 남기고,카카오채널을 만들고,인스타그램에도 하나씩 올렸다. 그런데 생각보다 고객은 쉽게 오지 않았다. 그래서 결국 직접 거리로 나가보기로 했다.  음식점, 카페, 숙박업소처럼생활서비스 문제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곳을 직접 만나보고,바룸을 설명하고,필요하다면 스티커를 붙여두</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04:33:50 GMT</pubDate>
      <author>이로티</author>
      <guid>https://brunch.co.kr/@@ipnb/3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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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함 한 장에 무엇을 담아야 할까? - 생활에 문제가 생기면, 바로 부름. 바룸 BAROOM.</title>
      <link>https://brunch.co.kr/@@ipnb/38</link>
      <description>직접 거리로 나가기로 마음먹고 나니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명함이었다. 사실 명함을 만드는 일은 간단하다고 생각했다. 상호를 적고,전화번호를 넣고,무슨 일을 하는지만 써두면 끝일 줄 알았다. 그런데 막상 손바닥보다 작은 종이 한 장을 채우려 하니 생각보다 어려웠다. 바룸이 어떤 곳인지 설명하려면 할 말이 너무 많았다. 청소, 이사, 변기 막힘, 하수구, 누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nb%2Fimage%2FRxrYmEJXXM8-McJ_oISyzscP2S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00:52:29 GMT</pubDate>
      <author>이로티</author>
      <guid>https://brunch.co.kr/@@ipnb/38</guid>
    </item>
    <item>
      <title>계획만 세우다 끝날 것 같아, 거리로 나가기로 했다. - 생활에 문제가 생기면 바로 부름. 바룸 BAROOM.</title>
      <link>https://brunch.co.kr/@@ipnb/37</link>
      <description>플랫폼을 만들기 전에 명함과 스티커부터 들기로 한 이유 사업을 시작하고 나서 가장 많이 한 일은 계산이었다. 평균 작업금액이 10만 원이라면 수수료는 얼마인지, 월 1,000만 원을 벌려면 몇 건의 작업이 필요한지, 고객센터 직원을 채용하면 손익분기점은 어디까지 올라가는지 계속 계산했다. 한 도시에서 월 500건의 작업을 만들려면 몇 개의 가게가 바룸을 이</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6 05:58:53 GMT</pubDate>
      <author>이로티</author>
      <guid>https://brunch.co.kr/@@ipnb/37</guid>
    </item>
    <item>
      <title>업체를 연결해준다는 말은 생각보다 무거웠다 - 생활에 문제가 생기면 바로 부름. 바룸 BAROOM</title>
      <link>https://brunch.co.kr/@@ipnb/36</link>
      <description>처음에는 간단하게 생각했다. 집에서 변기가 막히고, 하수구가 역류하고, 갑자기 물이 새는데 어디에 연락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이 있다. 반대편에는 일을 할 수 있지만 고객을 만나기 어려운 업체가 있다. 그 둘을 연결해주면 된다고 생각했다. 고객은 일할 사람을 찾고, 업체는 새로운 고객을 만난다. 서로 필요한 것을 연결하는 일이니 구조도 단순해 보였다. 그런데</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06:18:54 GMT</pubDate>
      <author>이로티</author>
      <guid>https://brunch.co.kr/@@ipnb/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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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회수가 1이어도, 오늘 글을 또 씁니다 - 생활에 문제가 생기면, 바로부름. 바룸BAROOM</title>
      <link>https://brunch.co.kr/@@ipnb/35</link>
      <description>어제 블로그 조회수는 1이었다.처음 숫자를 봤을 때는 조금 허탈했다.글을 쓰고, 업체를 찾고, 서비스를 고민하고, 퇴근 후에도 계속 휴대폰과 컴퓨터를 붙잡고 있는데 정작 내가 쓴 글을 본 사람은 한 명.사업을 시작한다는 건 어쩌면 이런 숫자를 견디는 일인지도 모르겠다.아무도 모르는 이름을 계속 말하고, 아무도 찾지 않는 서비스를 계속 설명하고, 언젠</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26 00:15:21 GMT</pubDate>
      <author>이로티</author>
      <guid>https://brunch.co.kr/@@ipnb/35</guid>
    </item>
    <item>
      <title>고객이 먼저일까, 업체가 먼저일까? - 생활에 문제가 생기면 바로 부름, 바룸BAROOM</title>
      <link>https://brunch.co.kr/@@ipnb/34</link>
      <description>생활서비스 연결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마음먹고 가장 먼저 한 일은 업체를 찾는 것이었다. 하수구가 막혔을 때 출동할 수 있는 업체. 변기가 막혔을 때 갈 수 있는 업체. 누수가 생겼을 때 확인해 줄 수 있는 업체. 지역별로 하나씩 찾아 전화하고, 서비스 가능 지역을 확인하고, 연락처를 정리했다.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지도에 올라온 업체를 하나씩 확인하다 보</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6 05:23:39 GMT</pubDate>
      <author>이로티</author>
      <guid>https://brunch.co.kr/@@ipnb/3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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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활서비스는 도대체 왜 불편할까? - 집 문제는 업체부터 하나하나 검색해야 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ipnb/33</link>
      <description>집에서 문제가 생기면 사람들은 대부분 비슷한 행동을 합니다. 변기가 막히면 변기 업체를 검색하고, 하수구에서 물이 역류하면 하수구 업체를 찾고,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면 누수 업체를 알아봅니다. 입주를 준비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입주청소 업체를 따로 찾고, 도배 업체를 다시 알아보고, 장판이나 타일이 필요하면 또 다른 업체를 검색합니다. 문제는 집과 관련된</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26 00:11:05 GMT</pubDate>
      <author>이로티</author>
      <guid>https://brunch.co.kr/@@ipnb/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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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모르는 서비스를 처음 팔아보았다. - 새로운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ipnb/32</link>
      <description>서비스를 만드는 것보다 어려운 건아무도 모르는 서비스를 누군가에게 처음 설명하는 일이었다.바룸이라는 이름을 정하고, 로고를 만들고, 카카오채널을 만들고, 블로그에 글을 쓰는 동안에는 꽤 그럴듯했다. 문제는 그다음이었다.그래서 누가 바룸을 이용하지? 바룸은 생활에 갑작스러운 문제가 생겼을 때 지역의 전문업체를 연결해 주는 서비스다. 변기가 막히고,</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26 00:54:25 GMT</pubDate>
      <author>이로티</author>
      <guid>https://brunch.co.kr/@@ipnb/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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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급의 대부분을 맡겨도 아쉽지 않은 서비스 - 새로운 시작_조금은 다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pnb/31</link>
      <description>한동안 이곳의 글을 멈췄다.쓰고 싶은 이야기가 없었던 건 아니다.오히려 반대였다.생각은 계속 있었고, 머릿속에서는 여러 가지 가능성이 떠다녔다.다만 그 생각들을 글로 옮길 만큼 확실하게 붙잡고 있는 무언가는 없었다.그런데 최근 들어 하나의 생각이 자꾸 커지고 있다.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으면 어떨까.우리는 매달 월급을</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00:30:14 GMT</pubDate>
      <author>이로티</author>
      <guid>https://brunch.co.kr/@@ipnb/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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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을 팔던 시절 - 시즌2-7화</title>
      <link>https://brunch.co.kr/@@ipnb/30</link>
      <description>그렇게 시작된 애터미 생활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막막했다.신기하게도 누구도 나에게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지 않았다.매주 열리는 세미나에 참석하면 성공한 사람들이 무대에 올라와 말했다.밑바닥 인생을 살던 자신이 이 사업을 만나 인생이 바뀌었다고, 누구나 할 수 있다고,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성공한다고.그 외침은 내게 희망이 됐다.나는 그</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02:00:10 GMT</pubDate>
      <author>이로티</author>
      <guid>https://brunch.co.kr/@@ipnb/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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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처음부터 - 시즌2-6화</title>
      <link>https://brunch.co.kr/@@ipnb/29</link>
      <description>절망 같은 상황 속에서, 나는 이 모든 것을 해결할 방법을 찾아야 했다.하지만 모두가 알다시피 대학교도 졸업하지 못한 내가 어딘가에 취업을 하는 일은 쉽지 않았다.게다가 이미 돈의 맛과 &amp;lsquo;사장&amp;rsquo;이라는 직책의 맛을 본 어린아이는 결코 남의 밑에서 일하고 싶지 않았다.그렇게 시간을 흘려보내는 사이, 빚 독촉이 시작됐다.검은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집 문을</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02:00:02 GMT</pubDate>
      <author>이로티</author>
      <guid>https://brunch.co.kr/@@ipnb/2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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