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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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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의 살아온 궤적에서 '글' '사랑' '예술'을 제외하고 논할 수 없는 사람. 무궁무진한 스스로의 발전을 기원하며, 작가를 업으로 삼기 위해 끊임 없이 배우고 경험하려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4:52: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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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살아온 궤적에서 '글' '사랑' '예술'을 제외하고 논할 수 없는 사람. 무궁무진한 스스로의 발전을 기원하며, 작가를 업으로 삼기 위해 끊임 없이 배우고 경험하려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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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닫다 - 꿈이 아닌</title>
      <link>https://brunch.co.kr/@@inD9/11</link>
      <description>어디에 있든, 저기에 있든 여기에 있든, 거기에 있든 함께 하든, 따로 있든  중요한 건 , 내가 중요하고 예민하게 생각한 모든 건 중요하지 않았다.  감사할 줄 아며 사는 것.  작가로서의 심지가 완전히 타버리지 않는 것.   뭉툭해진 칼 끝에 부끄러워하지 않고 &amp;lsquo;칼 갈아드려요&amp;rsquo; 안내문을 보고 칼 좀 갈아주세요, 하면 되는 것.   선택하지 않은 것들에</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3:50:15 GMT</pubDate>
      <author>김나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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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엄마는 전생에 내 딸이었나 봐. - 마음속 문장들 수놓기</title>
      <link>https://brunch.co.kr/@@inD9/10</link>
      <description>요즘은 소설을 써보고 싶다. 말이 아니라 글을, 그러니까 반듯반듯한, 혹은 가끔 삐뚠 표현들, 끝맺지 않은 문장들 그런 걸 쓰고 싶다.  뭐든 되고 싶어.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게 이렇게 많다니.  내 주변 사람들이 우울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진지하게 투쟁하는 이야기를 원하는 걸까? 최근에는 쓰고 싶은 이야기, 주제, 시놉시스 등 러프하게 생각하다가</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26 13:42:19 GMT</pubDate>
      <author>김나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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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休일 - 쓸 수 있음에 즐거워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inD9/9</link>
      <description>마음이 울렁울렁, 울컥울컥. 어떤 감정일까, 괜시리 책을 손에 쥐어보고, 음 초반은 너무 재밌는데 읽을수록 어어? 전개가 왜 이러지 파가 말을 하네? 이렇게 흘러가다가, 왓챠피디아에 서평을 별점 4.5에서 4점으로 내렸다가,  어제 너무 예쁜 결혼식을 보아서인가. 무언가 애틋한 거야.  그리고는 몽글거리는 마음으로 써놓았던 문장들이 적합하지 않다는 이유로</description>
      <pubDate>Sun, 03 May 2026 07:28:23 GMT</pubDate>
      <author>김나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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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뒤죽박죽 생각들 -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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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말 낮, 카페에 앉아 내 뒤편 통창에는 나무들이 빛을 받아 반사하고 바람에 나뭇잎이 흔들릴 때마다 같이 흔들리는 그림자도 있고.  '도쿄 낮 카페'라는 플레이 리스트를 들으며,  최근에 다양한 감정들에 새로운 이름을 붙인 책에 관한 영상을 봤는데 (책을 읽어야지... 영상만 보니 문장을 끝맺기가 힘드네) 아 이렇게 디테일하게 이름 붙이다 보면  어떤 감정</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03:21:14 GMT</pubDate>
      <author>김나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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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특별할 것도 없지만,어느폭력의 역사에 관한 고백 - 평생에 걸쳐 날 붙잡고 늘어지는 울적함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inD9/6</link>
      <description>비가 내린다. 천장에 구멍이 뚫린 것처럼 하늘에서 비가 내리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눈이 내리는 건 아름답고, 신기하고, 경이롭다 하면서 흩날리는 눈발들을 관찰하게 되는데,  비가 내리는 건 왜 제대로 관찰한 적이 없을까. 가로등 빛에 반사되는 낙하하는 빗방울의 움직임들. 순간, 기시감이 들었다.  어라, 이런 광경을 전에도 본 적이 있었는데.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D9%2Fimage%2FD2gYW4hhYCcJAJovWHDcrFuk78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4:29:07 GMT</pubDate>
      <author>김나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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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사주의 명확한 한계 - 혹은 사주라는 통계학의 명확한 한계</title>
      <link>https://brunch.co.kr/@@inD9/5</link>
      <description>오늘부로 ai 사주에 돈을 쓰지 않기 위한 선언문 같은 글을 쓰고자 한다. 나는 2026년 연초부터 해서, 인스타그램에 바이럴 되는 청x아x ai 사주와 타x트 ai 사주 등을 오가며, 여러 테마의 ai 사주를 봐왔다. 청x아x만 해도 신년운세, 정통사주, 커리어 사주 등 약 5개 이상 정도 되는 다양한 테마의 사주들로 내 운세를 점쳐보았다.  점성술,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D9%2Fimage%2FJT478UJhbqyN7oTtXNKjmVVg2q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15:54:11 GMT</pubDate>
      <author>김나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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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할수록 분노하는 마음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 &amp;lt;로버트 맥키의 스토리&amp;gt; 中 11장 장면분석과 연결 지어 알아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inD9/3</link>
      <description>나는 오늘 좀 실험적인 글을 써보려고 한다. 그것은 바로 내 현재 마음 상태 및 상황이 담긴 짧은 에세이와,현재 작가지망생으로서 읽고 있던 시나리오 작법서 속의 개념 설명을 연결 지어 스스로의 마음 해설을 하고자 한다.   내 마음도 추스르고, 작법서의 설명도 더 쏙쏙 이해할 수 있도록 나만의 융합 일기를 써보려고 한다. 이것은 마음 해설일 수도 있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D9%2Fimage%2F9BtDIal9u_KQd4qbVn1LBJywwa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5:36:10 GMT</pubDate>
      <author>김나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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